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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 서비스에 중점, 최고의 아파트 위탁관리 전문기업으로 우뚝서다지산주택(주) 박해양 대표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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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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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민 서비스에 중점, 최고의 아파트 위탁관리 전문기업으로 우뚝서다.” 

  지산주택(주)  박해양 대표

   
지산주택(주)  박해양 대표

1994년 입사 이후 공동주택 위탁관리 분야에 묵묵히 몸담아온 지산주택 박해양 대표는 뛰어난 경영능력과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2007년에 CEO로 발탁 10년 넘게 울산지역 아파트와 공동주택 위탁관리 분야에서 74%를 점유할만큼 경쟁력을 갖춰왔다. 특히 그룹 웨어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며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여 관리비 절감과 더불어 주민들이 살기 좋은 행복주택을 만들어 오는데 기여해왔다.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나 역사교육학을 전공한 박 대표의 어릴적 꿈은 교사였다고 한다. 어릴적부터 늘 독서를 생활화하며 대표로 있는 지금까지도 틈틈이 문학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그는 시와 책을 발간하는 등 남다른 문학 열정 CEO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전통명장으로 저염된장을 제조하는 등 다재다능한 능력을 발휘하며 재능기부와 사회공헌에도 적극 앞장서며 대한민국이 살기좋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나가고 있다. 살아있음에 행복하며 늘 삶에 남다른 열정을 뿜어내는 박 대표를 <월간한국인>4월호에서 만나봤다. 

   
임직원들과 함께

아파트 관리 CEO에서 문학가 그리고 강사에서 전통명장까지... 끝없는 열정을 뿜어내다. 
박 대표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아파트 공공주택 대표, 대한민국 전통명장, 특허기술 개발자, 인기 강사 및 문학작가 등 그의 끝없는 열정으로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쳐오고 있기 때문. 이에 대해 박 대표는 한 분야에 정진하면서 목표를 이루는 성취감이 너무 좋아서 다른 일에도 도전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지금의 청년들도 꿈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일에 매진했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유년시절부터 책과 가까이 하면서 책에서 세상의 경험과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는 그는 지금까지 독서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직원과 조직 및 업무에 있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왔다. 

“책속에 많은 답들이 있습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과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있는 보물과 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요즘도 바쁜 일정이지만 틈틈이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침묵의 역사’ 등을 비롯해 역사 서적 2권을 집필하는 한편 시인이자 시낭송가로도 활동하며 문학인으로써 입지도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박 대표는 오랜 집필활동 끝에 ‘씨(詩)부리지마라’를 출간으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소중한 감동과 유머 그리고 역사적 지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요일별로 단문 형식으로 읽기 쉽게 편집하여 이동중이나 출퇴근시 부담없이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울산대와 제주대를 비롯 울산남부경찰서, 부산인재개발원 등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며 삶의 지혜를 널리 알리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인문학은 가장 기본이 되는 학문입니다. 인문학을 알면 세상이 보이며 삶의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미력하나마 이러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대중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틈틈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밖에도 시낭송 재능기부를 비롯해 기업 CEO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 불우이웃 성금 및 저소득층 지원 등 사회적 공헌에도 적극 앞장서는 한편 안동 임하초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도 노력해 오고 있다.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대민서비스로 내실경영 펼쳐
지산주택은 시작은 주택관리업을 중심으로 운영하였으나 점차 내실을 키우며 현재는 경비, 청소용역, 시설관리, 시설물유지관리업 등 울산지역 아파트 관리의 선두주자로써 자리매김해왔으며 이외에도 지산주택건설, 아남건설, 선일산업개발 등 토목건축공사업과 철근콘크리트 공사업, 석공사업, 조경시설물 설치공사업, 미장방수조적공사업, 도장공사업 등 건설업 등 21세기를 선도하는 공동주택관리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해오고 있다. “한강 이남 최대의 기업으로 지금까지 한 우물만 파며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지산주택은 대한주택보증(HUG)의 등록업체로 선정되며, 서울경제 시설부문의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선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협력업체 지정되며 80% 가까운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주민이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아 올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성과로는 그룹웨어 시스템을 통한 아파트 관리 전문화 실현, 현장 파견 직원들의 업무 효율 극대화로 관리비 절감 등 앞으로도 대민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펼쳐나갈 것입니다. 특히 아파트 유지 보수 분야에서도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사각지대 없는 보수 실현을 이뤄가는 한편 영남국제드론사관학교 이사장으로도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매진해 오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된장 장인이 되다.
안동지역은 예로부터 선비의 고장으로 우리 전통의 맛을 지켜오는 마을로 널리 알려져 왔다. 박 대표 역시 3대째 이어온 전통된장의 제조법을 보다 연구하고 발전시켜 맛과 건강이 뛰어나고 염분(나트륨) 함량을 대폭 낮춘 건강식 된장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분말 형태로 개발하며 휴대 및 섭취의 용이성도 더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에 좋은 멍개뿌리, 감초, 헛개, 오미자, 구기자, 강황, 겨우살이 등 약초와 토종 콩, 쌀눈 추출물이 든 유산균과 100% 안동지역에서 재배한 전통 된장콩으로 담궈 저염식 웰빙 된장을 완성시켜 냈습니다.” 또한 붉나무와 겨우살이 2곳에서 소금을 추출하며 최소 3년이상 간수를 뺀는 정성을 더해 명품 된장을 구현시켜냈다. 그 결과 일반된장은 유산균이 거의 없는 반면 박 대표의 된장은 유산균이 수억마리가 나올 만큼 몸에 유익하다고. 

“유산균이 약70% 대장까지 내려가는 해병대 된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 된장을 계승 발전 시켜 나간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뿐만 아니라 복분자 꿀 제조, 새집증후군 퇴치법, 유기질 비료제조법 등 일상생활에 유용하고 필요한 것들에 대해 특허 및 출원하며 널리 인정받고 있는 박 대표는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정직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저염 된장의 세계화와 더불어 고추장, 간장 등에도 연구 및 특허출원을 위해 도전하는 등 국민 건강식품 개발에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내가 먼저 변해야 세상도 변할 수 있습니다. 아불변, 시불변의 진리를 잊지 않고 저 역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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