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사회
참된 민의를 올바르게 대변하고 도내 시·군이 상생하는 가운데 공동 발전에 이바지하다
김윤희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4  17:0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참된 민의를 올바르게 대변하고 도내 시·군이 상생하는 가운데 
공동 발전에 이바지하다.

 

   
전남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

2018년 7월 전남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이 제 8대 전반기 전라남도 시군의회 의장회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이번 선거에는 22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추대, 강필구 의장이 당선되어 밝힌 소감은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며 지속적인 전남의 발전을 위해 모든 의원들과 소통하며 공동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동안 제7대 후반기 전남 시?군의회 의장과 전국 시군자치구 의회 의장협의회 부회장을 지낸 강 의장은 전남지역의회를 대표하여 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문제 해결 등 시, 군간 상생 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는데 앞장 서 왔으며 지방분권 개헌 추진을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과 기타 제도 개선을 촉구해 왔다. 

   
 

강필구 의장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제8대 전반기 회장직을 맡아 전남 시·군 간의 공통현안 문제해결 및 중앙과 지방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제8대 회장직을 맡아 농정현안과제 해결 및 지방분권개헌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등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앞서 강 의장은 서울 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열린 제211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 대표 회의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제8대 전반기 전국자치구의장협의회장에 당선됐다. 강 의장은 영광군의회가 처음으로 개원한 지난 1991년 당시 40세의 나이로 지방의회에 첫 입성한 뒤 최근 6·13 지방선거까지 민주당 2차례, 무소속으로 6차례 당선되는 등 '전국 최다 8선' 경력을 소유한 지방자치의 산 증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또 제4대 전반기, 제7대 후반기, 이번 제8대 전반기까지 포함해 영광군의회  의장직 만 3번째 맡을 정도로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 

   
 

강 의장은 태풍 피해 지역을 미리 미리 챙기고, 대비하게 하고, 시군민들의 안전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밖으로는 회의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단결되어 지역 발전을 꾀하며 지자체간 공동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고, 말 뿐인 회의와 의결이 아닌 행동으로 옮기고 결실을 맺기 위한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고 활동하고 있다. 

   
전남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

탁월한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해... 
전국 최다 8선 의원인 강필구 의장은 민선 1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지방의회 역사의 산증인이다. 그는 "의정활동의 시작과 끝은 군민이다"라는 마음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의 행복 추구와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왔다. 강 의장은 "희망 한국의 미래를 밝힐 국민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사람이 먼저인 의정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방자치분권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지방자치에서 민주주의 꽃이 만개할 수 있도록 비상의 날갯짓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군민들에게 다가가는 열린 의회, 견제와 협력하는 균형 의회, 변화와 연구하는 창의 의회, 대화와 신뢰의 민주 의회를 만들겠다”면서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선진의회 지향과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이루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 의장은 지난 9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한국지방자치학회의 후원을 받아 지난달 20일까지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달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는 가운데 강 의장이 수상을 하게 된 것이다. ‘의리의 정치인’, ‘민원 해결사’로 통하는 강 의장은 탄탄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을 정도로 주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군민의 불편사항 해소 및 복리증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이어 왔고, 모범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 상을 수상한 것이다. 또한 2018년 11월에는 ‘2018 희망한국 국민대상’공공부문에서 지자체 지역발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처럼 강 의장은 지방분권과 시군의 현안 사업, 정보 공유 등 공의를 위해 온 힘을 다 쏟으며 현 정부의 지원과 협조를 구하며 의견을 모으고 집행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말만 무성한 정치가 아닌 실천하는 정치,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안건을 실현하는 일에 앞장서는 그는  시·군간 상생협력을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전남지역의 공통 현안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남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배우겠으며, 그동안의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역사를 새롭게 새겨 나가는데 한 톨의 밀알이 되겠다”라고 말하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