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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리학을 학문적으로 연구, 체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신천학회 유혜식 회장!동양철학을 바탕으로 한 신천학회와 신천교의 창시자
홍경의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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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8  17: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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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리학을 학문적으로 연구, 체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신천학회 유혜식 회장!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한 신천학회와 신천교의 창시자

   
 

사주에서는 인간의 생년월일 및 생시의 간지체성을 팔자로 선천운과 후천운을 감정하는 학문이다. 사주추명술(四柱推命術), 혹은 사주명리법으로 호칭되는 것들의 총칭으로 각종 운명학 가운데서 상학(上學)에 분류된다. 사주명리학은 인간의 생년월일 및 생시의 간지체성을팔자로 연월일시의 순으로 2조씩 4기둥을 세워서 이 사주팔자를 오행의 생극화합의 원리, 십간의 5합, 7살 및 12지의 형충회합, 공망, 12운의 강약, 오행의 희기구구(喜忌救仇) 등의 이법으로 구사하여 사주 오행이 균등하고 순정(純正)과 중화되어 있는 것을 가장 호명 길격으로 하는 방식에 사주 판단법의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선천운과 후천운을 감명하게 된다. 사주명리학을 학문의 차원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을 하고 있고 또 그 가치를 피력하고 있는 선구자적 인물이 바로 신천학회, 신천교를 창시한 유혜식 회장이다. 
유 회장은 14살부터 철학이라는 학문에 입문하여 6년 간 한문 실력을 닦고 동양철학 원서를 직역으로 번역하면서 철학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한시에도 능통하여 학술지인 명리에 한시 칼럼을 게재한 경험이 있는 그는 4대 째 가업으로 내려오는 철학업을 대학을 졸업한후 23살 때부터 창업하여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38년간 신천철학을 운영해오고 있다. 


명리학은 운명의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
“명리학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현실에서 사람은 태어나서 빈손으로 돌아가지만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인생철학이 정립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학문이란 자신을 밝히는 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렸으며 21세기는 뇌본(腦本)주의가 그 힘을 얻을 것이라며 그것을 주창하였다. 사주명리학이란 미래를 알고 싶어하는 운명의 이치를 통해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으로 명리학을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는 달리 투철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유 회장. 우주 대자연의 이치 속에서 자연의 법칙에 일부로 존재하는 인간운명을 이해하는 학문이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진리의 이치에 닿은 사람만이 가지는 풍미를 느낄 수 있었다. “개인의 명과 운, 자신만의 운명을 찾아 명운(정체성)을 알게 되는 것이다. 타고난 운명, 즉 사주 명리학은 자기 자신을 찾고 알아가는 학문으로 명리학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사람이 입태되고, 태어났다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날인 임종사주를 위주로 그 사람 운명에 통계적으로 분석해 내고 예시하는 것이 명리학이고, 사주명리학의 본질은 개인의 그릇(命)과 운(運)을 보고 자신의 미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명운을 바로 아는 것이다” 라고 유회장은 전한다.
사회적으로 힘든 삶을 사는 사람이 찾는 철학원을 운영하며 인생에 관련된 모든 상담을 하다 보니 힘든 점도 있지만 상담자가 상담을 통해 위안을 얻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내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는 유 회장. 그는 학문을 통해 꾸준히 외길 인생을 걸으며 수행하고 진리와 사상을 38년간 연구하고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과 신천 철학 (입태,출생,부생,임종사주)을 바탕으로 신천교를 창시하고 철학적 진리로 종교적 사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 


사주 명리학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동양 철학의 진리에 근간을 둔 학문으로 연구해야...
현재 사주명리학이 일부 역술가에 의해서 오용이 되고, 악용되면서 전문적인 학문으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미신이라는 사회적인 편견과 일부 지식층의 외면 및 이중적 잣대로 바라보는 시선이 힘들다고 말한다. 유 회장은 “우주 대자연 이치 속에 자연의 법칙으로 그 일부인 인간의 운명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사람의 입태와 출생, 부생, 임종을 통해 사람의 운명을 통계학적으로 분석하고 예시해 내는 것이기에 정신(비물질)분석학적 학문인 사주학을 과학적으로 수치화할 수 없다고 해서 학문이 아닌 것으로 치부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주명리학이 미신이라는 불신과 오해의 편견을 가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원서 중심의 정확한 이해와 교육 그리고 신천학회의 체계적인 학문적 활동과 연구성과로 신천철학이 학문으로서 거듭 발전해 뿌리를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신천교의 뿌리는 신천 철학, 신천 철학의 바탕은 사주 명리학이다

