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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계의 김구라! 신뢰받는 양심 상담 펼쳐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최초로 명리학 강의
이준동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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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1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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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계의 김구라! 신뢰받는 양심 상담 펼쳐.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최초로 명리학 강의.

 

청학동역학연구원  은희석 원장


서울시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 자리한 청학동역학연구원(원장 은희석). 사주에 관심있는 이들은 입소문을 통해 한번쯤 들어봤을 정도로 사주, 역학 분야에서는 유명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역학계의 김구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은희석 원장은 청학동 서당에서 학문을 공부하고 지난 83년에 서울로 귀경, 향교에서 한문 강의를 비롯 역학과 사주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온 역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운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호기심으로 역학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다는 은희석 원장에게 운명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청학동역학연구원의 특징과 차별성, 역학과 생활에 대한 철학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봤다. 

 

   
 

전문적이고 정확한 학문적 견해로 사실적인 역학풀이
지금까지 30여년 동안 명리학 즉, 역학을 공부해오면서 하면 할수록 신비롭고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꼈다는 은 원장은 양심적으로 부적한번 쓰지 않고 상담을 진행해오며 고객들의 신뢰를 받아오는 역학자로 인정받아왔다. “명리학은 정확한 학문입니다. 만약 그 해법이 틀렸다면 사주를 보는 사람마다의 달리 해석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만큼 오차없는 정확한 학문으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현안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명리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학술론자들이지 무속인들이 아닙니다. 일부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객관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사주와 운을 안내해드린 것이지, 무속인처럼 점사를 치고 신의 대변자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찾아오시는 분들이 입소문으로 ‘역학계의 김구라’로 독설을 많이 한다고 오해를 하고 계시더군요. 하지만 독설이 아니라 찾아주시는 고객에 대해 보다 정확하며 사실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기에 숨김없이 있는 그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기자가 은 원장을 처음 본 인상은 넉넉한 풍채에 훈장님 포스가 물씬 풍겨나왔다. 찾아오는 이들이 누구나 말을 편안하게 건낼 수 있을 만큼 편안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살아오면서 정직하게 욕심을 부리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좋은 기운들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전해드리는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양심 상담, 정도(正道)의 길을 걷다. 
현재 청학동역학연구원에서는 작명, 역학, 사주팔자, 결혼, 택일, 풍수지리와 건강을 비롯해 운명감정, 매매, 회사상호 및 사업과 학업운, 그리고 진로와 취업, 애정, 결혼 운 등 삶의 모든 것에 대해 사주를 펼쳐오고 있다. 상담을 받으러오는 모든 분들에게 거짓없이 담백하게 타고난 운명을 그대로 전달하며, 때로는 좋지 않는 말이지만, 진정으로 고객을 위한다면 있는 그대로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손님의 비유를 맞추는 말들만 한다면 나온 사주가 틀어지고 틀려지겠지요. 비유상담을 저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상담시 고객을 나라고 생각하고 진솔하게 사주를 보고 있는 은 원장은 양심 상담을 원칙으로 비롯 단점을 많이 설명하더라도 이에 대해 보완한다면 좋은 운명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좋은 말만 한다면 시간내서 이곳을 찾아오는 분들에게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을 좋은 방향으로 또한 발전된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있다면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운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노력은 스스로 해야 하며 저는 그 운명의 길잡이 역할만 해드릴 뿐입니다. 독자분들에게도 이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삶의 여유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길 바랍니다.” 명리학, 즉 역학은 정신적 상담으로 수양의 학문이라고 말하는 은 원장은 학업에 매진하면서 성격을 완전히 바꿨으며 스스로의 바로 세우며 수양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다고 덧붙여 말했다. 저는 역학을 혼자 독학을 해왔습니다. 수많은 책을 읽고 식견을 넓히는 시간들이 비롯 시간이 오래걸리더라도 반드시 정도의 길을 걸어오려고 노력했습니다. 역학은 쉬운 학문은 아닙니다. 그만큼 식견을 갖추지 않고 그저 돈벌이를 위한 학문적 도구로 이용하려고 한다면 그 실력과 밑천은 이내 곧 드러나게 되버릴 것입니다. 실력을 쌓고 또한 실력이 있더라도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은 원장은 명리학 전체의 불신을 막기위해서라도 역학자들이 노력을 해주기를 당부했다. 

믿음과 신뢰받는 역술인으로 자리매김 해나갈 터
“청학동역학연구원을 찾는 이들은 최상의 지도자부터 서민들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분들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저를 믿고 찾아주는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을 이 자리를 빌어 전하고 싶습니다. 보람중에는 한 고객분이 자살을 하고 싶다며 찾아온 경우가 있었는데 상담을 하면서 고민들을 하나씩 좋은 방향으로 풀어가며 고비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결국 재기를 하여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왔을 때 제 일에 대해서 보람과 긍지 그리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희 청학동역학연구원은 지난 2011년부터 종로로 터를 옮겨 지금까지 고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찾아오시는 분 중에는 단골들도 제법 많이 생겼습니다. 이 분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에는 따뜻한 마음과 성격이 중요하며 이를 갖도록 노력하라고 늘 고객들에게 주문하는 그는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자질과 인성이 있으며 그것이 자신에 맞게 쓰여질 때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은 원장. 이것이 노력과 함께 시너지를 낸다면 바로 사주이자 운이 좋은 방향과 흐름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라고 힘주어 강조했다. “제가 자주 하는 말중에는 ”아무리 좋은 사주라고 해도 노력하지 않고 막연한 요행과 성공을 바라는 것은 옳지 않으며 반대로 좋은 않은 사주라고 해서 또 포기할 이유는 없다.”라고 말합니다. 운명이란 억지로 바꾸려는 것보다 스스로 받아들이면서 이를 조금씩 바꾸며 개척해 나가려고 한다면 좋은 기운으로 분명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MBC 한선교 허수경의 아침방송 및 신인간시대, KBS 전국은 지금, 11시에 만납시다.’ 를 비롯 수많은 언론 매체에 출연한 경험과 지난 93년부터 98년까지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명리학 강의, 98년부터 2011년까지는 잠실 롯데월드에서 강의와 상담을 펼쳐오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은 원장은 앞으로 수양에 더욱 정진하여 훗날에는 산속에 암자를 지어 수양의 삶을 본격적으로 걷고 싶다고 계획을 밝혔다. “힘들고 지친이들에게 고민 해결과 희망을 전하며 앞으로도 신뢰와 믿음을 주는 역술가로 꾸준히 활동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1599-4684 , 02-422-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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