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이제는 서남해안 시대! ‘충남 아산시 인주면’을 주목하라대흥분양대행(주) 최주원 사장
편집부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8  17:55: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이제는 서남해안 시대! ‘충남 아산시 인주면’을 주목하라.

대흥분양대행(주)  최주원 사장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고객과의 신뢰를 우선으로 하는 정책으로 분양 시장을 주도해온 대흥분양대행(주) 최주원 사장은 20여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뚝심을 바탕으로한 경영철학 아래 부동산 투자에 있어 연승행진을 이어오며 주목을 받아왔다. 분양대행파트부터 개발, 분양 및 시공사에 이르기까지 사업을 차근차근 확장해 가며 돈 보다는 사람을 만드는 회사로 성장해온 대흥분양대행(주)는 5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된 광주 본사와 부산지사, 40여명의 순천지사, 그리고 30여명의 창원지사에 이르기까지 약 200여명의 식구들이 함께 땀흘리며 회사를 함께 일궈왔다. 부동산의 가치는 사람의 가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옥석을 잘 가려내어 좋은 선택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서울에서 부산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걸쳐 200여곳의 분양 실적을 일궈내며 분양시장을 평정하고 있는 최 사장에게 현재 대한민국의 분양시장의 전망과 투자의 방법, 그리고 투자시 주의할 점 등 알짜배기 정보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부동산 흐름을 제대로 알고 투자해야 수익 창출 가능
바야흐로 지금은 서남해안 시대라고 단언하는 최 사장. 특히 아산시 인주면의 분양에 대해 눈여겨 봐야한다고 귀뜸했다. “현재 아산의 인구는 31만입니다. 하지만 고속도로가 아직 없으며 평택항 바로 밑에 있는 인주면의 상승가치가 높습니다.” 이렇게 단언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부여와 평택을 연결하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상반기 조기 착공할 것으로 발표되었으며 이는 서해안 및 경부고속도로의 교통지체 구간이 크게 해소될 것이며 전국 고속도로 네트워크 기능 또한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부분이 바로 교통입니다. 교통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된다면 부동산의 상승 가치는 날개를 달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앞서 말한 아산지역은 충남 당진~천안 고속도로 구간이 국토교통부에서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밝혀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져있는 곳입니다. 총 연장 43.9km 왕복 4차로의 고속도로가 오는 2018년 까지 건설된다는 계획이 밝혀졌습니다.” 

당진~아산 노선이 예정대로 추진된다면 당진항의 물동량 처리가 분산되며 충남 서북부 산업지대와 내륙을 연결하는 물류 수송망이 확충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덧붙여 최 대표는 아산시 인주면은 오는 2020년까지 4차 개발을 이뤄질 것이며 충청도인 당진에서 경상도인 울진까지 도로가 연결되어 내륙을 있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2서해안도로와 더불어 산업철도인 복선 전철까지 개발이 진행될 것입니다. 사실 인주는 북쪽은 평택과 화성이, 남쪽은 홍성, 서쪽은 당진과 동쪽은 천안 등 동서남북에서 인구 유입이 원활한 도시입니다. 저평가되어 있는 이곳을 그래서 우리는 주목해야 합니다. 독자들에게 부동산 투자에 있어 당의 용도를 집중해서 살펴보며 눈에 보이는 지목을 보지 말고 용도를 꼭 살펴볼 것을 당부하는 최 대표는 땅은 정직하며 때를 기다린다면 반드시 그 보답을 하는 투자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고객과의 정(情)을 기반으로 고객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 남들보다 발로 뛰며 현장을 살펴보고 투자지의 장 단점을 파악하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그 보답은 반드시 수익률로 이뤄질 것입니다. 저희 대흥분양대행(주)은 지금까지 이러한 노력으로 8년 동안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둬왔습니다. 뛰어난 정보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해간다는 개념을 넘어 곱해간다는 개념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즉, 고객신뢰의 우선정책으로 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이 투자해서 수익창출과 물건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차질없이 대행하며 고객과 함께 하는 동반 성장의 목표를 이루어 왔습니다. 이는 기존 고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신규 고객의 창출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정(情)을 기반으로한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20여년 동안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성공적이며 올바른 투자에 대한 가치를 높여온 최 대표는 고객의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회사가 가야할 길이라는 고객 경영 이념 아래 부동산의 미래 가치를 내다보는 혜안을 키워왔다. 그 결과 성공적인 투자로 이어지며 해마다 고객들의 상담과 문의가 급증해오고 있다. 


전국 지사 활용한 프로젝트 운영, 부동산 투자 문화를 선도
서울과 광주, 창원, 부산 등 전국에 걸쳐 있는 지사들을 적극 활용하여 특화된 전문가들을 배치, 각 지역별 특색과 맞춤형 부동산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최 대표는 현재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닌 미래의 값어치가 어떻게 변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부동산은 다른 투자와 달리 지금의 가치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미래에 투자하는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그의 생각은 이미 3년전 분양 완료된 전남 여수 지역의 토지가 지금 지가상승으로 이어져 투자자들로 호평을 받은바 있으며 올해부터 2020년까지 계획되어 있는 제4차 국토개발종합계획에 따라 토지 분야에 대한 집중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말했듯 4차계획안에는 아산시 인주면에 대한 투자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국가 전체적인 개발계획에 따라 주변의 개발호재와 맞물려 미래가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인주면은 국제자유무역지구로 지정받아 국제업무와 교육이 왕성한 지역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현재 아산탕정신도시에 예산이 집중되어 있어 아직 인주면이 저평가 되어 있는 지금이 투자의 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투자 지역임에 분명한 곳이기 때문이지요.”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속시원한 부동산 해법 제시
대흥분양대행(주)는 지금까지 부동산의 대행과 토지, 상가, 관리 등 부동산의 모든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 오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 “상가 분양에 있어선 현 상태의 시점을 기준으로 분양이 이뤄지는 것이 아닌 활성화된 미래의 시점을 기준으로 분양가를 책정하며 문제가 발생하는 사례를 종종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신중을 기해야 하는 투자방법이지요. 아파트 분양은 이에 비해 현재 시세에 따른 가치를 평가하여 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편이지요.” 부동산 활성화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는 최 대표는 법인세와 양도세가 인하되는 등 현실적으로 투자를 장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함을 강조하며 정체되어 있는 부동산 시장에 활기가 일어나길 희망했다. 지금까지 대흥분양대행(주)는 대한민국 기간도로구축사업망 분석에 있어 당연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떠한 투자를 원하는지 정확히 캐치, 속시원한 해법을 제시하며 분양 시장의 판로를 새롭게 개척해 왔다. 향후 아산지역이 도시지역으로 변화될 것을 예측하며 수도권과 산업도시와 연계하여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활성화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다. “앞서 말했듯 아산시 인주면을 중심으로 앞으로 서남해권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10년전 인구 21만의 아산이 현재는 31만으로 향후 10년 뒤에는 60만 인구까지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혜안으로 고객들이 남들보다 발빠른 투자를 바탕으로 좋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저희 회사가 나가야할 비전이자 목표입니다.” 혈혈단신 맨주먹으로 일궈낸 회사이기에 사람과 정을 중시하고 있는 대흥분양대행(주)은 앞으로 그 복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는 높은 수익을, 회사에게는 부동산 전문 기업이라는 성장을 일궈나가길 기대해 본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건설회관 2층 (우)04520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20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