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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 건강 지킴이! <지역 의료 사랑방>역할 충실세심하고 자상하고 부드럽게 진료를 보는.. 참 의사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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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9  1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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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시민 건강 지킴이! <지역 의료 사랑방>역할 충실”

세심하고 자상하고 부드럽게 진료를 보는.. 참 의사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한충민 원장

의료기술의 발달과 조기건강검진으로 이제는 100세대로 접어들고 있다. 건강하고 오래오래 살고자하는 것은 누구나 소망하고 희망하는 바람일 것이다. 특히 아프지 않고 남은 여생을 잘 보낼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선물이 어디있을까? 그 선물을 전하기 위해 365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에 위치한 한내과 건강검진센터(원장 한충민)은 질병의 조기진단을 통해 건강한 신체를 책임지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전8시 ~ 밤9시까지 지역민은 물론 국민 건강을 위해 늘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는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의료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2차 의료기관으로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에도 설과 추석, 새해 초 사흘을 빼고 일요일 없이 진정한 지역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한내과 건강검진센터’는 진료시간 외에도 결코 외면없이 지난 10 여년동안 누구보다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해왔다. “의료는 저에게 있어 기쁨입니다. 건강하게 돌아가시는 모습을 보면 저 역시 행복합니다.” 그동안 환자를 받는 시스템에서 이제는 먼저 환자들에게 다가서는 시스템을 펼쳐 나가고 있는 한충민 원장에게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의 특징과 차별성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다. 

   
 

환자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
현재 한내과에는 의사 2명, 방사선사 2명, 임상병리사 2명 간호사 8명, 원무 및 검진실 직원 2명 등 총 16명의 의료진들이 열정을 다해 검진에 임하며 환자들을 케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환자 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바꿔 환자마다 증상 및 검사에 대한 안내를  세심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래서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안은 늘 활기차다. 곳곳에서 약 드시고, 약 타러 오라는 안내가 쉴틈없이 나오는 한편, 간호사가 환자에게 건강검진을 안내하며 설명하는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환자와의 질환을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는 것이 저희 검진센터의 목표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이 건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의료장비 역시 기존장비에서 초음파 기기 등 최신 장비로 업그레이드 하며 보다 정밀한 검사가 가능한 것도 장점 중 하나. 만성질환의 경우 맞춤형 케어가 가능한 것도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의 차별성 중 하나다. 여기에 휴대폰기능을 활용한 ‘건강 앱’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도록 시스템을 환자들에게 안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6,000보 이상 걷고 근력운동 및 생활습관, 식습관에 대한 안내를 통해 스스로 만성 질환을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세심하고 친절한 의료서비스 구현, 환자 만족도 UP
건강검진센터의 특성상 검사를 통해 조기암 환자를 발견해 빠른 치료를 돕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하는 한충민 원장은 최근 1달 사이에도 조기 위암 1case 및 조기 식도암 1 case을 발견해 전원했으며, 한내과에서 대장상피내암 2 case를 내시경적 시술을 통해 암을 제거할 수 있었고다고 설명했다. “조기위암, 대장암, 식도암 등 내시경을 통한 조기 발견을 통해 암치료가 큰 문제없이 치료를 해 환자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라고 한 원장은 말한다. 인터뷰를 하는 중에도 진료실에서는 계속 진료문의에 대한 전화와 대기환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었다. 할 수 없이 인터뷰를 잠시 중단하고 진료하고 다시 인터뷰, 그리고 다시 진료와 인터뷰를 반복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환자들에게 불편을 끼칠 수 없어서 양해를 구한 한 원장은 세심하고 자상하고 부드럽게 진료를 보는 참 의사였다. 진료시간이 끝나도 환자는 줄질 않을 만큼 한내과에는 환자들이 북적였다. 아마도 이러한 의료진의 정성과 노력이 있었기에 환자들이 찾는 병원이 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든 기자는 한참을 기다려서야 다시 한 원장을 만날 수 있었다. 

지난 2001년 전문의를 취득하며 2006년 퇴계원에 병원을 오픈한 한충민 원장. 카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인턴과 레지던트를 거쳐, 여의도 성모병원 내과전문의, 원자력병원 임상자문의, 동신병원 내과과장, 주한내과 원장 등을 거치며 경력과 실력을 쌓아왔다. 또한 대한 위장내시경학회 회원, 대한장연구학회, 대한 간학회, 대한 호흡기학회, 대한 당뇨병학회, 한국심초음파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임상과 이론에 통달한 전문 의료인으로 평가받아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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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든든한 가족 주치의로서 충실할 것
‘한내과 건강검진센터’는 현재 암검진은 물론, 국가건강검진, 학생들을 위한 검진, 영유아 검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검진 및 채용검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열린 병원을 추진하며 방문 뿐 아니라 전화를 통해 상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혈압 환자들을 위한 혈압기 대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환자 스스로 질환 체크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저희 병원은 지역민 가족주치의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문제가 있거나 궁금증이 있으면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충분히 자신의 질환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 한다고 설명하는 한충민 원장은 환자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의료기관으로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내과 건강검진센터  한충민 원장 인터뷰>
Q1. 한내과 건강검진센터의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면? 
A1. 저희 병원은 2인 전문의 체제로 운영하며 환자 개개인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쉬지 못해 힘들때도 있지만 진료를 받기위해 멀리서 오시는 환자분들에게 큰 힘을 얻고 즐거운 마음으로 진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Q2. 환자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A2. 우리나라 국가건강검진시스템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잘 갖춰져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때문에 조기에 건강검진을 통해 충분히 질환을 발견하고 치료하며 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프기 전에 미리미리 검진하고 관리하며 건강을 지켜나갈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Q3. 어떤 병원을 만들어 나가고 싶으신지요?
A3. 한마디로 환자의 환자들을 위한 병원을 만들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저희 병원이 휴일없이 운영하는 것도 그 이유중 하나입니다. 환자의 편에서 불편함 없이 진료 서비스를 구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희 병원은 고혈압/당뇨 클리닉 외에도 천식·만성 폐쇄성 폐질환 등 호흡기 질환클리닉, 골다공증 클리닉, 갑상선 클리닉, 심장클리닉 등을 운영중에 있으며 심장, 위, 대장, 식도, 치매, 대사증후군, 갑상선 등 호흡기, 내분비, 소화기, 신경계통 등 다양한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진료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최상의 질병 치유를 위해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경희대병원, 성바오로병원 등 협력병원과 연계한 ‘신속 원스톱 의료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Q4. 향후계획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4. 한내과 건강검진센터는 지역민과의 1차 의료기관으로 그동안 그 역할에 충실해 왔습니다. 가족주치의로서의 지역사회에서 더 노력 할 것이며, 향후 내과전문병원 및 검진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보다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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