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실무중심 교육으로 합격률 99.9%, 기계설비 자격 전문교육의 메카로 우뚝Mycno1(Maintenance Young Choon no1) 윤영춘 대표
진명기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7  16:5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실무중심 교육으로 합격률 99.9%, 기계설비 자격 전문교육의 메카로 우뚝”

Mycno1(Maintenance Young Choon no1) 윤영춘 대표

   
윤영춘 대표

현대사회에 실무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자격증은 과연 무엇일까? 다양한 자격증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정작 실무와 연계해 취업에 꼭 필요하고 응용이 가능한 자격증을 찾기가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018년 4월 기계설비법이 제정되고 오는 2020년 4월 시행에 들어감으로서 보완이 이루어지겠으나 법적 기준이 마련되며 기계정비 산업기사와 설비보전기사 자격이 미래 사회에 주목을 받는 자격증으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분야 필기실기, 검정, 교육, 및 인강 등 검정 분야의 모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mycno1(www.mycno1.com) 윤영춘 대표는 공유압, 기계정비, 설비보전 분야의 검정자격취득전문가로 경기도 광주시에 시뮬레이션 교육장을 마련하고 실무중심 교육을 실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mycno1은 폴리텍 대학과 산업인력개발원이 보유한 동일의 대형 설비 공유입 및 기계 설비를 갖추고 소수맞춤 교육을 진행, 수강생들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검정에 맞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믿고 따라오면 어느새 합격의 기쁨을 맞볼 수 있다는 것이 윤 대표의 설명이다.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취업의 길을 열어주고 있는 윤영춘 대표에게 mycno1의 장점과 차별성 그리고 교육에 대한 커리큘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기계정비산업기사 & 설비보전기사 미래 유망 자격증으로 급부상
“기계정비산업기사와 설비보전기사는 공장 및 대형기기 설비를 유지보수하고 운영관리를 하는 자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 자격은 엄연히 다른 자격으로 차이점은 기계정비산업기사는 기능사 외에 산업기사만 있고 정비에 포커스를 두고 있으며, 설비보전기사는 기능사외에 산업기사가 없고 기계설비운영에 중점을 두는 자격입니다. 2020년 4월부터 법적 효력이 생기는 자격으로 아직 시행착오가 많지만 분명한 것은 법적 기준이 마련되면 두 자격의 대우와 가치는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최근 법적 기준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자동차, 공공기관, 제철 및 수처리, 발전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격의 가치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특히 설비운영사업권을 입찰 진행시에 두 자격의 보유율이 가산점수에 반영되고 있으며 수처리 분야는 이 자격이 없으면 아예 입찰 자격 자체를 제한할 정도로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공사, 공공기관, 기술직 공무원 입사시 자격 가산점이 부여되고 있어 이 분야를 희망하는 이들이라면 전략적으로 취득해야 하는 자격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mycno1의 수강생들은 취직을 준비중인 학생과 일반인 그리고 승진과 이직 및 정규직 전환 퇴직 준비를 하는 장년층 등 다양한 분들이 수강을 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10~20군데 국한된 교육과 검정기관으로 교육에 대한 기관이 부족한 가운데 mycno1은 직접 기계를 만져보며 몸으로 익히는 설치 구동교육으로 자격의 질을 높이며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하공전 및 직업학교 1곳을 제외하면 두 자격의 실기교육을 진행하는 개인 사설 학원으로는 전국에서 MYCno1(www.mycno1.com)이 유일하다고 강조하는 윤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검정에 합격할 포인트 강의 및 단기간 스파르타 집중 교육을 통해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다고 귀뜸했다. 

   
 

열정과 실력으로 기술 자격 전문교육 분야 넘버 원을 꿈꾼다. 
“학원에서 교육을 아무리 잘해줘도 막상 시험장에서 부담감과 긴장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던 실력을 제대로 발휘를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0% 합격을 목표로 하나 1~2명의 실격이 발생할 때는 저 역시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그럴수록 더욱 시험에서 긴장하지 않도록 실전 지도에 전념하고 있다는 윤 대표는 조별 9명의 소수 정원으로 전원 합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 교육기관의 부족 현상은 기기 가격이 워낙 고가인 점과 교육을 위한 넓은 장소가 요구되는 등 과도한 초기투자비용이 필요하다는 점. 여기에 양질의 교육을 담당할 교육인원이 부족한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 경제적으로 보다 많은 수강생을 받을 수 있음에도 1조당 9명을 고수하고 있는 윤 대표는 그 이유가 확실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서라고. 한명 한명 책임감을 다해 열의를 가지고 지도하는 그는 학원명인 MYCno1(Maintenance Young Choon no1)에 대해서도 이 분야 넘버원, 온리원이 되겠다는 의지로 작명을 하였다고 설명했다. 

그만큼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학원을 이끌어 가고 있는 윤영춘 대표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공유압, 생산자동화, 공조냉동, 전기, 용접 등 여러 자격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직업학교로 현 학원을 확장하여 공공기관·대기업과 연계하며 판로 구축과 비용적인 면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1차 목표라고. “자격증은 경기가 안 좋을수록 수요가 증가합니다.”라며 투자 및 협력관계를 타진하고 있고, 많은 비용들이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활용한 교육 컨텐츠를 추가해 시뮬레이션 교육장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고령시대에 대비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4차산업 혁명 시대에 발맞춰 기초적인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와 로직·시퀀스에 대한 동시 개념을 잡는 청소년 지능개발 프로그램 등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