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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힐링 (Brain Healing)
김용진 박사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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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7  14: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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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 레 인 힐 링 (Brain Healing) 

 

1. 힐링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우주의 대자연 법칙이다. 소우주인 우리 인간에게 생로병사는 숙명이다. 숙명은 이미 정해진 인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이다. 현대과학과 의학으로는 생과 사, 노화현상은 어찌할 수 없다. 다만 병에 관한 것만 조절 가능하다. 인간은 두 가지 병에 걸린다. 마음의 병과 육체의 병이다. 병에 걸리면 치료를 해야 한다. 

치료는 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마음의 안정과 자연적인 치료까지 합쳐진 상태를 치유, 즉 힐링이라고 한다. 힐링은 필수다. 힐링이 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은 여유(餘裕)이며 정신, 감성,  육체, 물질, 공간, 시간적으로 안정된 상태다. 현대질병의 80%는 뇌와 관련되어 있다. 몸과 마음의 병을 고쳐 힐링이 되려면 뇌를 다스려야 한다. 따라서 힐링의 핵심은 브레인힐링이다. 

2. 일반적인 힐링과 브레인힐링
 1)일반적 힐링-방법으로는 종교, 예술, 문화, 경제, 정치, 사회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석가모니는 108번뇌에 시달리는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 해탈의 길을 제시했고 부처가 되었다. 예수는 인간에게 천국의 길과 진리를 보여주며 몸과 마음을 치유시켜 주었다. 둘 다 전 세계적인 종교로 발전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래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것은 리듬에 따라 몸을 흔들고 마음을 즐겁게 하여 힐링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음악은 많은 사람이 힐링의 요체로 삼는다. 먹거리를 통한 오미(五味)의 즐거운 자극은 우리의 육체와 마음을 자극한다. 시고, 달고, 쓰고, 맵고, 짠 맛을 적절히 사용한 신선한 요리와 계절에 따른 식단의 조절은 좋은 힐링법이다.

서로가 함께하고 공유하는 문화는 소통을 필요로 한다. 서로를 칭찬하고 배려, 봉사하고 환원해야 소통이 이루어지는데, 문화가 발달한 민족일수록 소통의 창구가 많다. 남을 먼저 배려해야 하고, 말하기보다는 경청하고,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면 서로 힐링이 된다. 소통은 만사형통이다. 기타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힐링방법이 존재한다. 물론 의료를 통한 적극적 치료는 당연히 힐링의 큰 자리를 차지한다. 


 2)브레인 힐링-지성의 좌뇌, 감성의 우뇌, 영성의 간뇌를 아우르는 전뇌(全腦)계발을 한다. 좌뇌의 계발은 어휘력훈련, 스피치훈련, 수리력훈련, 삼단논법, 오른손 사용하기, 언어유창훈련, 글쓰기 등 문자를 통한 훈련이 있다. 우뇌는 오늘 만난사람 얼굴 떠올리기, 눈을 감고 하루 종일 있었던 일과를 눈앞에 컬러로 초알파스크린에 떠올리기, 몸의 왼쪽 손을 주로 사용하기 등을 활용한다. 

간뇌는 복식호흡을 통한 집중력향상, 꿈을 기록하기, 짐작으로 사람의 숫자 맞추기, 책을 빠르게 넘기고 기억나는 단어 써보기, 여름부터 가을, 겨울, 봄까지 계절의 긍정적이고 즐거운 장면을 생생한 이미지로 떠올리는 4계절명상법, 자신의 꿈을 이룬 모습 떠올리기 등을 훈련한다. 이때 뇌파는 편안한 α파 상태가 된다. 따라서 뇌가 튼튼하고 건강해져 힐링에 도움이 된다. 전뇌를 좋게 하는 음식으로는 현미, 호두, 땅콩, 콩, 깨, 잣, 밤 등의 견과류와 씨앗종류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있다. DHA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 참치, 정어리, 꽁치, 블루베리, 토마토, 마늘, 양파, 녹황색 야채, 시금치, 미나리와 타우린성분이 많은 전복과 특히 사포닌이 다량 함유된 인삼은 뇌기능 향상에 탁월한 식품이다. 

