기사 (전체 2,0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커버스토리] 순수미술과 금속공예의 접목, 금속회화의 창시자로 새로운 예술 장르 개척하다
“순수미술과 금속공예의 접목, 금속회화의 창시자로새로운 예술 장르 개척하다.” 금속회화 아티스트 이혜순 작가 국내를 대표하는 여류작가로서 손꼽히는 이혜순 화백이 현대 미술계에 자신만의 조형언어를 통해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해 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재진 기자   2019-01-31
[문화·예술·스포츠] 에니어그램에 시(詩)를 녹이다
에니어그램에 시(詩)를 녹이다조 성 민아태문인협회 이사장/한양대 로스쿨 명예교수(법학박사)/성산효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사람의 성격을 9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프로그램이 에니어그램이다.에니어그램은 “참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대해 통찰력으로 자신의
조성민 이사장   2019-01-31
[라이프] 명쾌하고 속시원한 해법으로 인생 멘토 역할 톡톡!
“명쾌하고 속시원한 해법으로 인생 멘토 역할 톡톡!” 명리학의 대가 임화 선생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다. 명리학의 대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은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만사형통의 기운이
박순태 기자   2019-01-31
[정치·경제·사회] 지역 현안문제 해결의 선구자
“지역 현안문제 해결의 선구자” 진천군의 참 일꾼, 유재윤 진천군 진천읍 주민자치회장에겐 항상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의 선구자, 주민참여예산 전도사 등 갖가지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지역 일이라면 밤낮없이 일하는 그의 추진력과 열정으로 2017년 제23
박순태 기자   2019-01-31
[기획특집] 히타치 (HITACHI)
히타치 (HITACHI)일본 최대 회사의 하나로 본사는 도쿄[東京]에 있다. 히타치는 1910년 한 광업회사의 수리소로 출발했으며, 10년 뒤에 현재 이름의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그뒤 매출과 생산 라인을 확장하면서 눈부신 성장을 해왔다. 1942년 최
편집부   2019-01-31
[NATION] 2019년 1월의 독립운동가
“나라를 되찾으려고 정당한 일을 했는데 어째서 총기를 사용하여 내 민족을 죽이느냐”며일제 만행 규탄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유관순(1902. 12. 16. ~ 1920. 9. 28.)선생을 2019년 1월의 독립운동가
편집부   2019-01-31
[라이프] 히타치 (HITACHI)
히타치 (HITACHI)일본 최대 회사의 하나로 본사는 도쿄[東京]에 있다. 히타치는 1910년 한 광업회사의 수리소로 출발했으며, 10년 뒤에 현재 이름의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그뒤 매출과 생산 라인을 확장하면서 눈부신 성장을 해왔다. 1942년 최
편집부   2019-01-16
[기획특집] 고품질 저가격 식당으로 대박신화 이뤄내다!
