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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의 대혁명, 잠자는 뇌를 깨운다<최정수한자속독>학습의 기본준비에 큰 도움
김운기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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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10: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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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계발의 대혁명, 잠자는 뇌를 깨운다.”
<최정수한자속독>학습의 기본준비에 큰 도움

 

   
한국한자속독교육협회  최정수 교수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독서능력향상 발명특허 융합교육인 최정수 한자속독(www.한자속독.kr)이 두뇌개발은 물론 집중력 강화, 한자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그리고 초등방과후 교육으로 인기를 끌면서 화제다. 초등교육의 핵심은 정규과정 외에 바로 방과후 교육. 지난 15년동안 저렴한 수강료를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최정수 한자속독이 사랑을 받는 이유다. 이미 한 학교마다 수강생이 100여명을 훌쩍 넘으며 대기자가 속출하는 학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30여년간 연구와 실험 실습을 통해 발명특허까지 획득한 최정수 교수는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며 백년을 내다보고 창의적이고 융복합교육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것이 최 교수의 교육철학이다. 뿌리깊은 나무가 흔들림없이 풍파를 견뎌딜수 있듯이 기초가 탄탄하게 자리해야 사고의 폭이 넓고 제대로된 학습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최 교수에게 한자속독의 우수성과 장점과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눠봤다.

   
 

30여년간 두뇌계발 관련분야 연구끝에 기적의 학습법 개발
“국어, 영어,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한자속독으로 훈련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2017년 7월 26일 KBS아침마당에도 방송된바 있는 최정수 한자속독의 프로그램은 올바른 인성 확립, 좌/우뇌 활성화를 통한 두뇌계발, 눈과 마음에 대한 훈련으로 집중력 향상 등 학습의 기본 준비를 갖추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한자의 반복적인 학습원리를 통해 이미지로 쉽게 습득, 장기 기억할 수 있는 것도 장점중 하나. 특히 정확한 안구운동방법을 바탕으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평가받으며 국내 초등학교 방과후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뜨겁다. 학습의 우수성에 편승하여 유사한 한자속독 시스템이 생겨나는 가운데 최 교수는 꼭 발명특허, 융합교육인 최정수 한자속독을 확인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1970년대, 우연히 안과관련 저서들을 접하면서 눈과 뇌 사이의 매커니즘과 인과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해온 그는 국내외 수많은 두뇌개발, 속독 및 한자 관련 서적들을 통해 일찍부터 단순암기를 넘어 좌뇌와 우뇌의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는 속독법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30여년이 걸렸습니다. 관련 저서들을 통달하고 분석하며 기본 한자교육 방식보다 2배 이상 빠른 습득이 가능한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한자속독 프로그램을 특허(10-1297651)화한 최 교수는 스트레스 없이 빠르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대중들에게 전하고 있다.  

   
 

초등교육 기초가 가장 중요, 방과후 교육으로 인기 높아
초등교육에 있어 기초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최 교수는 탄탄한 기초가 있어야 중, 고등교육에서도 적응해 나갈 수 있다며 초등 방과후교육으로 필수 지정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아동기는 인격형성과 더불어 두뇌개발에 있어서 가장 적기입니다. 이 시기에 두뇌용량을 높여놓아야 학습의 저장창고를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 학습법은 정규과정에서 가르칠 수 없는 우수한 프로그램이 장점으로 이를 방과후 교육으로 학습한다면 아이들이 보다 폭넓은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다는 것이 최 교수의 설명. 실제로 한자속독을 통한 효과는 교육현장에서 입증되고 있다. 반복노출을 통한 학습원리에 한자를 이미지화시켜 기억하는 기적의 학습법은 학생들의 집중력 향상과 학습능력 향상으로 이어지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한마디로 한자가 가진 특수성에 속독의 원리가 접목된 아주 과학적인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빠른 시간내에 한자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한자급수자격 취득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급증하는 수요에 따라 전문 강사 양성 과정 운영
대기자가 증가하는 등 방과후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에 따른 전문 강사가 많이 부족한 상태. 이에 최정수 교수는 현재 서울지역에 경기대 평생교육원에, 부산지역에 동아대 평생교육원에 강사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 매진해 오고 있다. 이 과정은 주1회 12회 완성을 목표로 한국한자속독강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주 1~2회 수업으로 가사일과 육아와 병행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주부들에게도 인기로 유망 방과후 지도사 자격증으로 선호되고 있어 그 인기가 뜨겁다. 배움의 완성도가 높아 한자를 쉽게 습득하고 집중력 향상과 성적향상까지 1석 5조의 효과를 톡톡히 거둘 수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수강 문의가 뜨겁다고.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일정한 훈련기간을 거치면 스스로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이 학습법으로 수능 국어에 대비한 각종 긴 지문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울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우리말의 어휘 70%이상이 차지하는 한자를 많이 안다는 것은 어휘력 향상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최 교수의 생각. 이미 이 속독법을 학습한 학생들이 전국 교내 독서왕 대회에서 상을 휩쓸고 있는 것이 그 생각을 입증하는 결과로 보여주고 있다. 


교육은 긍정적 사고를 통해 성장, 학습 효과 극대화 시켜 나갈 것
한편 최 교수는 지난 9월 30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제1회 집중력 강화를 위한 어머니의 역할’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특강에는 시력강화 및 집중력 훈련을 지도하고 발명특허를 취득한 학습법을 선보였다. “교육은 긍정적인 사고와 생각을 통해서 성장합니다. 한자속독 교육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회복과 긍정적인 시너지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 나아가 좌뇌와 우뇌가 골고루 그 역할을 하며 잠자고 있던 뇌가 깨어나며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갈 것입니다.” 최정수 교수는 2018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 & 대한민국교육공헌대상 & 글로벌베스트교육브랜드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교육공헌 및 최고의 인성교육 강사로 최정수 한자속독™이 인성교육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인성+두뇌계발+집중력+한자+독서를 한꺼번에 융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명특허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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