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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열정적인 일꾼신뢰받는 지역의 일꾼으로 많은 성과를 거둬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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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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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열정적인 일꾼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장

신뢰받는 지역의 일꾼으로 많은 성과를 거둬...

정읍시의회 최낙삼 의장은 3선 의원으로 7대 부의장을 거쳐, 현 8대 의장으로 곧 임기 1년차를 맞이한다. 1년 전,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료 의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8대 의장에 선출된 이후 최 의장은 불굴의 리더쉽을 발휘하여 17명의 의원 모두 혼연일체가 됨을 물론, 굵직 굵직한 많은 일들을 추진해 왔으며, 분위기를 몰아 다음 해에도 큰 성과들을 기대하고 있다.

   
 

정읍은 가을에는 붉은빛 단풍으로, 겨울에는 눈부신 설경으로, 그리고 여름에는 생명력을 가득 담은 짙은 푸르름으로 많은 사람들을 부르는 전국 제일의 관광 명소인 내장산이 있는 고장으로 농사를 주업으로 이어오다가 산업화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최 의장은 이런 고장에서 평생 농업에 종사하면서도 사업가로서 남다른 실천력을 가지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과 시민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 지역 경제 발전에 많은 관심을 두고 업무를 처리하는 그는 정확하고 확실한 성과를 도출해내며 따뜻하고 꼼꼼한 리더십으로 시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그는 첨단산업 육성 및 구도심 활성화사업,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 의정활동에 매진해왔고,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이 동학농민국가기념일로 정해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긴밀한 소통의 리더십으로 크고 작은 일의 성과를 도출해 내다!

2017년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바 있고 정읍시의 '민원박사'로 불리고 있는 그는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 현안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 해결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최의장은 첨단산업단지와 소성식품 특화단지에 시민들이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 조성에 일조하는 한편, 이로 인해 정읍시 인구 늘리기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 서왔으며, 『이 모든 것은 적극적이고도 모두가 소통하는 행정력이 집결된 결과물이고, 앞으로도 모든 일들을 함께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화합을 최대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모든 일들을 순조롭게 추진하는 최 의장은 지금까지 무리없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켜 많은 성과들이 결과물로 도출되었으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도 화합과 통합으로 정읍시의 모든 일들을 이끌 계획을 가지고 있다.

 

   
 

* 모든 기관의 화합으로 이론으로 그치지 않고 빠른 실행으로 옮겨져...

최 의장은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행복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농업, 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감사패도 수상한바 있다.

 

정읍시 축산농가수가 전국 상위권을 다투고 있어 축산악취로 인한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데 축분을 이용한 고체 연료 개발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공급처 확보를 위하여 지난 4월에는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공동자원화센터를 방문하여 가축분뇨를 이용한 고체연료 개발과 관련 정읍시에 도입 여부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축산 관계기관 및 관련 대표 등과 간담회를 수시 개최를 통하여 자원 활용과 환경개선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정읍시에는 6개 산업단지에 1.000여개의 사업체와 함께 4개 국책연구소가 자리잡고 있다.

최 의장은 각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자문활동도 왕성하게 펼치고 있으며, 특히 식품특화단지도 방문하여 직접 의견을 청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시와 집행부와 유기적 관계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지자체에 맞는 앞서가는 롤모델을 찾아 벤치마킹을 하고 정읍시 실정에 맞게 아이디어를 접목한 로드맵을 작성하여 집행부에 제시하기도 하였다.

 

   
 

* 충분한 협의와 대안제시는 성과로 이어져...

최의장은 『감곡지구 물 관리권』 관련 사안 등에 대하여 중앙정부에 건의서를 진달, 채택이 되기까지 담당부서 및 관련자 협의,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의 등이 충분히 검토가 있었기에 가능한 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행정기구 개편에 대해서도 한 마디하고 있다.

『모든 인, 허가 부서는 경험이 많은 직급이 높은 직원이 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는 중앙부서도 마찬가지로 국가에서 채택해야 하고, 공단 조성시에 “미세먼지, 악취” 등이 문제가 되는데, 이들에 대하여 업체와 의회, 집행부가 충분한 합의를 통한 비용 절감과 대안 제시에도 힘쓸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 인터뷰>

Q : 농업경쟁력과 시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많은 일들을 펼치셨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계신데요, 그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A : 제가 농사를 지어봤고, 사업을 해 봤기 때문에 농사일의 어려운 점이나 개선점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정 활동을 하면서 시민들을 위한 머슴이라는 봉사정신과 발로 뛰는 현장 활동으로 농민, 시민이 잘 사는 정읍 실현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기관에서 수상을 한것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모든 농업인들의 고충을 헤아려 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농업인들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입니다.

우리 땅에서 나는 건강한 농산물이 우리 국민들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먼저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Q : 의정활동을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이라면 무엇일까요?

A : 저는 앉아서 보고만 받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의 상황을 파악하고 민원을 듣고 의견을 수렴합니다. 혼자 다니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와 동행함으로 민원을 듣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하도록 일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일들을 의견을 경청하고 종합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토론을 통해 일을 처리하는 가운데 이 모든 과정이 집행부와 동행을 하게 되니 해결책도 빠르게 나오게 되어 장점이 있습니다.

 

 

Q :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시죠.

A : 향후 10년 후에는 '자서전'을 만들어 나의 경험을 교육적 가치, 정책적 가치의 표본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근검, 검소한 생활에서 비롯된 양심있는 행동으로 실천력과 추진력있는 의정활동이 잘 그려져 앞으로 일하는 이들의 지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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