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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제시, 소금의 새역사를 쓰다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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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7: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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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제시, 소금의 새역사를 쓰다

 

 

지구상에서 자신만의 소금을 만들어 세계 시장 석권을 향해...

인간의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만 미량이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미네랄은 인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꼭 섭취해야 한다. 이 미량 영양소인 미네랄은 나트륨과 칼륨인데 칼륨은 다른 식물들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지만 나트륨은 인간에게 가장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이자 꼭 필요한 영양소로 소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바로 생명의 중심에 소금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런 소금의 중요성을 일찌기 깨달아 양질의 소금을 공급하고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도록 특별한 소금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 바로 열우물 (대표 이세용)이 그 기업이다. 

열우물은 '기술의 K-POP'이라고 표현하는 이 대표는 기술력의 핵심을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제조과정에서의 기다림과 모든 과정 가운데 인내해야 하는 부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같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는 이 대표의 몫이다. 성실하고 정직함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위에 열우물의 현장 상황의 대처 능력, 전문성, 각종 인증서 및 전문기술력과 꾸준한 연구노력, 마무리 하자보수까지 모든 과정이 철저하게 이루어져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열우물의 이 대표는 브라인미네랄 소금을 발명하여 '미네랄 소금의 발명가'라고 불린다. 국내 및 세계 최고의 조석간만의 차가 큰 바닷물을 태양에 부스러기로만 쪼려 식염의 농도를 높인 불포화 상태의 액상 저염고미액상천일염과 100% 고농축액상천연 미네랄, 친환경 바이오 미네랄과 유해식품, 유해물질 생물학적 복원 등으로 글로벌 소금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은 인물이다. 소금은 사람의 몸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인 미네랄을 공급하기에 가루 소금 외에 액상으로, 영양 강화제로, 천연 간수, 그 외에 잡초 제거제로도 사용되어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최고 품질의 소금이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도록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다. 


* 4가지 사업영역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용을 갖춰 
열우물에서 개발한 영양강화제는 혈압을 낮추고 악성세포를 소멸시키며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등 그 효과가 뛰어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논문을 발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는 연구 중심 기관을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또한 부산대학교에서는 동물실험을 추진할 예정에 있다. 
열우물 m100은 잔디밭 잡초제거용으로, 천연 잔디와 나무는 죽이지 않고 잡초를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콘크리트, 아스팔트가 부식하지 않는 기술력이 투입되어 어느 장소, 어떤 재질이건 사용할 수 있다. 
저염고미액상천일염은 저염고미네랄로 엄마의 양수를 닮은 미네랄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염도는 낮고 미네랄이 높은 액상소금으로 방사능, 농약, 중금속, 화학첨가제, 오폐수, 불순물, 사분, 환경호르몬, 대장균, 세균이 없다. 
또한 천연간수 두부응고제를 제조, 자가 공장을 보유하고 전문제조하고 있다. 전통 천연간수 두부응고제를 식품위생법으로 합법화하여 간수, 천연간수, 두부간수, 두부응고제, 조제해수염화마그네슘 등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제설제,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 발효, 맛 등으로 세부적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생경영으로 국내 시장 활성화와 해외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이 대표의 핵심 기술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현재 잡초제거제 대리점이 국내에 6개, 해외에 1곳, 간수판매점은 국내 1곳으로 전국에 대리점과 판매점을 두고 있으며 더욱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계획하고 있다. 굴삭기, 예초기, 엔진톱, 진동롤러 등을 구입하고 큰 나무를 자를 수 있는 대 전지 가위와 보도블록전용예초기, 운동장 평탄 작업기 등 장비를 갖춰 작업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 HACCP 인증을 받게 되고,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 진행중이며, 국내는 물론 몽골과 여러 나라에 수출 타진 중에 있는 등..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열우물은 세계신지식인 제17-89호, 상표등록 제40-1213201호, 발명특허 제10-1687742호, PCT국제특허출원 PCT/KR2017/001708호, 부산대학교 공동 논문발표 4건, 부산대학교 안전성 검사, 목포대학교 품질검사 등 각종 특허와 출원, 논문으로 소금 업계의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ISO 품질경영인증이 완료되었고, 식품첨가물제조업도 등록되었다. 농약검사 320가지 검사에 불검출로 완료되어 최고의 가치를 자랑하는 글로벌 소금 생산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열우물은 많은 인증들을 받게 된다. 녹색인증, 녹색제품 확인서, 천연간수영양강화제 인/허가를 받을 예정에 있으며 환경부 친환경신기술인증,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 조달청 우수조달, 특허청 우수특허 등 인증의 계획이 있으며 벤처 등록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2020년에는 미국 FDA,  유럽인증도 계획하고 있다. 

열우물 설립부터 지금까지 이 대표는 '상생경영'을 고수하고 있다. 염전, 총판, 기업체 등 모든 사업체와 협력하여 서로 win- win 할 수 있게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창의 경영과 사회환원이라는 경영철학 아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애 써온 그는 토종자원의 산업화를 위해 지금까지 달려왔으며 시장을 넓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천천히 가더라도 함께 가는 길이 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원리를 깨달은 이 대표는 일자리 창출과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우리의 것을 세계로 수출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인터뷰> 

Q : 대한민국 대표 소금 생산 기업으로 오랫동안 업계에서 일하시면서 누구보다도 흐름을 잘 읽고 계실텐데, 정부나 지자체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죠. 
A : 정부가 규제를 풀어 일자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즉, 기업체가 주체가 되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구조가 되어야겠죠. 독일, 일본 등 선진국들은 자국의 기술로 자국의 기업들을 키워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도움이 절실하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해당 공무원들이 열우물 제품 인/허가 문제로 선례가 없었기 때문에 같이 고민하고 사례공부도 해서 인/허가에 대한 해결책도 함께 연구해 왔습니다. 이런 준비를 몇 년 동안 제가 직접 만들어서 준비해 왔는데 이제 선례가 생겼으니 이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절실히 바라는 것은 행정부서들은 지원만 신경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Q : 열우물 기업이 지금까지 정말 많은 작업들을 해 오셨는데요, 최근까지 한 작업이 어떤 것인지 소개해 주시죠. 
A : 지금까지 총 270여 곳을 작업했는데요, 2018년 하반기에는 인천 서구 나진포천, 인천서구 마전동 등이고, 2019년에는 인천 남포중학교와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에 2톤 정도 작업했습니다. 인천 계양구청도 작업했고, 현재는 대기업 식품회사와 '간수' 업무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 이 대표님이 지금까지 해 온 일들은 바로 '염전의 혁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A :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기존 염전을 활용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인데 이것이 바로 혁신인 것이죠. 전국 1,653곳에 있는 기존 염전을 활용하여 천해의 보고인 바닷물을 활용하다 보면 불황도 이겨낼 수 있고,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고소득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죠. 그리고 바닷물에는 희토류가 섞여 있어 이 바닷물을 이용한다면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 땅에서 우리의 시설로 만들어서 전 세계에 수출한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 앞으로 목표가 있으시다면? 
A : 다양한 분야에 소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소금에서 나트륨을 줄이는 게 관건입니다. 액상에서 나트륨을 '0'으로 만들 수 있고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저염도 액상소금의 경우 미네랄을 높일 수 있는데 이것이 열우물의 특허이죠. 열우물에서는 결정체 소금에서 새로운 저염 액상 소금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것에 그치지 않고 소금으로 전 세계의 패권을 쥐는 것이 우리 열우물의 목표입니다. 3차원적 소금은 없어질 것이기 때문에 우리 열우물은 액상천일염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소금의 역사를 다시 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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