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가치 기업 발굴 투자로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기여, 투자의 미다스의 손
박부건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2  14:1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가치 기업 발굴 투자로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기여, 투자의 미다스의 손”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복재성 대표

 

19살의 나이에 300만원을 가지고 처음 주식에 입문, 20대 젊은 나이에 100억의 성공신화를 쏘아올린 슈퍼개미 복재성 씨. 철저한 분석과 주식동향 그리고 남다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식 투자의 성공적인 롤모델이었던 그가 최근 단순한 주식 투자가 아닌 성공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회사를 발굴하여 회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무료로 자문을 해주며 도와주고 있고 심지어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들이 자금난으로 인해 성장하지 못하고 있으면 직접투자를 통한 자금문제까지 해결해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즉 창투사 역할을 하고는 것인데 그는 이런 투자가 바로 진정한 투자라고 말한다.
아직도 복재성 하면 단순히 주식투자로 성공한 100억대 부자로만 인식하는 대중들이 많지만 이미 20대에 100억 부를 이룬 그는 그동안 자신이 투자하여 부를 이룬 투자방식은 진정한 주식투자가 아니라고 한다.
원래 주식시장은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들이 자금난으로 인하여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그들이 자금조달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본래 목적이다.
하지만 지금의 주식시장은 단순한 투기시장으로 변해 본래 목적이 변질되었다고 그는 말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주식투자란 단순히 주가의 오르고 내림으로 인해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기술력은 뛰어나지만 자금난으로 인해 성장하지 못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진정한 주식투자라는 것이다.
즉 성장가능성 있는 기업기업에 투자를 하여 그 기업이 성장을 하게 될 경우 엄청난 수익과 함께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해외진출까지 하게 될 경우 외화를 벌어들이며 국가경제회복에 도움을 주며 현실적으로 국가경제가 회복되려면 외화를 벌어들이는 기업이 많아야 하며 이 방법밖에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결국 그는 일반적인 단순한 투자자에서 자신만의 경제론을 가지고 새로운 투자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
앞서 그는 그동안 그가 운영했던 증권 정보제공사업, 증권카페, 증권아카데미 등 계열사를 포함한 사업체 3개를 모두 지난 2015년 8월에 정리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중소기업 성장을 돕는 일을 하는 것과 함께 무료로 온라인 교육을 하면서 개미투자자들이 주식으로도 성공할 수 있도록 봉사를 하며 살고 있다.
증권계에서 화려하게 등장에 스타 반열에 올랐던 그가 남다른 주식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그 새로운 도전 스토리를 <월간 한국인>에서 만나본다.
돈을 쫓는 인생보단 희망을 전하는 인생 살고 싶어
23살의 젊은 나이에 최연소 애널리스트 기록을 달성한 복재성 씨는 평생 쓸 만큼 돈을 모았고 이제 주식 시장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며 돈과 명예보다는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 중소기업 발굴 및 투자를 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은퇴라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는 이제 정리했습니다. 사실 아무리 많아도 더 많이 가지고 싶은게 돈입니다. 흔히들 있는 사람들이 더한다는 말도 사실 맞지요. 하지만 돈만 쫓는 인생은 결국 평생 굴레처럼 거기에 헤어나지 못할거 같아서 과감히 결단을 내렸습니다.” 사실 복재성씨는 틈틈이 기부와 봉사활동에 매진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는 투자 초창기부터 자신만의 신념으로써 지금까지 꼭 지켜온 약속으로 시간날때마다 주변의 이웃을 돕고 선행에 동참해 오고 있다. “편견을 깨고 싶었습니다. 그저 주식으로 부자된 사람이 아닌 열정적으로 살며 삶의 가치를 스스로 높여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의 하는 일에 대해 만족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복 대표는 “유망기업을 찾아내고 투자하고 지분을 받고 회사를 키우며 동반성장하는 것, 어찌보면 쉽지않는 과정이지만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고 일하고 있습니다.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전에 작고 옹골찬 기업들을 찾아 자금난을 해결해주며 방향을 제시해주고 회사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 너무 보람을 느낍니다.
이렇게 중소기업들이 살아나야 국가 경제도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성장한다는 것은 또한 직원 채용 등 어려운 실업난속에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꼼꼼한 분석과 비전을 바탕으로 리스크 최소화하며 성공 투자 이뤄내
