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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가 놀고 있는 제주 포레스트판타지아제주 포레스트판타지아!
배선희 작가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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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15: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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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가 놀고 있는 제주 포레스트판타지아
 

   
 

물불 가리지 않고 재미있게 노는 현장
제주 포레스트판타지아!

1987년에 오픈한 동양최대의 제주 조각공원에서
이제 이색 스토리를 입은 "물과불"을 테마를 더한
공원이 되었다.

"제주물불축제"
제주에서 재미있게 노는 방법은 바로
물불가리지 말고 놀자!

불과 물의 만남!
야간에는 빛과 만나고, 낮에는 물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가족이 함께, 연인이 함께,
제주에서의 이색체험을 즐겨 볼 수 있었다.

올 여름 제주는 습기까지 더하여 무지
더웠다. 이 무더위를 싹 날려 줄 낮의 위터war파크, 
물총대전!
어린이는 볼풀공 수영장에서 같은 그림 찾기
또는 물총 슈팅, 물풍선 빙고 게임을 하면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파아란 하늘 아래, 새파란 잔디위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물총놀이, 아마 잊지 못할 제주의 추억여행
이 되었을 것이다.

야간제주도가볼만한곳" 으로 색다르게 
"야간 볼거리"를 찾아 볼까?

환상의 "포레스트판타지아"의 황홀경을
연상하면서 이색제주여행 을 꿈꾸어 
보았다.
이곳은 12만 5천평의 넓은 곶자왈 지역으로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 생태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설치되어 
있는 모든 조명은 열이 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자연 친화적인 빛축제장이었다.

빛의 주인공은 바로 제주 한라산의 순록들이 화려한
빛을 입고, 우리들을 반기고 있는 스토리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의 빛축제장과 차별화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나무들에 LED전구를 감아서 반짝이게 한 것이 아니라 
세계 명장들의 작품을 통해 제주의 자연을 표현하고
있었다.

이곳 「오르카 고래」와 순록들은 모두 곶자왈을
향해 있는데, 그것은 제주의 자연속에
살고 있는 동식물들이 모두 이곳에서 어우러
져 화합하는 모습을 담았다.

   
 

숲 속 길을 따라 가면, 테마별로 그곳에 어울리는 
음악이 흐르고, 스토리가 담겨 있어, 음악과 함께 
고요한 숲속 적막을 깨어보는 체험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밤이 으슥해지는 시간, 곶자왈 숲 속에서 반딧불이
체험을 하게 된다.

제주에도 반딧불이가 있다? 없다?
모두 설왕설래하지만, 제주 곶자왈 숲 속에서
반딧불이의 향연을 만킥해 볼 수 있는「반딧불이 올레!」

매일 밤 9시에 포레스트판타지아의 숲 속에서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반딧불이는 향수를 싫어하고,
빛에 민감하니 카메라는 잠시 내려 놓고, 반딧불이가 
뿜어내는 빛을 감상해 보면 신세계에 와 있는 신비를 
느낄 수 있다.

어린 시절, 마당에 깔아 놓은 멍석위에 누워 내 눈 앞을 왔다갔다하는 반딧불이를 하염없이 바라보던 그때 그 시절, 반딧불이 아래서 공부를 하여 성공한 사람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이 주는 교감을 과감없이 누려보았던
자연이 오염되지 않았을 때 이야기다.

지금 여러곳에서 반딧불이 축제를 하고 있지만,
제주의 곶자왈에서 자연의 반딧불이를
만나보면 너무도 신비롭다.

   
 

☞ 매일 17:30 - 24:00
야간(매표마감:23시)
매일 18:00 - 24:00 
일루미네이션 점등시간

 

♥포레스트판타지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836
1899-0536


찾아가는 방법 
☞ 제주국제공항 운행 시 경로 (45분)
제주국제공항 - 신제주 - 중문방면 - 평화로
- 창천삼거리 우회전 - 일주서로 - 포레스트판타지아 도착

제주국제공항 리무진600번 버스 승차/
급행182번 버스 승차 - 창천초등학교 하차 - 버스환승 (간선202-2, 202-3, 심야 5005, 5006) - 포레스트판타지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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