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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나 정신 건강에 유익한 승마의 대중화와 활성화에 기여하다!동서울승마클럽 김복기 대표
홍경의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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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2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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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한국인 선정-승마 레저스포츠 혁신리더부분


2016년 대한민국혁신한국인 &파워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동서울승마클럽 김복기 대표

신체나 정신 건강에 유익한 승마의 대중화와 활성화에 기여하다! .

   
 

승마는 유연성, 평형성을 향상시켜주는 신체적인 운동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말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순화와 정신적 안정 그리고  건전한 사고능력까지 향상시키는 말 그대로  힐링 레저 스포츠이다.  말과 사람사이에 협동이 중요하기에 말과의 교감으로 정확한 동작과 빠른 반응으로 대처하는 것을 훈련하게 되면서 신체적인 기능과 정신적인 기능 모두 사용하고 단련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승마는 현대에 들어 대중적인 레저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동서울승마클럽 김복기 대표가 이 사업을 하게 된 동기는 처음에는 축산업을 하였으나 실패하게 되었고  향후 계획에 고심을 하던 중에 건강, 레저, 여가 이세가지를  중요하게 지키면서 노후까지 할 수 있는 일은 승마사업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때마침  2010년 정부에서 승마장려 바람이 불어 승마사업을 하는 데 운도 따르게 되었다. 더욱이 젊은 날 말과의 교감을 경험한 시기도 있었기에 더욱 자신감 있게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동서울승마클럽은 서울 도심 근교에 자리하고 있어 여가를 이용하여 대중적으로 많은 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복기 대표는 승마에 대해 "말에는 기운이 있기에 가까이 서로의 살아있는 생체 에너지인 기(氣)를 나누어 교감하면서 느끼는 행위"라고 말했다. 소, 돼지 등은  사육의 개념으로 생각 할 수 있지만  말은 내면적인 교감이 가장 중요하기에 사랑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고 전하였다. 그래서 마사회의 '말타기'라는 표어를 '말사랑'으로 바꿔야 옳을 것이라고 마사회에 제안하기도 했다고 한다.  김복기 대표는 승마는 귀족스포츠’라는 선입견을 깨고, 승마의 대중화에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충남 금산이 고향인 김대표는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천로에 위치한 (주)평안흥업 동서울승마클럽( http://승마강습.com)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장점이 많은 승마는 레저뿐만 아니라 치료에도 큰 효과를 나타내... 

 "승마는 전신운동으로 장에 원활한 활동을 도와주고 기마자세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의 반복을 하면서 등좌쇠에 끼운 양쪽발의 움직임은 인체의 축소판인 발바닥의 움푹 파인 용천혈에 자극을 주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심폐 기능’을 강화해주며, 지상에서 2m위에서 말을 타고 있기 때문에 ‘집중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동물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꾀할 수 있다는 점에 어린 아이들에게 승마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폐증이나 주의력 결핍인 과잉행동장애(ADHD)를 가진 사람에게 큰 효과가 있음을 경험으로 입증하여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말과의 내면적 교감을 통해 정서순화에 큰 도움을 주는 매력적인 레저스포츠라는 점에서 승마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그리고 “승마는 관절의 유연성과 탄력을 길러줘, 운동효과가  크다., “승마는 짧은 시간 운동해도 확실한 운동 효과를 가져 오기에 복부비만 다이어트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이다. 특히 하체 근력 강화와 허리의 유연성으로 척추교정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동서울승마클럽에서는 처음 승마를 접하는 초보자들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 편한 차림으로 간편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으며 승마용품을 무상 대여하여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동서울승마클럽은 현재 남녀노소 승마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승마강습을 운영
5세 이상의 유아와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일반인들도 승마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승마를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유아부터, 회사 단체의 1일 체험프로그램이 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여 체육시설업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한 업체임을 김대표는 강조한다. 

봉사하는 마음과 승마의 대중화와 활성화에 신념을 가지다 
김대표는  1974년 경기도 하남 가나안농군학교 인근으로 이사 온 후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1978년 아내인 박월자씨를 만나 12월7일 결혼하게 되었고 2년 후 낳은 아들 평안씨는 서강대와 연세대 신대원을 나와 미국 웨슬리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위스콘신 주 미국인 교회의 목회자로 사역을 하고 있다. 딸 평온씨는 박물관 강사로 일하고 있다. 한 때는 목회자가 꿈이기도 했던 김대표는  현재 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받고 새벽기도부터 시작하여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해 오고 있다. 또한 김대표는 평생 반려자인 박월자씨에게  늘  고마움을 가진다고 말했다. 박월자씨도 승마클럽의 마필을 관리하고 코치와 직원 8명 식사 그리고 사무실 행정업무 에서 전체 고객관리까지 1인 5역을 담당한다. 김대표의 인생에 항상 함께 하고 있는 부인  박월자씨도  권사로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승마는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대중적 레저문화

새벽 4시부터 하루일과를 시작하는 김 대표는 하루를 말 돌보기로 시작한다. 청소와 먹이주기 등 말을 돌보는 것과 새벽기도를 하는데 이러한 규칙적인 생활을 철칙으로 여기고 있다. 또한 승마는 귀족 스포츠라는 선입견을 깨고 승마의 대중화를 선도하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동서울승마클럽은 20여필의 말이 준비되어 있고 현재 남녀노소의 다양한 연령층들을 위한  승마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승마강습을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강습을 위해 실내에 위치한 초급마장, 실외에 위치한 초, 중급마장, 비가림마장인 고급마장을 갖추고 있다. 김대표는 “승마는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대중적 레저 문화”라는 것을 강조하며 승마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김 대표는 20년 이상 승마한 경험으로 “지난 2009년 승마사업을 시작했지만 시행착오를 통한 경제적 손실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우에게 봉사하고 승마대중화를 선도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고 있다. 장애우에게 승마를 지도하면서 비만이나 성인병 예방에 큰 효과를 보게 되자  많은 장애 단체에서 현재 배우러 오고 있다. 주로 자폐증상을 가지고 있고 운동조차 하지 않아 비만인  장애우가 찾아오는데 승마를 통해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금도 큰 수익은 되지 않지만 건강과 레저, 여가 이 세 가지를 노후에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며 성실히 운영에 임하고 있다.  특별히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와 대중적인 스포츠로 승마 활성화에 노력하는 김 대표는 늘 초심을 가지고 일에 매진하고 있다. “보람이라면 후배들을 양성하는 것과 장애우가 승마를 통해 건강과 즐거움을 느낄 때”라고 말하며 “재정적인 면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게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수석코치의 발전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대표는 “현대인들은 메마른 인간관계를 통해 고독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에 반려동물 말을 통해서 정서적 순화와 건강을 찾기를 바란다”며 승마 대중화 필요성을 강하게 어필하였다.
이같이 승마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는 김대표의 노고는 
레저부문에서 승마를 활성화하는 공을 인정받아 월간한국인 선정 - 승마 레저 스포츠 혁신리더 부분, ‘2016년 대한민국혁신한국인 & 파워 브랜드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영애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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