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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질병이 아닌 잠자리의 문제다.
양종수 대표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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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1  14: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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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은 질병이 아닌 잠자리의 문제다. 


‘잠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 사람은 한 생을 사는 동안 잠자는 시간이 ⅓을 차지한다. 휴식의 의미로 해석되는 잠은 우리 인체의 생존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므로 ‘보약’과도 같다.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60조 개의 세포 중 그날에 교체될 세포 80%가 잠자는 동안에 재생되어 교체된다. 또 낮 동안 활동으로 소모된 각종 에너지와 호르몬 기능도 잠을 통하여 보충되고 회복된다. 몸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의사인 면역체계 역시 잠을 통하여 회복된다.
이처럼 중요한 잠인데 왜 숙면이 안 되고 불면이라는 고통에 시달리게 되는 것일까? 누구나 잠 못 이루는 밤을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기분이 너무 좋아도 잠을 설치고, 걱정거리가 있어도 잠이 안 올 수 있다.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불면증이 아니다. 불면증은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이 들었다가도 자주 깨이며, 잠을 깨면 다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현상이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 삶의 질이 떨어지고 밤이 두려워진다. 통계에 의하면 성인 인구 20%는 불면증으로 고통을 당한다고 한다.
불면증은 질병이 아닌 증상일 뿐이다. 잠자리에서 유해파가 뇌파를 교란시켜 오는 증상이다. 고로 유해파를 중화시키거나 유해파가 없는 곳으로 잠자리를 옮기면 약 없이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이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불치병으로 분류하고 신경안정제 처방이 유일한 방법이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뇌파가 4헤르츠 이하로 내려가 고요한 상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수맥을 비롯한 유해파의 영향을 받으면 뇌파가 7,83헤르츠 이상이 되어 숙면을 취할 수 없다. 마치 잔잔하든 호수가 바람에 의해 물이 일렁거려 물결이 이는 것과 같고, 라디오 청취 시 다른 전파가 유입되어 잡음이 들리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우리의 뇌도 유해파에 교란되면 혼란스러워져 잠을 이루지 못 하며, 꿈이 많고 가위눌림 등이 오게 된다. 대부분 불면의 원인인 유해파를 모르기 때문에 수면제를 복용하면서 고통을 받는다.  
뇌가 유해파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불면은 기본이고 합병증으로 여러 가지 질병을 동반할 수 있다.  몸의 어느 특정부위에 통증이 오기도 하지만 압박감, 무섬증, 헛것이 보이는 증상, 때로는 팔다리가 저리고 마비증상이 오기도 한다. 또 공황장애나 우울증, 심지어는 자살 충동을 경험하기도 한다. 정신적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꿈에 죽은 사람이나 조상이 나타기도 하며, 악몽이나 가위눌림 등으로 발작적인 행동을 취할 때가 있어 잠자리에 드는 것이 무섭다. 밤새 불면에 시달리다가 새벽녘에 잠이 들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깨어나도 쉽게 정신을 못 차리고 멍하니 낙담을 하게 된다. 또 어깨나 허리가 아프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며, 평소 아픈 부위가 밤이면 더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뇌가 유해파에 교란되면 대체적으로 두 가지 유형으로 나타난다. 하나는 말 그대로 불면증이다. 잠자리에 들면 오히려 정신이 말똥말똥해지고, 중간에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려운 형이다. 또 하나는 잠자리에 들자마자 잠드는 형이다. 본인은 잠을 잘 자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역시 몸이 무겁고 두통이 오는 등 고통스럽다. 이런 사람은 유해파에 잠식당해 수면제를 먹은 것 같이 비몽사몽 잠들게 되는데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다. 
불면이 장기간 계속되면 여러 가지 질병이 복합적으로 올 수 있다. 동반되는 질환으로는 뇌질환으로 치매나 뇌졸중, 뇌종양, 정신질환, 안과질환, 이명을 비롯한 이비인후과 질환, 치과질환 등이며 때로는 갑상선 질환이 오기도 한다. 유해파는 산소를 결핍시키기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질환들이 올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뇌는 우리가 흡입하는 산소의  25%를 필요로 한다. 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면, 뇌세포에 혈액과 영양분의 공급이 제한되어 불면증은 물론 뇌세포가 손상을 입는 등 여러 가지 질환이 복합적으로 올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유해파만 확실하게 중화시키면 불면증은 물론 각종 질병이 호전되어 치유된다는 것이 임상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이유는 질병의 근원인 유해파가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중에는 함량미달 제품이 많아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다. 만약 함양 미달의 제품을 사용했든지 중화시키는 사람의 능력 부족하면 효과를 못 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화를 의뢰할 때 만약 효과가 없을 시는 반품하는 조건을 제시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잠을 자기 위하여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약물에 의존해 억지로 잠드는 것과 자연적인 숙면과는 질이 다르다. 수면제라고 하는 신경 안정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알츠하이머 증상이 올 확률이 높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확실한 방법은 유해파가 없는 곳으로 잠자리를 옮기든지, 중화를 시키는 것이다. 그래야 자연적인 잠으로 몸을 스스로 보호하게 된다. 불면증은 유해파 중화 외의 어떠한 의료행위로도 해결이 안 되는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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