이외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애니멀테라피, 녹색식물과 꽃을 가꾸는 플라워테라피도 뇌에 좋은 반응을 나타내는 좋은 힐링법이다. 인간은 대우주속에 속해있는 소우주다. 먼저 빛을 주는 태양과 호흡을 하게 해주는 공기, 인체의 70% 이상이 물 성분이다. 그 물을 순환시켜 주는 물, 만물을 생육하는 땅 등 우주에 감사함을 표현한 다음, 내 몸에 있는 뇌를 포함한 오장육부인 간장, 심장, 비장, 폐장, 신장, 대장, 소장, 쓸개, 위, 삼초, 방광, 사지 등의 장기를 칭찬하면 뇌가 좋아하고 장기도 좋아한다. 모든 장기를 하나씩 떠올리며 칭찬하면 우주와 내자신이 하나되어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이루어 힐링이 된다. 

3)브레인힐링 효과-누구나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전뇌를 계발하여 90% 이상의 잠자는 뇌세포 중 1%만 깨어나도록 해도 큰 변혁이 일어나 천재가 된다. 전뇌계발을 통한 브레인힐링이 이루어지면 우리 대한민국에도 100명 이상의 노벨상수상자가 탄생하게 된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한 인물인 에디슨, 아인슈타인, 스티브잡스, 노벨, 레오나르도 다빈치, 빌 게이츠, 광개토대왕, 세종대왕, 이순신, 정약용, 이율곡 등 다수의 위인들이 출현된다. 더 많은 삼성, 현대, 기아, SK, LG 등이 발생하고 세계적인 기업이 된다. 뇌를 통한 개혁만이 21세기를 선도하며, 우주시대에 어울리는 인재를 창조한다. 브레인힐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다.  

의학계에서는 기분이 좋고 즐거운 상태가 되면 뇌에서 엔돌핀이 생성되는데 마약류인 몰핀보다 200배의 효능을 발휘한다고 한다. 여기서 더 발전하여 아름다움이나 영혼을 울리는 충격적인 감동을 받으면 마이돌핀이 생성되는데 이것은 엔돌핀보다 4000배나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시형박사는 세로토닌을 활용한 힐링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웃음치료도 베타엔돌핀과 자연살상 세포인 NK세포를 발생시키는 효과를 나타낸다. 뇌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을 활용한 이러한 요법들은 전뇌계발의 한 분야로 볼 수 있다. 이것은 필자가 지은 ‘自樂狂必成(자락광필성)’과도 통하는데 자기가 하는 일에 즐기면서 열정적으로 미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뜻이다.

3. 잠자는 뇌세포를 깨워 힐링을 이룬다. 
전뇌가 계발되면 초고속읽기가 가능해지고 한자와 영어단어, 교과서와 전문서적 등을 초고속학습법으로 학습시간을 1/5 ~ 1/10로 단축된다. 필자가 운영하는 전뇌학습아카데미를 통해 학생, 학부모, 직장인, 수험생 등이 힐링을 한다. 호주에서 온 정수지(30세)양은 6년 동안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을 만큼 담을 쌓았으나 본 아카데미에서 2주 훈련 후 서점에서 정독으로 30분에 책을 한권 읽게되어 자신의 능력에 감탄과 기쁨을 만끽하고 자신감이 생겼다. 책속의 인생에 길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세연(17세.고1)군은 책 한권을 5분에 읽고 이해하는 수준으로 발전해 얼굴표정이 밝아지고 자존감, 자신감이 향상되어 몸과 마음이 힐링되었다고 한다. 전뇌계발로 창조된 전뇌학습법은 학습자들과 그들의 부모를 힐링하게 만든다. 

4. 결론
인간에게 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다른 장기는 대체할 수 있지만 뇌는 아직까지 대체가 되지 않는다. 몸과 연결된 뇌의 부분을 치료하고 힐링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마음은 뇌에 있다. 모든 사물을 긍정의 눈으로 바라보고 소통하고, 봉사, 베품, 환원, 사랑하는 사고로 뇌를 힐링하면 정신과 육체의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 최고의 힐링포인트는 뇌에 있다. 

 

 전뇌를 계발하고 활성화시켜주는 것으로 몸과 마음이 지닌 현대적 질병의 대부분이 해결 가능하다. 진심으로 간절히 바라면 뇌의 에너지가 우주에 전달되어 양자물리학 파동법칙에 따라 전 우주 我(나의 뇌가), 天(하늘). 地(땅이) .神(신이) .空氣(공기)가 치유해 준다. 전뇌계발로 뉴런과 스냅스회로를 증가시켜 학습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의 사이트(allbrain.co.kr)에 접속하면 자세한 정보가 무료로 제공되므로 활용하면 된다. 브레인힐링으로 꿈을 이루고 성공해서 반드시 환원하는 새로운 인생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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