길어진 경제불황속에서도 틈새를 공략할줄 아는 기업들을 발굴해내는 그는 기업을 보는 눈 또한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다. 실제로 중소기업인 A기업(프랜차이즈)에 지분투자를 하여 국내에서도 크게 성장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었다. 현재는 해외시장까지 진출할 정도로 성장하였고 이제는 외화를 벌어들이는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는 미래비전과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투자에 임하고 있다. 절대로 망하지 않는 산업군으로 손꼽히는 게임산업, 교육사업, 언론, 외식산업 등을 꼼꼼히 분석 장기적으로 투자 플랜을 가지고 분산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복 대표는 투자의 조급성을 배제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투자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유명한 외국투자사들이 기업투자에 있어 10곳을 투자한다면 그중 1곳만 성공해도 좋은 투자라고 말합니다. 국내에도 이렇게 건전하고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투자방법은 배워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주식투자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조언을 받길 원하지 않냐는 질문엔 “저는 한결같이 말씀드립니다. 주식 투자에는 이론도 정답도 없다. 수많은 정보를 살펴보고, 분석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효율적인 투자라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자는 실패의 가장 큰 이유이자 원인입니다. 감이나 운으로 하는 투자의 시대가 아닙니다. 철저하게 분석하고 노력하며 작은 성과들을 하나씩 이뤄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랑실천 나눔의 행복, 세상에 널리 전하다.
항상 바쁜 일정속에도 늘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는 복 대표는 우리 사회가 나눔의 공동체로 갈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벌고 기부를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실 사회봉사와 공헌 활동을 벌써 7~8년 정도 이어오고 있을 만큼 해마다 꾸준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 초기에 도움을 주었던 학생도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으며 불교가 종교인만큼 충청도에 한 사찰에 1억 이상 기부를 실천하기도 했다. 불자들이 많이 떠난 사찰에 조금이나마 사찰운영에 도움이 될까 싶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또한 TV에서 아픈 어린이가 방영되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직접 찾아가 도움을 전하기도 했다. 봉사를 내세우기 보단 묵묵히 해오던 대로 소신껏 실천해 오고 있는 복재성 대표는 앞으로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보다 어려운 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도움을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저에게 있어서 돈의 의미는 필요한 만큼만 남겨두고, 좋은 곳에 나눌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만약 더 필요하면 그만큼 더 벌면 되니까요. 필요 이상의 돈은 꼭 필요한 이들을 위해 쓰여지면 더 바랄게 없는 것이지요.” 

청소년들이여! 꿈을 가지고 원하는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라!
가난했던 어린시절 오직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온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면 쉽지만은 않았다고 회고하는 그는 그래서 힘들게 학업을 이어가는 지금의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도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한 기억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무료강연을 통해 그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받은 만큼 베풀줄도 아는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서라고. “강의를 하다보면 많은 청소년들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하곤 합니다. 저는 이들에게 전문가가 되라고 조언합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된다면 자연스럽게 부는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이를 위해선 열정으로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강조합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현재에 충실하며 스스로 가치있는 삶을 실천하며 만들어 가고 있는 복재성 대표는 지금의 시장경제는 너무 어지러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에서 시장 경제의 원리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옆에서 지켜봐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업이 자율성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좀 더 뜻있는 분들과 함께 보다 뜻깊은 일을 해보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직접 창투사를 설립해 운영해 볼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사회에 도움이 되고 국가 경제 발전에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생각입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8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