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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다양한 생활속 제품 개발, 소비자 엄지 척 평가 받아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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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7: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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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하고 다양한 생활속 제품 개발, 소비자 엄지 척 평가 받아”

㈜현진금속 홍종국 대표

   
㈜현진금속 홍종국 대표

스테인리스 소재 유압 및 프레스 가공 전문기업인 ㈜현진금속(대표 홍종국)은 지난 1993년 2월 설립 이래 오랜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정수기 품목군 및 생활가전, 생활용품, 주방용품 및 의료용품, 그리고 군수품 등 多 품목 생산에 주력하며 우리 삶의 편리한 제품들을 만들어왔다. 특히 플라스틱 밀폐용기의 문제점들이 나타나는 가운데 스테인리스 스틸(SUS 304) 소재 주방용 밀폐용기인 어스템(Ustem)을 개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생활속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며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 니즈에 부합해 나가고 있는 ㈜현진금속 홍종국 대표에게 기업에 대한 소개와 어스템의 차별성과 장점 그리고 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기술혁신과 내실경영으로 매출 신장 꾸준히 성장 이뤄내
물류 이동이 편리한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에 본사와 제2공장을 갖추고 있는 ㈜현진금속은 그동안 쌓아온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무한 경쟁 시대에 고객만족과 미래를 위한 실천경영으로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어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8년 전문뿌리기업 인증과 부품소재전문기업 및 기술혁신 중소기업으로 선정, KOTRA 무역사절단으로 참가하는 등 최근 어느때보다 성장 동력을 가동하고 있는 ㈜현진금속은 현재 임직원 62명이 혼연일체 되어 스테인리스 제품을 성형부터 조립에 이르는 전 단계를 밟아가며, 가공/생산해 오고 있다. 

1993년 설립 당시 10억원을 웃돌던 매출액도 2018년작년 기준 130억원을 상회하는 가파른 성장을 이뤄온 ㈜현진금속은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인 CUCKOO, HAPPYCALL, KYOWON, CHUNGHO, HANSOL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손잡고 뛰어난 제품생산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써 인정을 받아오고 있다. 주방, 생활, TANK, 가전, 의료기기 등 차별적 드로잉 공법을 보유하며 제품의 완벽한 완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현진금속은 우리 삶을 보다 풍요롭고, 편리하도록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방용품 어스템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주방용품 어스템 개발
그중 ㈜현진금속의 대표적 작품으로 손꼽히는 어스템은 가장 안전한 주방 밀폐용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위생적이고 신선보관이 가능한 재질인 스테인리스의 장점과 그동안 내부가 안보여 불편했던 점을 개선한 투시창 개발은 안에 내용물 확인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또한 기존의 플라스틱 용기의 단점인 기름진 음식과 색소가 강한 음식으로 인해 표면 굴곡 및 착색을 개선하여  변색, 냄새 걱정이 전혀 없는 차별성을 갖추고 있어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수분의 증발과 냄새를 차단하는 밀폐는 기본으로 보관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고리방식의 잠금기능을 휠씬 완벽한 방식으로 개선, 용기 윗면을 균일하게 눌러줘 완벽한 잠금 기능을 구현시켜냈다. 

이밖에도 비스페놀-A(BPA)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 유해물질 걱정이 없으며 돔형식의 뚜껑과 높아진 패킹으로 많은 양의 보관과 이동이 용이해 냉장고에서 한눈에 찾고 정리가 가능한 장점까지 더하는 등 주방 문화의 혁신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홈쇼핑에서 완판신화를 쏘아올리며 대박신화를 이뤄낸 홍 대표는 작년에만 250만개 이상을 판매하였고 지난 2월부터는 전국 대형마트에 진출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매출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크래치 없는 뛰어난 안정성과 고광택 및 내구성 구현이 가장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주방용기에 이어 냉온수기 및 정수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현진금속은 TANK 모듈과 기밀처리되는 용기에 무용접 기술을 접목시켜 균열과 부식을 방지하며 청호 및 쿠쿠 등 파트너사인 대기업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 개척위해 당당히 도전할 것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연구와 개발을 토대로 해외시장에도 과감히 노크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일본 박람회 참석 등을 비롯 G페어 코리아 박람회 및 KORTRA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며 저희의 제품을 소개하고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미 일본, 미국 코스트코 등에 샘플에 나가 있습니다. 기업이 성장하기까지는 직원들의 혼연일체된 화합과 노력이 없으면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더 나은 미래 가치를 위해 저희 ㈜현진금속은 회사의 성장을 직원과 함께 나누기 위해 2400여평 부지를 마련 오는 6~7월이면 드디어 신축 사옥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직원수 역시 100여명까지 늘리고 최신식 기계장비와 연구실을 갖추며 2019년 보다 도약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꾸준히 회사 합병을 통해 옹골찬 기업을 만들어온 홍 대표는 그동안 사람이 기업을 만들어간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더불어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근로자는 내 식구다’는 생각으로 젊은 인재 직원 채용에 적극 앞장서오는 한편 매입매출을 직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언제든 건의와 개선할 수 있는 소통의 문을 통해 젊은 층과 중간관리자와의 교류의 문도 활짝 열어두었다.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결국 기업의 성장의 핵심입니다. 이를 토대로 상품을 개발하고 제품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저희 기업은 비전있는 기업, 직원들에게 자부심이 있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성장하기까지 직원들의 도움과 더불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하는 홍 대표는 이 자리를 빌어 직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에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어려운 경제 상황속에 중소기업들이 살아나기 위해선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정책이 절실합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좋은 정책들이 많이 반영되길 희망합니다. 저희 중소기업들도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나갔으면 합니다. 저희 ㈜현진금속도 대한민국의 힘찬 도약을 위해 모든 힘을 보탤 것입니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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