사주명리학은 어렵고, 난해한 학문이라 사주명리학을 미신이 아닌, 제대로 된 학문으로의 정립을 위해서는 동양철학을 원서 중심의 정확한 이해와 교육이 중요하다고 유 회장은 재차 강조한다. 이런 점 때문에 유 회장이 신천 종교를 창시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입태사주(入胎四柱)’와 ‘출생사주(出生四柱)’, ‘부생사주(復生四柱)’, ‘임종사주(臨終四柱)를 통해 신천철학을 창시하고 신천철학을 바탕으로 신천교가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 네 가지(입태,출생,부생,임종사주) 사주를 통해 전생부터 현생, 후생까지의 삶을 통계학적으로 정확하게 예시하고 그 해석 및 예측하며 철학과 종교가 같은 점이 바로 진리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점이 종교는 ‘사상’을 내포하고 있는 것인데 현재 신천 철학이 상표등록 제 45류 종교모임 조직업 등으로 특허로 등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1984년부터 2044년까지는 하원갑자시대로 음의 시대이니 여성 상위시대가 될 것으로 보아 제 18대 대선 결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이 대통령이 된다는 학술적 예언이 정확히 맞아 떨어졌으며 2015년 1월 신천칼럼을 통해 국외정세로 각종 테러 및 국지전이나 분란이 지속적으로 발생될 것을 정확히 예언했고, 칭기즈칸 분묘의 발견시점, 백두산 화산 폭발 시기 등을 정확히 예견해온 신천학회 유 회장. 오랜 세월 동양철학을 연구해온 유회장은 입태사주와 출생사주, 부생사주, 임종사주를 통해 신천학(철학.종교)을 창시한 만큼 사주명리학의 학문적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그의 예언도 시대적 진단과 각 대선후보자의 이름, 출생사주, 태어난 터자리, 현재 사는 터자리, 조상의 묘터 등의 학문적 풍수학적 풀이를 통해 곧 시운즉 가장 강한 운(運)과 시(時)가 맞는 자를 예측하여 예언함으로서 적중 한 것이다. 
유 회장은 사주 명리학의 학문적 정립이 된 신천학회와 신천 철학의 뿌리인 신천교를 포교(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동양철학을 연구해오고 있는 철학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철학과 종교분야의 교양강좌를 펼칠 예정에 있다. 또한 법인 설립 및 청사 준공에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회장은 무엇보다도 철학의 진리와 종교의 사상을 담은 신천교를 브랜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주와 명리학 등은 현대에 들어서 힘을 잃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정보화되고 첨단화된 이 시대에 큰 흐름을 읽어 동양철학의 학문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우리 동양사상의 전통에 맥을 잇고 사람됨의 근본을 이루는 생명철학에 대한 계승과 전수에 힘을 쏟고 있다. 이런 유혜식회장의 노력이 널리 알려져 월간 한국인에서 선정한 2016년 대한민국 혁신 한국인 &파워 브랜드 대상 철학부분에 대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유혜식 회장 약력
(사)한국역술인협회 한국역리학회 경북.대구시 지부 이사 역임
(사)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중앙회 (초대, 2, 3, 4, 5, 7대) 대의원 역임
경북동부지부장 당선 / 감사 역임, 경주시 초대 지회장 역임
역학칼럼 및 신천칼럼(언론사), 한시칼럼(학술지)집필, 
서울교대 사회교육원, 경주농협 주부대학 초청 특강 등, 활동 중 
신천전고,신천전요,신천전경,신천전려(한시1,600수 수록)등 
10권 집필
신천철학 , 신천종교 창시자 현. 신천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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