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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두려움까지 살펴보는 것이 진정한 의사청주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 이세진 원장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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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1  16: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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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두려움까지 살펴보는 것이 진정한 의사

 

 

   
청주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 이세진 원장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라고 한다. 물론 육체적인 질병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정신세계를 보여준 이들도 많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만성통증이 지속되면 삶이나 정신이 점차 피폐하게 된다. 통증 자체에 대한 괴로움으로 세상을 저버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 이세진 원장이 명의(名醫)보다 선의(善醫)를 진료철학으로 삼는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환자가 자신의 병을 고쳐 줄 명의(名醫)를 찾아 헤매고 의사도 앞다투어 명의가 되고자 하지만 몸과 마음이 모두 아픈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의사는 선의(善醫)”라고 이세진 원장은 이야기한다. 이세진 원장은 오랜 기간 지속된 만성통증으로 몸과 마음이 탈진된 환자들에게 질병 자체에 대한 치료는 당연하고 고통에 지친 마음도 함께 치유하고 싶은 바람으로 통증전문의로 진료현장을 지키기 시작했다.

 

   
 

•통증없는 세상이 간절한 이들에게 희망을

대한민국 사람들이 통증으로 인해 얼마나 삶이 고통스러운지, 얼마나 통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지, 청주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 옆에 위치한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새삼 느꼈다. 청주 지역은 물론이고 오창과 진천, 음성, 괴산, 보은 등 충북권 환자들과 충주, 제천, 옥천, 대전, 세종 등 충청권 환자들까지 조금이라도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을 내원해서 치료를 기다리고 있었다. 밤잠을 못 이루게 하는 통증이 완화된다는 입소문에 서울과 경기권에서도 찾아오는 환자가 있을 정도로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은 전국구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은 척추, 관절 통증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통증의학 전문 의원이다.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교수로 재직한 바 있는 의학박사 이세진 원장은 현재 대한마취통증의학과 논문 심사위원과 대한통증학회 논문심사위원 그리고 대한체열학회 이사, 수혈대체학회 이사를 역임 중이다. 2014에는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되었다.

 

현재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3명이 동시에 진료하는 시스템으로 대기시간을 현저히 줄이고 있다. 또한 이세진 원장의 진료철학대로 의료현장에서는 환자의 통증 원인 확인 및 치료와 함께 심적인 고통까지 세심하게 귀 기울이기 때문에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가족도 몰라주는 통증의 고통을 주치의는 살뜰히 물어봐주고 공감해주기 때문이다. 평생 80%의 성인이 한번 이상은 경험한다는 요통의 원인이 되는 허리디스크부터 목디스크, 사무직장인에게 흔한 일자목(거북목)증후군, 테니스엘보우, 골퍼엘보우, 퇴행성 관절염, 오십견, 회전근개질환, 족저근막염, 근막통, 인대통, 신경통 등 다양한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을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다.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과 같은 질환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전체 환자의 5%미만이다. 이세진원장은 “시간이 지나면 호전되겠지 또는 나이가 드니 당연히 아프겠지 하고 발생된 통증을 방치하면 치료시기를 놓쳐 수술까지 이를 수 있다.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면 치료기간도 줄고 치료효과도 배가 된다”고 조언한다.

 

치료에 앞서 통증의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것으로 신뢰를 더하고 있는데 같은 부위에 통증이라고 하더라도 원인질환은 제각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정확한 통증의 원인을 찾기 위해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디지털엑스레이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학병원급 적외선체열진단장비와 하지동맥협착검사장비, 초음파검사장비 3대를 가동하고 있다. 통증의 원인이 진단되면 체외충격파장비 2대, 마크네틱레이저치료장비 5대, 견인장비 2대, 감압견인장비 2대, 크라이오급속냉각치료장비, RET고주파치료장비 등을 통해 맞춤형 통증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이 외에 다양한 물리치료 장비로 빠른 시간 내에 통증을 낮출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고 있다. 서울척척통증의학과의원의 탁월한 치료효과는 다수의 언론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소의(小醫), 중의(中醫), 대의(大醫)라는 말이 있다. 소의는 병을 고치는 의사를, 중의는 사람을 고치는 의사를, 대의는 사회를 고치는 의사이다. “병원을 찾아오시는 환자에게는 진심을 다한 진료를 하고, 병원 밖에서는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나간다면 힐링과 치유가 있는 세상을 더불어 만들어갈 수 있을 겁니다”라고 이세진 원장은 이야기한다. 자신과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선택, 이 원장이 꿈꾸는 세상을 함께 그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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