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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명으로 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삶으로 인도한다진본성명학 고봉석 원장!
홍경의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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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8  17: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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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한국인 선정 대한민국혁신한국인&파워브랜드 대상
<성명학/경영혁신리더> 진본성명학 고봉석 원장!
좋은 작명으로 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삶으로 인도한다... 

 

   
 

 

이름은 자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는 선물이다. 그 이름으로 앞으로 살아가는데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름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름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왔고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작명소나 철학관을 찾기도 한다. 성명학의 전문인으로 널리 알려진 진본성명학 고봉석 원장. 그는 청소년 연합회장, 기독청년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내무부장관, 재무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 역술인협회 중앙회 상임부이사장직도 역임했고, 현재 진본성명학(이름전문)을 운영하고 있다. 

고 원장은 4대 째 기독교 집안에서 소년가장으로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른 살 늦깍이 나이에 운전교육대로 군복무 후 1974년 금화상호저축은행 17년 8개월 상임감사까지 역임 후 퇴직했다. 그 사이, 밤나무 묘목, 느타리버섯 찜질방 공사 및 건축 공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바 있다. 고 원장은 23살 때 성명학에 입문했는데 그 때를 회상해 보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고 한다. 작명활동은 건강이 좋지 않은 자신의 병든 몸을 회복하는 것으로 본인이 직접 체험한 바 있다. 자신의 이름을 작명하면서 부터 몸이 건강한 것을 느낀 고 원장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제주도에 내려가면서부터 무료로 약 10여 년을 무료임상 작명을 하게 되었다. 

섬기며 배우고 봉사하다 
고 원장은 청년시절부터 남다르게 봉사에 힘써 왔다. 청년회장 시절 사랑과 봉사로 경찰서장 표창을 받은 바 있고 청년 봉사회 기독교 청년회에서 1962-1968년까지 청년회장 때 주경야독 문맹퇴치학업을 전수했다. 학교와 교과 공부, 취업 알선 등 봉사 활동을 펼쳐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도 했다. "나 자신을 가르치면 된다, 즉 올바르게 살면 된다는 철학을 가지고 규범과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삶"이라고 말하는 그는 "섬기고,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하는 삶을 미약하나마 살아가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의 어려운 시절에 3년간 어머니의 병수발을 들게 되어 우울증이 와 자살까지도 생각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 날 치료의 방법으로 수중에 남아 있는 돈을 걸인에게 주고는 지금까지 느낄 수 없었던 기쁨을 느끼게 되어 베풀고 나누는 것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느끼게 된 것이다. 고 원장은 삶을 통한 경험에 비춰 건강하게 사는 비결을 이야기한다. "오래 살려면 죽어가는 사람을 돌보고, 건강하려면 병든 자를 돌봐 주어야 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 줘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개명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킨다 
고원장은 섬기고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하라는 원칙과 신조로 많은 활동을 하던 중 신의 계시를 받았다. "자기가 주인이다, 사랑을 가졌을 때 주인이 곧 신이 된다"고 말하는 그는 "즉, 조물주, 자신, 부모가 주인이고 곧 신이다"라고 말한다. 인류를 위하여 사랑하라는 계시를 받았다는 그는 특허청에 종교모임조직업으로 서비스표등록원부에 등록하여 특허를 냈다. 

주변 사람들의 잘못된 이름을 개명해 줌으로 좋은 변화를 겪는 이들을 많이 봐 왔다는 고 원장. 이런 결과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성명학으로 정평이 나 일본에서도 교포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 올 정도였다. 

그는 음양오행에 입각하여 23살 이전 이름을 선천운이라 하고 23살 이후 이름을 후천운이라고 말했다. "사주는 선천운이라고 하는데 사람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운에 따라 남다른 개성과 능력, 운명을 가지게 된다는 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자기 자신과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좋은 이름은 후천운"이라고 말하며 "좋은 이름은 운명을 바꾸게 된다. 이름은 날마다 반복 사용하기 때문에 좋은 이름은 좋은 영향을, 나쁜 이름은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근본이 이름이기 때문에 이름을 짓는 사람은 사명감과 신중함을 가지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이 필수라고 한다.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서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사주와 성명의 획을 숫자로 정확하게 계산하여 과학적 통계로 맞는 성명을 작명한다는 고 원장. 우주 원리에 맞는 음양, 수리, 오행 등 삼원 오행, 자원 오행 등을 잘 맞춰 우주에너지를 끌어당기는 법칙을 토대로 이름을 짓는다. 성명학은 미신이 아닌 통계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이고 수학이라는 사실을 높은 효과로 입증한 바 있다. 

이렇듯 성명학에 일가견을 가진 인천지역에서 작명의 이름 전문으로 손꼽히는 고 원장의 소문은 전국은 물론 해외로 뻗어 타국에서도 그를 찾아오는 이들이 많다. 이렇게 사람의 운명을 좋게 바꾸고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데 일조한 바가 크며 해외에서도 그 이름이 알려져 국위 선양에도 기여한 공로로 월간 한국인 선정 대한민국혁신한국인& 파워브랜드 대상 성명학/경영혁신리더로 선정된 영예를 안았다. 

사주는 뿌리이고 이름은 나무와 열매이다. 좌절, 실망을 통해 인생의 힘든 시기를 가지고 사는 사람에게 이름과 사업자의 상호를 바꾸고 난 후 상황이 좋아질 때 큰 보람을 느낀다는 고 원장. 
“우주만물 삼라만상이 제각기 자기를 표현하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바람도 그 이름에 따라 성질이 다른 것을 볼 때 사람은 당연히 그 이름을 따라 삶을 살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사주와 운명을 바꿀 수 없지만 이름은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좋은 이름으로 바꾸게 되면 운명도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작명하는 사람은 철저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작명. 개명 하는 일에 임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정보홍수 시대에 정말 몰라서 찾아오는 고객보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충분히 습득 후 와서 테스트 개념으로 접근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늘 정확하고 과학적인 숫자통계로 과학적 학문의 가치와 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앞으로 고 원장은 10년 전부터 40년 지기가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
고원장은 세상 사람들이 성명학을 미신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도 부단한 연구 노력하고 있다. 이에 대해 “모든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게 하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모든 인류가 원하는 것은 사랑이고 그  사랑의 본질은 용서라고 정의를 내리는 고원장은 
“사랑은 창조이고, 미움은 파멸이기에 늘 사랑하며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14만 4천의 손수건을 세계에 보급하고 싶은 꿈을 가진 고 원장은 “손수건은 사람의 눈물를 닦는 , 평안, 사랑을 담는 개념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마음을 손수건에 담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자녀에게 많은 재물보다는 좋은 이름을 남길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을 당부하며 성명학에 대한 자부심과 연구에 온 열정을 다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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