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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죽선 외 1
유현병작가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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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15: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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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33  한지수묵담채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칠십년이 걸렸다.

 

 

   
합죽선 수묵담채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생각하며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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