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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과 노하우로 부동산 풍수 전문가로 우뚝 서다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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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09: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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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과 노하우로 부동산 풍수 전문가로 우뚝 서다.

태이당학술원   순원 현경용 원장(철학박사)

   
태이당학술원   순원 현경용 원장(철학박사)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 현대인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아침 출근부터 저녁 퇴근까지 눈코 뜰 새 없는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이렇듯 심신이 지쳐있을 때 정신을 맑게 하고 육체의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선 과연 무엇이 필요할까? 그 해답으로 우리는 인문역학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철학박사이자 태이당학술원 원장인 현경용 박사는 역학의 이치를 바탕으로 삶의 지혜와 혜안을 제시하며 현대인들에게 삶의 돌파구와 비전을 제시하며 명쾌한 인생 해법을 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풍수지리, 주역, 사주, 명리학 등 동양철학에 높은 학식을 갖추고 인문역학의 비전과 지혜를 세상에 전파하고 있는 현 원장은 과학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논리와 철학을 갖춘 풍수학을 정립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인문학에 풍수학을 접목하여 답답한 인생의 길을 밝히는 멘토이자 삶의 나침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현경용 원장. 그가 운영 중인 태이당학술원에 대한 소개와 풍수학과 역학, 그리고 인문학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향후 계획과 비전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동양철학에 모든 것, 속 시원하고 명쾌한 해법 제시
태이당이란 음양이 화합하여 하나로 뭉치 짐을 상징하는 뜻으로 하늘과 땅이 그러하듯, 우주의 근원을 탐구하는 배움터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역학의 이치를 배우고 그 지혜와 비전을 세상 곳곳에 전하는 인문역학의 길을 열고자 태이당학술원을 이끌고 있는 현경용 원장은 인문역학은 인간의 가치탐구와 행복을 위한 삶의 지침서로써 4차산업 혁명의 시대에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문-역학-교육 프로그램 전문기관인 태이당학술원을 운영하지 10여년을 훌쩍넘긴 현 원장은 본디 법학도가 되기 위해 사법고시를 준비중에 철학적 고민에 빠지며 주역, 명리학, 역학 등에 빠져들며 통달한 그는 본격적으로 풍수지리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다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문 역학에 일상 실생활을 접목한 강의와 개인 컨설팅, 개인적인 장지, 묘지, 양택 등 풍수지리, 사주, 명리, 관상에 이르기까지 동양철학에 대한 모든 비전을 제시하고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삼성가의 풍수를 보았던 장용덕 선생의 맥을 이어온 현 원장은 연구단체에 머물지 않고 살아있는 학문적 공간으로 이끌어 왔으며 인문역학과 풍수지리를 실생활에 접목해 현실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찾아오는 모든 이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저에게 있어 인문역학과 풍수지리는 삶의 목적이자 사명감입니다. 꼭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일은 아닙니다. 후학들을 양성하고 어려운 이들에게는 무료 강의를 펼치며 보다 세상이 밝고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재능기부도 필요하면 꼭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담시 개개인의 실생활과 처해진 환경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하며 그에 맞는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삶의 멘토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현 원장은 저를 만나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풍수는 곧 건강, 생활풍수 바탕으로 One Stop 컨설팅 펼쳐
 “1번뿐인 삶이기에 모두가 행복하고 남은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를 바랄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첫째 건강이 중요합니다. 건강을 잃는다면 전부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풍수역시 건강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설명하는 현 원장은 미지의 병, 자연의 병들이 바로 주위 환경에 의해 좌우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곧 풍수는 건강입니다. 건강했던 사람도 주변 환경에 의해 이유 없이 몸과 마음이 병들어 가는 모습을 많이 봐왔습니다. 홍콩, 대만, 싱가폴 등 동남아 선진국들은 풍수를 매우 중시하며 건축설계 전부터 자문을 통해 생활풍수를 접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국내는 이 부분이 조금 미약하다고 설명하는 현 원장은 이 분야에 최고가 되고자 땅과 부동산에도 능통한 실력을 갖추며 아파트 입지분석에서부터 공장단지, 토목시공에서부터 완공 및 실내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주거에 대한 토털 One Stop 컨설팅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다양한 투자자들을 만나며 같은 시간과 노력으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모습을 경험하고 연구한 끝에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본래의 자연을 인위적으로 훼손한 이들은 대부분 투자에 실패하게 되었다는 것.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과 어울리고 함께하는 건축이 필요합니다. 예컨대 4대강 난개발 등을 그 대표적인 폐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설치로 인해 자연 훼손은 갈수록 심각한 역기능을 초래할 것입니다.” 자연의 가치에 인문학적 가치관이 함께 녹아있을 때 비로소 제대로 된 풍수가 완성된다는 현 원장은 보다 체계적인 기틀을 다지고자 현장풍수에서 그치지 않고 국내 유일의 풍수지리학과가 있는 영남대대학원에서 풍수지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대전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론과 실무를 두루 갖춘 풍수전문가이다. 아울러 석사논문인 『모명두사충의 소점지 연구』 와 박사논문 『고산윤선도의 풍수사상연구』 는  국내에서 유일한 연구 사례이다. 

   
 

1000회 이상 풍수자문과 컨설팅, 국내 인문역학의 지평 열다.
철저하고 객관적인 분석과 현장실무 경험 그리고 부동산 입지분석 컨설팅 노하우를 함께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몇 안 되는 부동산 풍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현경용 원장. 지금까지 1000회 이상의 민,관 단체의 풍수자문과 컨설팅을 펼치며 국내 인문역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 “보람이라면 의뢰해주신 많은 분들이 덕분에 일이 잘 풀린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실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역시 많은 보람을 느끼며 한분이라도 더 도움을 드리기 위해 정성을 다해 자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도 풍수에 도움이 되는 조언 한마디 해달라는 기자의 말에 현 원장은 현관 및 출입구를 깨끗이 하고 공기의 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할 것을 강조했다. “항상 문은 외부와 내부를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늘 청결히 유지하고 신선한 공기를 흡입할 수 있도록 하여 가정 내 평안과 깃드시길 바라겠습니다.” 향후 풍수연구자들과 함께 풍수논리를 체계적으로 바로잡고 싶다는 그는 5천년의 역사를 지닌 유구한 학문인 인문역학과 풍수지리를 현 세대에 맞는 학문으로 새롭게 정립하여 대중화에 더욱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아울러 재능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무료로 재능기부를 통해 학문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말도 덧붙여 말했다. 

태이당학술원 현경용 원장은 서라벌대학과 대전대학교에서 11년 동안 동양철학과 풍수지리를 강의해 왔으며 현재 영남대학교 사회교육원 특별과정 교수,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교수, 계명문화대학교 부동산공법 교수, 충청남도 공무원연수원 풍수지리 교수, 구성풍수역리학회 회장,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 대구지부 지부장, 사)행복문화재단 부동산실무교수, 대구혁신도시 랜드매니저 부동산 컨설팅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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