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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뇌세포 1%만 깨워도 천재가 될 수 있다
김운기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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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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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뇌세포 1%만 깨워도 천재가 될 수 있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김용진 박사

미래학자 엘빈토플러는 현대는 힘이 세고 힘이 약하고가 아닌 누가 더 빠르고 느리냐의 시대로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시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해 인간의 영역을 AI인공지능 로봇이 메워주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지능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 반면, 정보는 초고속 정보화 시대로 각종 정보가 대홍수처럼 밀려들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든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며 먼곳에 있는 이들과도 소통이 가능하다. 하지만 너무 많고 다양한 정보를 전부 습득할 수는 없는 법, 옥석을 가려 자신에 맞게 꼭 필요한 정보를 취하는 것이 현대인들에게 필요하다.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 김용진 박사는 필요한 정보처리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는 새로운 독서법 및 학습법을 개발하며 주목을 받고 있어 화제다. 사람은 누구나 천재의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누가 더 빠른 시간에 뇌를 제대로 사용하며 계발하는 것이 바로 성공의 포인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김 박사의 초고속전뇌학습법은 이러한 잠자는 뇌를 깨우는데 효과적이다. 세계 어느나라의 언어 문자에도 적용이 가능한 유일의 학습법으로 이미 일본, 중국, 미국, 대만 등 언론에 수차례 보도되는 등 학습법의 왕도로 불리고 있다. 작년 본지 <월간 한국인>과 인터뷰후 1년만에 뵙는 김박사에게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비롯해 학습법에 대한 소개와 차별성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45년간 학습법 연구, 유일무이 전뇌(全腦)학습법 개발
지난 1975년부터 지금까지 45년동안 학습법 연구에 몰두해온 김용진 박사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뇌(全腦)학습법을 개발, 세계대백과사전에 등재시키고,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 노벨상 후보, 대학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검증 받은 교육법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현대사회는 누가 얼마나 빠르게 효율적으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려있을 만큼 스피드 정보화 시대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빠르게 익히고 습득하며 이를 토대로 업무에 적용하는 것이 관건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 각국에서도 오래전부터 속독법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진행되었고 한국에서는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었다. 해외 속독가로는 미국의 케네디, 독일 히틀러, 프랑스의 나폴레옹 1세 등 오래전부터 속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쓰임이 진행되었다. 김용진 박사 역시 이러한 필요성을 일찍부터 알고 1968년부터 연구를 시작해 지난 1980년 새생활 속독법을 개발하고 발표하였다. 후에 이 속독법을 초고속 전뇌학습법으로 발전시키며 명실상부한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이자 권위자로 평가받아 오고 있다. “전뇌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의 개발을 통해 고도의 집중력과 잠재된 전뇌의 능력을 깨워주는 뛰어난 학습법입니다. 과정은 초급, 중급, 고급 등 3단계로 나뉘며 초급은 일반 단행본 1권을 3~20분 안에 읽고 그 내용을 이해·기억하는 능력을 개발하는 과정으로, 두뇌 개발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초고속 정독 과정으로, 보통 20~30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중급과정의 경우 영어 단어 암기 학습, 한자 암기 학습, 교과서·전공서적 암기 학습,  문제풀기 등 학습 적용 과정으로, 20~30시간이 필요하며 마지막으로 고급과정은 교과서·전공서적의 학습내용을 요약 정리 학습, 기억의 장기화를 위한 전뇌 개발 이미지기억의 활용 등 학습 응용 과정으로서, 중급과정과 마찬가지로 20~30시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학습법의 효과로는 청소년들의 경우 두뇌 개발을 촉진하여 학습 능력 향상과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성인의 경우 기억력 증진과 치매 예방, 집중력 향상에 따른 업무 능력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뇌의 능력 깨워 활용하면 누구나 수재가 될 수 있어
김용진 박사는 뇌의 능력을 깨울 수 있다면 누구나 수재가 될 수 있다고 단언한다. 우리 인간은 전뇌의 7~15% 정도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잠자고 있는 85~93%의 능력을 깨울 수 있다면 누구나 수재가 될 수 있고 엄청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 전뇌 학습법은 이러한 능력을 깨우는데 탁월한 학습법으로 좌뇌, 우뇌, 간뇌를 자극, 고도의 집중력과 잠재된 두뇌능력을 깨우는데 집중한다. 세계 218개국 어느 나라의 언어와 문자와도 적용이 가능한 글로벌 학습법으로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방법이다. 2017년 12월 당시 공부방법면허증 첫 1호가 배출된 이래 현재 100여명 가량 배출되었다고 그동안 성과를 말하는 김 박사는 전뇌학습법을 전수받는 것이 공부방법 면허증을 받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10시간 공부해야할 것은 2~3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어 사교육비를 줄이고 공교육의 활성화를 모색할 수 있는 순기능이 있다고. “아무리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도 학습의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면 뇌세포를 깨워 성적을 향상시키는 전뇌학습법을 활용해 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빛을 통해 눈으로 들어온 문자정보를 소리로 바꾸지 않고 뇌에서 바로 뜻을 이해해 기억하는 방법으로 공부시간은 줄어들고 학습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적의 학습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노벨상 100명 만들기 프로젝트 차근차근 진행, 국가적 위상 드높일 것
초고속 전뇌학습법을 개발한 김 박사는 현재 공부방법면허증, 노벨상 100명 배출 프로그램, 브레인킹, 전뇌학습아카데미 등 4가지 특허를 출원하며 대한민국 신지식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공정거래위원회, 83년 일본 NHK· 후지TV 요미우리, 산케이, 아사히를 비롯 유럽, 미국의 CNN, 중국의 CCTV 방송 및 인민일보에 보도된바 있으며 저서인 『초고속 전뇌학습법』, 『전뇌개발 7Q』 은 영어·일본어·중국어판으로 번역이 되어 300만 부 넘게 출판되기도 했다. 또한 2018년 조00 양은 이 학습법으로 공부해 서울대에 당당히 장학금을 받고 합격했으며,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한 케이스도 2명이나 나오는 등 세계적인 학습법으로 소개되고 있다. 일본 국회도서관에서도 김 박사의 저서 12종이 소장되어 있는데 일본인이 김용진 박사에게 속독을 배워서 일본에 퍼트리며 일본 속독의 시조로도 널리 알려진바 있다. 
“뇌가 개발이 되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올라가며 더불어 인성교육의 효과까지 거둘 수 있습니다. 학습 능력 향상외에 우리가 뇌를 개발하는데 주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지요.” 현재 김박사는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주말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노벨상 100명 만들기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진행중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저의 꿈이자 의무입니다.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가적 위상을 높이는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깨워 자신감 회복과 꿈과 희망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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