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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복지 강조, 마을 참 일꾼으로 열정 다하고 싶어전주공덕마을 이정교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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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3  18: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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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복지 강조, 마을 참 일꾼으로 열정 다하고 싶어.

전주공덕마을  이정교 위원장


전주시 우아동에 위치한 서당골 골짜기 마을인 공덕마을(위원장 이정교 www.jjforest.com)은 전주 시민의 숲으로 전라북도향토산업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예로부터 산세가 좋고 물이 맑아 홀로되신 어르신이 적어 부부가 오랫동안 함께 장수하는 건강마을 알려진 공덕마을은 2005년 농촌 건강 장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공덕마을은 마을 이름처럼 이웃간 정이 돈독하며 마을 주민들의 후덕한 인심으로 큰 사고와 재앙없이 오순도순 살아가는 평화로운 마을로 손꼽히는 곳. 전국 최초 과수원이 조성되어 마을에는 복숭아 과원을 이루는 아름다운 마을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수익 창출 등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고분분투하고 있는 이정교 위원장을 만나 마을에 대한 소개와 체험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앞으로의 마을 비전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봤다.


청정한 자연환경속 다양한 농촌 프로그램 체험 인기
 힐링 열풍과 맞물려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농촌 마을의 삶을 체험하며 전통 문화를 익히는 농촌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 공덕마을은 전주 복숭아와 감을 활용한 체험과 자연에 서식하는 곤충 체험, 편백나무 숲 걷기 등 현장 체험 위주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또한 마을 비즈니스 모델의 선구자로써 주민들이 힘을 합쳐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발효 식품을 산업화 하고, 생산과 가공 그리고 관광과 연계하는 One Stop 산업 시스템을 구축하며 수익 창출에 있어서도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거두기까지 공덕마을에서 태어나 성장하며 지금까지 땀과 열정을 쏟아낸 이 위원장이 있었기에 두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

향토 자원 발굴 등 마을 산업화 역점 사업 추진
 농촌마을의 복지를 강조하며 마을 참 일꾼으로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온 이 위원장은 지난 2005년 마을 대표로 선정된 이래 전주 시민 숲 가꾸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오는 한편, 향토 자원 발굴 등 마을 산업화에 역점을 두고 우수한 운영 성과를 추진해 왔다. 저희 공덕마을은 전주역과 전주한옥마을과는 15분 거리에 있는 교통이 아주 편리한 마을입니다. 따라서 관광객들이 한옥마을에 들렀다가 많이들 찾아주시고 있습니다.  미래 국가 성장 동력인 6차 산업을 활성화하며 주민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위해 협동조합을 조직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 위원장은 마을 공동체 의식 함양과 전국 공동체 마을을 벤치마킹하여 공덕마을만의 체험, 관광,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6차산업으로 변화 성장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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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과 연계 프로그램을 구축, 지역발전 이끌어 갈 터
현재 (사)송광정심원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는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아오고 있는 그는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들고자 어르신 복지와 더불어 마을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마을은 도시인들에게도 천혜의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생활공간을 제공해 모두가 찾아오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도시인들과 함께하는 숲체험 행사, 주민과 도시인들이 함께하는 마을 농산물 수확 체험, 그리고 전주한옥마을과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확충 운영하여 우수마을 롤-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공해와 삶에 찌든 도시민들에게 자연에서의 쉼과 휴식을 제공하며 더불어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피력한 이 위원장 마을농가 소득증대와 지역경제발전 선도 공로로 향토인 부문 ‘2016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문의)010-365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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