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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과 경력을 중시하는 신개념 융합지식교육제도 도입세계 최초 재능경력인증 시스템 도입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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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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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과 경력을 중시하는 신개념 융합지식교육제도 도입”

                
       
세계 최초 재능경력인증 시스템 도입
학력과 상관없이 재능과 경력을 인정받아 
간편한 서류심사로 
학사ㆍ석사ㆍ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함기철 총장

세계 최초로 재능경력인증 시스템을 발명특허로 신한서대학교와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을 설립한 함기철 총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新개념 융합지식교육제도를 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성적우월주의, 간판위주에서 과감히 탈피한 재능과 경력이 인증되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하며 교육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함 총장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땀과 열정으로 묻어나는 산업현장을 존중하고 가치 경험을 중시하고자 합니다. 실력으로 인정받는 정정당당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요.” 세계적인 최우수 항공대학으로 선정된 한서대학교를 1991년에 창시하며 교육계에 몸담아온 함기철 총장은 그동안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는 교육 개혁을 강조해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세계 최초 재능경력 중심학점 인정 학사관리시스템으로 발명특허(제 10-1435363호)를 취득한바 있으며 혁신 시스템 재능경력인증기관으로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無에서 有를 창조하며 재능과 경력이 보상받는 자랑스러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값진 결실의 현장을 찾아 가 봤다. 

 

   
 

학연, 지연 등 교육 병폐에 맞서 철저히 실력과 재능 위주 교육혁명 주도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직업군은 약 14,000여군(한국고용정보원 제공)의 직업이 존재한다. 이러한 다양한 직업군을 보다 효율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직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직업의 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산업현장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해 오고 있다. “국내 교육의 문제점 중 하나가 바로 학연, 지연 등 파벌주의와 더불어 성적우월주의, 간판 위주의 채용이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4차 혁명시대에는 이제 실력과 경험을 갖춘 인재만의 살아남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재능과 경력이 중시되는 시대가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시대적 니즈에 발맞춰 맞춤형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가장 아름답고 정직한 학위를 모토로 하고 있다. 특히 제2의 민족혁명으로 민족정신을 되살리는 시스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의 마이스터제도 및 가상대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르메이르 대학을 뛰어넘는 교육혁신의 선도제도이다. 

“저희 대학원은 한마디로 교육혁명의 선두주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교육계에 몸담아오면서 교육은 저의 삶이자 인생이 되어 왔습니다. 보다 올바른 교육, 수준 높은 교육을 가치로 지금껏 달려왔습니다. 특히 기존의 획일적이고 표준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중심에서 탈피하여 개인의 소질과 적성 그리고 능력이 존중되는 실무 중심의 자율 적성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생활 속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프로그램이 저희 대학원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이를 통해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전문가를 양성하여 국가 발전의 초석의 역할을 담당해 나가겠다는 것이 함 총장의 계획이다.  

   
8월 학위수여식
   
7월 학위수여식

대한민국의 교육 패러다임을 바꾼다. 
남다른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무너진 교육을 정상화 시키겠다는 함 총장은 무너진 스승과 제자의 사도정신을 되살리고 인성과 적성이 올바로 이루어지는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 계획하고 있으며 아직은 생소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컨텐츠 교육도 기관 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반지의 제왕 및 어벤저스 영화에 등장하는 컴퓨터  모션 캡쳐 전문성을 갖춘 AIT(ACADEMY OF INFORMATION TECHNOLOGY) 분야를 비롯해 가상화폐분야, 체육분야, 항공분야를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에 한국인이 설립한 신한서국립대학 설립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귀띔했다. “흔히들 저희 대학을 대안교육을 표방하지 않느냐는 말들을 많이 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저희 대학은 일선 현장이 교육이고 삶의 현장이 즉 학교입니다. 그리고 2~3년마다 재 심의제도를 거쳐 학위인증과 학위수여를 원칙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향후에는 사회봉사와 기여에 따라 오프라인교육까지 진행할 계획이라며.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교훈인 정직과 신의 그리고 공헌을 바탕으로 현재 시스템 대학이지만 메인 캠퍼스 건물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힌 함 총장은 전신인 한서대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보다 새롭고 변화된 대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서대는 특히 항공분야에 특화된 대학으로 세계적 항공대학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그 성공을 함 총장이 주도했다. 항공대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었다. 1995년 개인사비로 한서항공단을 창설하여 운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세계적으로 국제규격의 비행장을 갖춘 유일무이한 항공대학으로 세계항공협회로부터 최우수 항공대학으로 선정되었던 것이다. 재능만으로 인재를 선발하며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왔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격식과 형식 탈피,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는 대학으로 발돋움 할 것
앞으로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그 명맥을 이어 자신의 능력이 인증 받는 곳으로 보다 새롭게 거듭날 예정이다. 박사 학위 취득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서는 재능경력 심사를 거쳐 가능하며, 특기자 및 자격증 취득자에 한해서는 조기졸업이 가능 한 점도 매력적이다. 현장 실무경력과 기술능력을 인정해주는 새로운 교육제도를 바탕으로 자격증과 경력에 따라 부가점수를 부여하고 조기졸업 및 재능박사 과정을 도입하며 명실상부 재능경력인증 대학원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아울러 발명특허 릴레이 봉사 제도를 취득하여 교육한류의 선구자 역할을 해낸 함기철 총장은 기존 교육계의 편견과 오해를 불식시키며 당당히 교육혁명을 이루어 나가고 있다. “학력이 다가 아닙니다. 배우고 싶은 열정과 재능, 그리고 자신의 길을 인정받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우리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격식과 형식을 탈피해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하는 재능경력대학원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향후 우리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국내를 벗어나 세계 각국에 재능경력인증대학원을 설립해 나갈 생각입니다.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아 보다 더 힘차게 국내최초 영리법인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은 도약해 나갈 것입니다.”


함기철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총장은 1950년 충남 예산 출생으로 한서대 창시자 및 설립추진위원장, 한서대 사회체육 교육원장, 미국 코헨대학교 대학원 졸업 및 대체의학 명예박사,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대학 자연치유대학 명예박사, 캄보디아 국립왕실대학 교환교수, 중국 랴오닝 중의대학 석좌교수, 오성교육문화재단 이사장, 대한민국 신한서재능경력대학원 설립자 및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주요 수상으로는 제1회 예산 군민의 날 봉사상, 2012 대한민국 봉사단 우수 봉사상 수상, 2014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사회공헌대상, 2015 대한민국 최우수 리더십 교육자 대상, 2017 한국방송신문협회 교육부분 한국신지식인상, 2018 한국대학발명협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을 비롯하여 지난 12월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6회 한국평화언론대상 시상식에서 ‘대학발전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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