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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천일염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이세용 대표 (열우물)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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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7  1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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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천일염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국산천일염(굵은소금)은 염화나트륨NaCl을 주성분으로 높게(염도70%이상)한 결정체의 원염으로 희고 정육면체로 지름 5밀리미터 정도의 짠맛을
내는 소금을 말한다.
 
국산천일염의 대명사로 굵은소금이라 널리 불리우며 식용으로 주로 쓰여왔다.
흔히 간수가 흐르는 것으로 짠맛 이외 쓴맛을 내는 것으로 마대에 담아 kg으로 주로 거래되고 있고 간수를 오랜세월 빼서 사용하는 것이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인간이 유목생활에서 정착생활의 농경문화로 진입하면서 염장용으로 절임이나 저장성을 강화하고, 부패를 방지하는 목적과 간을 내는 용도로
최근까지도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벼를 재배히여 흰쌀밥을 주식으로 하던 시절에 널리사용 되어왔다.
또한, 전기보급률이 낮아 냉동?저장고등이 없을적에 어쩔수 없이 다량사용되던 문화다.
 
한편,
쌀밥과 짠지, 김치에서 고기와 밀가루, 야채, 과일, 해산물, 임산물등을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현대에 와서는 원염의 천일염 소비는 점점
그시장을 잃어가고 있다.
 
국산천일염의 소비형태는 벌써 바뀌었는데 국산천일염 제조?생산?유통업자들과 이와 관련된 곳에서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것이 안타깝다.
 
이미 국산천일염과 같이 저가로 대량생산하여 소비시키는 시장은 진작에 사라진지 오래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가 되어 버렸다.
 
더군다나
국산천일염은 산업용으로도 가격과 염도?크기?수분?유통?보관등의 문제로 외면받고 있어 재고가 쌓이고 다량 소비처가 점점사라져가고 없다.
 
그렇다면,
염화나트륨을 주성분으로하되 낮게하고, 다른성분을 높게하던가, 아님 주성분을 다른 성분으로 하던가하여,
액상형태로 다양한 용처의 쓰임새에 맞춰 최적화한 제품으로 생산하는 국산천일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다.
 
이리하여
새로운 산업의 시장을 만들어 버리자. 
 
염도는 낮고 미네랄이 높은 액상천일염으로 국산천일염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한편으로는
염전에서 액상천일염으로 제조?생산?판매하여 소득을 올리면 자연스럽게 국산천일염의 수요가 있기때문에 가격은 상승하게 되어 한번에 3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염전의 노동력 및 시설비 절감과 고소득보장,
국산천일염(굵은소금)값 상승,
새로운 산업의 형성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
 
열우물 ceo 이세용
브라인미네랄 소금발명가
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꿔 패권을 장악한다.
 
세계신지식인
특허등록
상표등록
구)부산대학교 산학협력 업체
제조업 자가공장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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