고품질 저가격 식당으로 대박신화 이뤄내다! 서울시 서교동에 위치한 더고깃집이 강북지역 대표적인 외식업소로 성장하고 있어 외식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서민들을 위한 저단가 고품질의 고기전문점이자 무한리필 식당은 “이렇게 팔면 남는게 있냐.”는 고
박순태 기자   2019-01-16
[전문가칼럼] 세빌리아의 이발사.그리고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사.그리고 피가로의 결혼 프랑스의 극작가 피에르 보마르셰(1732~1799..프랑스)의 대표적인 희곡엔 ‘세빌리아의 이발사’와 ‘피가로의 결혼’이 있다.당대 꽤나 인기있던 보마르셰는 이 작품을 희가극으로 구상해 지필 했었는데 이탈리아의
안수경 교수   2019-01-07
[전문가칼럼] 국산천일염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국산천일염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국산천일염(굵은소금)은 염화나트륨NaCl을 주성분으로 높게(염도70%이상)한 결정체의 원염으로 희고 정육면체로 지름 5밀리미터 정도의 짠맛을내는 소금을 말한다. 국산천일염의 대명사로 굵은소금이라 널리 불리우며 식용으로
이세용 대표 (열우물)   2019-01-07
[전문가칼럼] 한방 치료와 산후조리
< 한방 치료와 산후조리 > 해마다 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로 인해, 출산이 늦어지고, 또한 다양한 산후질환이 증가하면서 산후조리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출산 이후의 산후조리에도 집중을 하게 되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추지연 원장 (전주 예그린한의원)   2019-01-07
[전문가칼럼] ‘전뇌학습법’은 뇌 깨우고 잠재능력도 깨우는 교육
‘전뇌학습법’은 뇌 깨우고 잠재능력도 깨우는 교육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김용진 박사 ‘일본국회도서관 12종 저서 소장’‘공부방법면허따면 10시간 공부 2-3시간에 할 수 있다.’독서와 공부엔 최고의 때가 있다. 그리고 최고의 방법이 있다. 김박사가 창안
김용진 박사   2019-01-07
[라이프] 다논(Groupe Danone SA)
다논(Groupe Danone SA)다논(Groupe Danone SA, 다논그룹 주식회사, 미국 등지에서는 Dannon.)은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다국적 식음료 기업으로 매출 30조원에 달하는 거대 기업이다. 우유와 유산균 및 발효유 등의 낙농제
편집부   2019-01-07
[사건 사고 고발] 제주 한달살기 숙박 소비자피해 주의
제주 한달살기 숙박 소비자피해 주의- 업종 신고없이 운영하는 제주 한달살기 숙박업체 많아 -최근 제주에서 내 집처럼 생활하면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제주 한달살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업종 신고 없이 영업하는 한달살기* 장기숙박 업체가 늘어나고
박순태 기자   2019-01-04
[NATION] 2018년 12월의 독립운동가 유상근 선생
2018년 12월의 독립운동가 유상근 선생(자료제공: 국가보훈처 공훈관리과 ☎ 044-202-5771)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광복회,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유상근(柳相根, 미상~1945. 8. 14.) 선생을 2018년 1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
편집부   2019-01-04
[전문가칼럼]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희망이 있다.
유영태 교수/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기계시스템·미래자동차공학부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희망이 있다. 극심한 역경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한 사람들의 성공신화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는 사람에게 실패란 단지 실수일
유영태 교수   2019-01-04
[문화·예술·스포츠] 자생풍수 바탕으로, 풍수의 우수성과 과학성 널리 알려 나갈 것”
“자생풍수 바탕으로, 풍수의 우수성과 과학성 널리 알려 나갈 것” 역대 왕가나 명문거족과 현대의 거상들도 모두 그 성장 배경엔 풍수사상에 따른 명당에 위치해 있는 것만 봐도 일상의 삶과 함께 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천인지 합일사상으로 조상
박부건 기자   2019-01-04
[커버스토리] 커피로 세상과 소통, 희망의 향기를 세계에 전하다
“커피로 세상과 소통, 희망의 향기를 세계에 전하다.”100만 불 실적 달성, 세계에 ‘로움’ 을 알리다. 커피 소비국으로 선두권을 늘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커피를 정말 사랑하는 나라중 하나다. 커피 점포만 해도 한 건물 건너 하나가 있을 만큼 실
박순태 기자   2019-01-04
[커버스토리] 4차산업혁명 시대 걸맞는 미래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사관학교로 우뚝
“4차산업혁명 시대 걸맞는 미래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사관학교로 우뚝”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충북 유일 차세대 전지분야 마이스터 고등학교인 충북에너지고등학교(교장 고광욱 www.cbenergy.hs.kr) 가 독일의 마이스터 명장 제도를 우리나
김운기 기자   2019-01-04
[문화·예술·스포츠] 대한민국 가구계의 명인
대한민국 가구계의 명인,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세계를 향해 뻗어가다.지미엔코 조영기 대표현대인들의 니즈를 잘 반영한 고급스러운 가구 디자인으로 각광 받아... 1인 가구의 급증과 핵가족화되어가는 추세에 미니멀한 생활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게 주
김윤희 기자   2019-01-0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