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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을 위한 사랑과 봉사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적 기반을 다져대구향토노래 40여곡 작사 영원한 대구의 딸~~가수.금지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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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16: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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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역을 위한 사랑과 봉사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적 기반을 다져...
대구향토노래 40여곡 작사 영원한 대구의 딸~~가수.금지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박금지 지회장

   
박금지 지회장

오블리스노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가들이나 정치인들이 많고 평범한 삶을 살면서 이웃들과 더불어 삶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아는 이들도 많다. 서로 도우며 자신이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베품과 나눔, 봉사로 좀 더 따스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이들 중 영원한 대구의 딸,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 박금지 지회장은 시민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재능을 나누며 봉사를 삶의 모토로 빛나는 삶을 살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은 물론 자신의 건강마저 회복하게 된 그는 마치 간증처럼 많은 이들과 나누며 더욱 열정적인 봉사로 시민들의 기쁨이 되고 있다. 
그는 1990년부터 '어르신 효 노래봉사',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소외계층 무료 미용봉사', '경로잔치 주최', '요양병원 무료 공연'. '대구경북 농, 특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를 위한 무료공연', '독거노인 위로공연', '영정사진 무료 제작', '연탄봉사', '노숙인 무료 급식'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봉사활동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왔다. 

이렇게 봉사로 삶을 살기까지 그의 삶은 평탄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여의고, 넉넉지 못한 살림에 어려움을 겪었던 그는 건강조차 좋지 않아 어려서부터 힘든 삶을 살았다. 더군다나 IMF를 겪으면서 남편의 건강까지 나빠져서 더욱 삶이 미궁에 빠지게 되었고, 그 당시 미용사라는 직업을 가졌던 그는 팔 수술 2번, 허리병에 시달리면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다.
그는 “경제적인 부분과 건강상의 문제로 우울증까지 앓던 중, 미용일을 하면서 꾸준히 노래 봉사를 했는데, 건강을 위해 하던 수영도 못하게 되었고, 폐건강을 위해 노래에 더 집중해 보라는 조언으로 노래를 좀 더 비중있게 하게 되었고, 작사, 작곡의 권유로 곡을 쓰면서 조금씩 나의 모든 것들이 회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건강 때문에 더 이상 미용 일을 할 수 없었던 그는 노래봉사를 했던 것이 제 2의 직업이 되어 행사도 다니고 덕분에 건강도 좋아지는 계기가 된 것이다.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구시지회를 맡으면서 향토노래 작사를 시작으로 공연단창립과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고, 약 1200회 이상 봉사와 행사를 치렀다.

   
 

그가 작사한 노래가 내사랑 대구여행 금영에 수록되게 되었고 엘프반주기 15곡 정도, 향토 가수 음반 35곡 등 음원이 등록되어 있고 지금은 향토가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미용실 2층 향토노래홍보하기를 위해 ‘금지가요교실’을 매주 화.낮반 직장인을 위한 목.밤반 운영하며 경로당 어르신 무료급식과 효 공연,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운영하며 음악이 흐르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이런 박 지회장의 대가없는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는 많은 이들을 감동시켜대구시장(2회), 대구 국회의원(12회), 대구북구청장 의장등17년 행자부 장관상 으로부터 국민포상 수상한 표창장 등 수많은 수상으로 그의 봉사와 헌신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재능을 대구 지역 시민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눠...
박 지회장의 공헌 활동을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미용인이자, 가수, 시인으로 다재다능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박 지회장은 이런 자신이 가진 재능을 시민들과 함께 아낌없이 나눴다. 3일간 열렸던 대구 칠성시장 페스티벌을 직접 개최하는 등 대구지역의 문화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헌신과 봉사는 끝이 없다.  특히 박 지회장이 무대에 오를 때면 작은 체구와 달리 강인하고 열정적인 노래로 청중을 전율과 감동으로 압도해 행사장은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대한적십자 대구봉사회 부회장, 법인 향토가요사랑 협동조합 이사장, 한국향토이벤트 대표, 향토가요사랑 문화센터 원장 등의 전·현직 프로필을 써내려왔다. 

   
 

25여 년 동안 미용봉사와 15여 년간의 노래 봉사, 그리고 영남대 AMP 최고경영자과정 88기를 거치면서 박 지회장은 지역과 시민들에 대한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자발적인 봉사와 시 관련 일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박 지회장은 자신을 한 마디로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초석' 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에게 있어서 봉사는 '사랑과 행복'으로 정의를 내렸다. 

현재 대구지회는 회원수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 지회장은 '인간미 나는 모임'으로 협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봉사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배려이다. 이 배려와 이해를 통해 모두 즐겁고 보람을 느끼며 봉사하는 것에 큰 가치를 두고 운영철학을 삼아 지회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어렸을 때부터 시골에서 자라면서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닥치는 대로 일들을 해 왔던 박 지회장은 지금도 무서운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남자들과 겨뤄 볼 때 전혀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더 잘할 수 있다는 확신과 긍정 에너지로 모든 일에 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민간단체로서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어 그는 향토노래지역발전과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는 일을 연구중이며  "대구 시장님께 부탁할 것이 있다면 지역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뜻을 밝혔다. 이런 도움도 시민들에게 꿈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고 싶은 마음에서이다. 

박 지회장은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은 열정적인 사람이다. "대구향토가요대행진을 직접 추진하고 싶고, 대학강의도 하고 싶다"는 그는 곧 전국투어 공연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가요교실 외에 대구 신평리네기리 4월23일 2호점을 오픈을 앞두고있다있다. 
현재 향토가요대행진 5집까지 음반을 낸 박 지회장은 향후 12집까지 음반을 만들 계획이다. 모든사이트 유튜브 대구향토가요대행진 5집 대구경북노래 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초석을 만들어주는 강의를 하고 싶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처럼 정열적으로 즐겁게 살다보니 예전에 아파서 풍선을 못 불었는데 지금은 풍선도 잘 불고 건강이 회복되어 더욱 기쁨으로 봉사하는 박 지회장은 즐거움을 되찾아 건강도 회복되고 삶의 기쁨을 느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전도사로 즐거움과 기쁨으로 삶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지금도 봉사에 온 힘을 다 쏟고 있다. 

 

 

 


1.내사랑대구여행  2.금호강북구40리 3.비슬산향기 4.달성공원토성길  5.대구의밤  
6.낙동강칠백리  7.추억의수성못  8.한울안경대구의사나이 9.아름다운대구  10.대구아리랑 11.내사랑팔공산 12.팔공산김치 13.대구역에서 14.내사랑휴대폰 15.카사노바의밤 16.비내리는신천대로  17.아이러브대구 18.두류산연가 19.아름다운팔공산  20.만평역밤안개  21.팔공산갓바위   22.터미널사랑   23.추억의팔공산   24.아이러브대구   25.대구를사랑합니다  26.내사랑대구여행

1.경북노래 경주가 고향이라서   2.서라벌연가  3.내사랑경주남산  4. 내사랑청도  
5.문경영강천  6.팔조령  

일반곡  1.탈춤 2. 인생 3. 내사랑풍차 4. 내인생지금부터  5.내인생의로또  
6.그동안어찌사셨소   7. 2.4.6.리듬짝  8. 작곡 아시나요  9.즐거운인생

진행중노래  1.팔공산아  2.대구맛자랑  팔공산아  3..호텔   3.머스마와 가시네  
4.소낙비 5. 청춘   6.즐거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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