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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미표시 제품을 소분한 ‘특선 조미김가루’ 회수 조치
송다겸  |  sdg27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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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2  20: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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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미표시 제품을 소분한 ‘특선 조미김가루’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소분·판매업체 ㈜대영식품(경남 창원시 소재)이 유통기한 미표시 ‘김가루’ 제품을 나누어 포장(소분)한 ‘특선 조미김가루’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14.12.31. 이내의 모든 ‘특선 조미김가루’ 제품으로, 해당 제품은 식품제조·가공업체 ‘신양종합식품(주)’가 제조한 유통기한 미표시 ‘김가루’를 ㈜대영식품에서 소분한 것이다.
※유통기한 미표시 ‘김가루’ 제품은 모두 압류 조치됨

식약처는 해당 제품은 업체 관할 지자체인 경남 창원시에서 회수 조치 중이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POS)'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이다. 충북 청원군 오송읍에 본부가 있다.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면서 국무총리 산하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정승 전 농림수산부 차관이 2013년부터 초대 처장을 맡고 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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