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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이혜순 작가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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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3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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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먼지로 서울의 하늘이 온통   잿빛가루로, 나날이~ 멍들어가고있다
마스크로 가려진 얼굴을 대하노라면 이게  사람사는건가 ??싶다
맑고 청명한 하늘과 같이 가기는, 이제는 무리인듯하다
~세상엔 거저살이가없나보다~ 모두들 미친듯이 분에넘치게 능력에 반한 아파트를 사재더니???그상황에 맞춰 자동차도 사야하고  너만 모냐 나도몰자 와이프도 차를사야하고 대중교통 차고 넘치는데 기본으로 가정마다 차 두대는 기본?? 백화점 가서 줄지어 장을보고,  애들 학원에 모시러가는 집집마다 상전들 모시고 살아, 내자녀 어쩌든 좋은곳 보낼욕심에  홍학눈으로 다들 정신이 팔려있고 , 시골은 불편해 살기 거부한다 
왜?  욕심이 머리끝까지 차있어 돈벌어야하니?~~~~계속 허덕이면서ㆍㆍ
근데 왜 미세먼지  오염을 걱정하는가?
주범이 우리 모두가 아니더란 말인가?
지난날~~ 우리가 다 저질러 놓고서 이젠 건강하고 무탈하게 오래까지도 살라고??
미세먼지 저감장치 이런거 필자는 잘 모르겠다   댓가를 치르는중인데 
뭐가 잘못된것인가?
미세먼지로 암이 발생되고 정신병과 심혈관 질환으로  고생을해도?? 우리가 만들었지 않은가?   중국 탓만도 아니다 그토록 편하게 즐기며 살아온 인생에, 어찌 여분의 삶조차도 몸뚱아리가 아무렇지 않길 바라는가?
정말 이대로는 안된다 !!!
우리 후손에게 도저히 미안해서 안되는것이다  사실 우리나라만 그런먼지로 인한, 몸살을 앓는것 만도 아니다   유럽에서는 장거리대기오염 물질에 관한협약(CLRTAP)을 국가간 체결하여 감축 목표설정을통해, 대기오염분쟁을 효율적으로  해결해오듯이, 그문제는 정부차원에서 롤모델 삼아 외교적으로 중국과 같이 노력하면 될것이고,  각 개인적으로는 쓰레기를 줄이고  좀 덜 따뜻하게 살고 덜 시원하게 지내며,
차도 줄이고 아파트도 줄이고 문명화된 기계도 가급적 줄여 자그마한 우리의 의식화된 노력을 함께 지향해보자!!!
미세먼지는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애원이 담긴 경고의 메세지로 받아들이자~~~
너무 많이 발전했다  그만해도 된다
더해서 뭐하게 ~~~괴물밖에 더되겠는가 ???
우리는 각자 모두 소중한 자연의 일부다
좋은 자연은 우리 모두의 소망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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