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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나고 알기 쉬운 사주풀이, 사주 명리학의 대가로 우뚝전주에 이어, 서울 강남시대 열다
편집부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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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8  1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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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나고 알기 쉬운 사주풀이, 사주 명리학의 대가로 우뚝
전주에 이어, 서울 강남시대 열다.

서울 지성철학관  임화 선생

   
 

대한민국은 지금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빠르고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맛집 검색이 가능하며 SNS를 통한 정보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입소문과의 사람을 끌고 인기가 높아지는 세상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우리는 널리 알려진 맛집이라면 지도를 확인해서라도 꼭 방문하게 된다. 과연 사주는 어떠할까?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통찰과 혜안으로 명쾌한 답을 제시하며 전국에서 사주로 유명한 지성철학관(임화 선생)이 새롭게 강남 시대를 열며 서울을 들썩이게 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미 전국에서 유명했던 사주 명리학의 대가인 임화 선생이 서울로 왔다는 입소문이 고객들 사이에 돌면서 예약은 필수! 기자 역시 과연 그 인기 비결은 무엇인지, 취재하기 위해 일정을 잡기 쉽지 않았다. 기자가 방문한 날 역시 이미 고객과의 상담으로 꽤 오랜시간 기다려야 했을 만큼 임화 선생의 인기는 뜨거웠다. 본지 코리아인에서는 사주 명리학의 대가인 임화 선생을 만나 인생에 대한 이치, 사주에 대한 생각, 그밖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며 소중한 시간을 가져봤다. 

 

   
 

 

 

강남 역삼동에 새로운 터를 잡다. 
전주에, 이어 서울 강남에도 둥지를 틀었다. 강남구 역삼동에 새롭게 위치한 지성 철학관은 도시에서 느껴보기 힘든 자연이 어우러진 분위기에 한결 편안함이 느껴졌다. 기자가 어렵게 방문 약속을 잡은 날도 고객들과의 상담으로 임화 선생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한참을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드디어 상담이 끝나고 인사를 정중히 하는 한 귀부인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정중하게 하는 귀부인은 부족했는지 밖에 나가서까지 “오늘 아주 뜻깊은 방문이었다.”는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손님이 가신 후 만남, 그 전부터 기자와는 안면이 있던터라 임화 선생은 반갑게 맞아주었다. 한결같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소탈하며 유머러스한 그에게 풍기는 모습은 긴 세월 동안 학문에 매진한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포스와 더불어 세련미 보다는 약간의 촌티(?)와 옆집 아저씨 같은 친근함이 드러났다. 또한 간간히 터져나오는 구성진 전라도 사투리가 사람의 마음을 호감으로 바꾸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묻어나왔다. 이곳의 생활은 어떠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선정릉이 눈앞에 보이고 생각보다 도시 생활의 답답함보다는 편안한 고향같습니다. 제가 시골 촌놈인데에도 사람들이 예의가 바르고 상냥하며 친절합니다. 또한 위치적으로 저희 철학관이 강남대로 뒤쪽에 위치해 있어 답답함이 적고 시골같은 아늑함이 있어 좋은 거 같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지난 2015년 사주 역학 부문의 상을 휩쓸었던 선생은 언론과 매스콤에선 이미 유명인사였다. 그러던 그가 서울에 자리한 이유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고객들이 지방까지 사주를 보러 오기 힘드니 자신이 오는 것이 낫겠다 싶어서 오게 되었다는 그는 손님이 많아져서 좋냐는 기자의 질문에 “너무 많으면 머리가 복잡하고 혼란스러워져 집중할 수 없으니 오히려 적당한 손님이 제대로 세세하게 사주를 봐드릴 수 있다.”는 말로 대신했다. 다른 곳보다는 비용이 제법 나가는 철학관이지만 그래도 믿고 끊임없이 찾아오는 분들이 많아 봐드릴 때 아주 정밀하고 제대로 봐드리고 있다고 말하는 임화 선행은 손님이 입장에서 비용이 아깝지 않으며 어렵게 시간을 맞춰서 오신 만큼 돌아가실 때 기분 좋게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뛰어난 사주풀이와 세상을 꽤뚫는 통찰력
“사주는 우주의 기운을 받아 태어난 사람의 인생 행로를 파악 하는 것이자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체가 우주의 법칙대로 살아가는 이치와 같습니다. 우주 만물이 곧 자연의 법칙이니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운명이 좌우 되고 있습니다. 생성과 소멸, 그리고 행복과 불행, 개인 일의 성공과 실패가 암호화된 것이 고정되어 있으며 이를 명이라 하며 흐르는 시간과 공간속에서 국가와 사회. 가정에서 영향을 받아 고정 되여 있는 사주를 바꾸어 가는 것이 바로 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명과 운은 합쳐 운명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기자가 주어진 운명대로 그럼 살 수밖에 없나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고 먼저 강조했다. “사주가 극도로 불량하고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 해도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노력을 한다면 운명 또한 상당히 개선되고 성공의 기운으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기가 만나서 좋은 사람이 있고 만나서는 해로운 사람이 있으니 이를 알고 미리 대처 한다면 미래에 다가오는 나쁜운은 극복하고 좋은 운은 더욱 상승하게 하여 어느 정도의 성공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흔히 사주를 보러가면 일반인들은 알기 어려운 전문 용어로 풀어내며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하지만 임화 선생의 사주 이야기는 간단하고 알기 쉽다. 또한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본질의 맥을 정확히 짚어내며 오랫동안 연구하지 않으면 쉽게 알지 못하는 것들을 명쾌하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기에 이 분야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유가 되고 있다. “저는 사주학의 아주 일부분만을 아직 깨우쳤을 뿐입니다. 생이 다하는 날까지 더욱 정진해 나가며 후배들의 학문이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사주학자 다운 겸손함과 미덕이 돋보이는 대답이었다.   

고객만족도 으뜸, 사주계의 명품으로 평가받아
사람들은 왜 임화선생에게 매료되는 것일까? 처음 기자의 의문이 인터뷰를 하면서 말끔히 해소되었다. 그의 뛰어난 사주 풀이의 해석력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는 이해력, 밝은 세상을 살아가게 인도해주는 통찰력 등 그의 말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움직이고 감동이 절로 나오게 된다. 선생이 생각하는 성공적인 삶은 무엇입니까?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내가 잘하는 것을 즐겁고 행복하게 그리고 노력한다면 원하는대로 이뤄지지 않겠습니까?”라는 말을 건넸다. 마지막으로 독자 여러분께 한말씀 해달라는 기자의 말에 “우리 인생은 반드시 1+1은 2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가 존재하며 정답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의 원하고 바라는 것이 있다면 스스로 장점을 최대한 살려내고 단점은 보완하여 그 일이 잘 이뤄질 수 있는 노력을 더할 때 그 꿈은 반드시 이뤄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잘 이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3


예약 전화 : 02) 565 - 5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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