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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물리학의 콜라보! 암(癌) 치료의 새로운 길 개척하다백세한의원은 환자들에게 행복한 치료의 장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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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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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물리학의 콜라보! 암(癌) 치료의 새로운 길 개척하다.”
백세한의원은 환자들에게 행복한 치료의 장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

서울시 성동구 성수역 인근에 위치한 백세한의원(원장 김지환). 이곳에서는 매일 놀라운 일들이 벌어진다. 수십년간 비염으로 고통받던 환자가 진료 후 코가 뻥뚫리는 경험을 하게 되고, 높은 당수치로 고통받던 이가 한달후 혈당이 정상적으로 잡히는 한편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말기암환자가 빠르게 회복되어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되는 등 우리가 흔히 볼 수 없는 사례들을 이곳에서는 경험할 수 있다. 그 다양한 사례를 만들어내는 비법에 대해 김지환 원장은 양의학에서 치료가 안되는 병들을 양자 원리로 접근해서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귀뜸했다. 전통적인 한의학과 최첨단의 물리학이 만나 치료에 있어서 좋은 시너지를 얻어 내며 획기적인 치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것. <월간 한국인>에서는 100세 장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국민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내고 있는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에게 치료에 대한 방법과 차별성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다.

   
 

잘 나가던 원자력연구원에서 한의사의 길을 걷기까지...
서울대 자연과학대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물리학 박사를 수료한 김지환 원장은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장래가 촉망되는 학자였다. 그러던 그가 돌연 42세의 적지 않는 나이에 20년이나 어린 학생들과 같이 수능을 보고 43세에 대전대 한의대에 입학, 마침내 48세에 한의사의 길을 걷게 되기까지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잘나가던 연구원에서 한의사가 되어 어느덧 10년째, 이제는 한의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오고 있는 김지환 원장.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사랑하는 가족의 투병하는 모습을 무기력하게 지켜보면서 어쩌면 내가 정말 가야할 길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후 연구소를 그만두고 한의학을 공부하게 된 것이지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우리의 삶은 우연으로 보이지만 어쩌면 필연으로 묶여 있습니다. 제가 한의사가 된 것도 어찌보면 무모한 도전이었으나 병마로부터 고통받는 환자들을 치료하라는 인연이 닿아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명감을 가지고 이 땅에서 질병으로 힘든 환자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으로 하루하루 진료에 충실해 오고 있습니다.” 

   
 

양자를 활용한 원적외선으로 체온 UP! 면역력 쑥쑥!
하루 150여명의 많은 환자를 보고도 밝은 얼굴로 진료실 밖을 나가는 환자들을 보면 힘이 난다는 김 원장은 130여평 규모의 한의원 시설을 손수 설계하며 애정을 내비쳤다. 특히 국내 최초로 양자치료실을 만들며 암 치료에 한발 더 다가서고 있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질병의 원인에는 먼저 면역력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몸은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은 10배 이상 올라가고 백혈구가 암세포를 제거합니다. 특히 양자치료를 통해 체온을 높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양자치료의 가장 중심이 되는 양자보드는 진주암이라는 암석과 광물질을 가루내어 가열과 소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 내며 고밀도의 원적외선 빛을 투영하여 우리 몸속 깊이 침투, 세포를 활성화 시키며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원리로 예후가 좋지 않는 암치료에 있어서도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라고 귀뜸했다. 

   
 

백세한의원의 찜질방 같이 생긴 공간이 바로, 양자치료실이다. 원적외선의 빛이 나오는 치료실로 이 원적외선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신체 5~7cm 까지 침투 체온을 높이고 세포를 활성화시키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김 원장이 직접 개발한 양자 치료시설은 일반 황토에 비해 월등히 많은 원적외선을 배출하고 있어 1시간 정도 체험하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한의원 전체를 양자로 인테리어 한 것도 들어오는 순간부터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라고. “백세한의원은 환자들에게 행복한 치료의 장으로 다가서려고 합니다. 암 환자들에게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이자, 마음을 추스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누군가가 반드시 해야만 할 일, 그래서 저에게 있어서 한의학은 운명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들이 병세가 호전되고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저 역시 보람과 긍지 그리고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먼저 마음의 상처를 보살피는 진정한 한의학의 명의 
진료시 환자의 질병보다 먼저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살펴주는 한의학의 명의 김지환 원장은 모든 질병은 스트레스에서 원인이 되며 암 발생 역시 연관성이 깊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온을 높여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원적외선 치료를 통해 노폐물이 걸러지면 독소배출과 더불어 암이 자라는 환경이 약해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상호작용들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며 암으로부터 증상이 호전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그루의 나무만을 보는 편협된 시야에서 벗어나 숲을 바라볼 줄 아는 전체적인 신체의 밸란스 치료를 통해 몸의 회복력에 중점을 두고 있는 김지환 원장은 양자치료법과 더불어 자체 개발한 생발효 한약을 통해 염증제거와 해독효과를 높이는데에도 집중하고 있다. 유산균이 살아있으며 발효에 의해 효소 함유량이 많아 암환자들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해주었다. 이를 위해선 먼저 환자 개개인별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최적화된 치료방법을 찾는다는 김 원장은 사랑의 소통이라는 의료철학으로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한의학이 세계 최고의 미래 의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덧붙여 말했다.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  인터뷰>
의학발전에 대한 조언과 변화에 대해 말씀해 주신다면?
의학기술도 해마다 많은 발전을 거듭해 오며 새롭게 변화되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앙의학과 한의학에 다른 치료 방법으로 인해 서로간 차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서로 대립관계가 아닌 장점을 극대화하는 협진체계를 구축하여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집중해 나갔으면 합니다. 


향후계획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
현재 대한한방암연구회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여러 원장님들과 함께 한의학과 양의학의 협력을 통해 인류 질병의 최대 난제인 <암>을 정복해 나가는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꼭 반드시 암을 정복하여 이땅에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한편 강원도 원주에 약 35,000여평 부지와 주변의 땅을 포함해 약 18만평 규모로 2020년 힐링센터&암치유센터를 건립예정에 있습니다. 센터 건립을 통해 국민 건강과 인류 건강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독자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병은 반드시 마음의 병에서 출발합니다. 건강한 정신이 있어야 온전한 육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혹시라도 마음의 걱정과 짐이 있다면 감정을 잘 다스리고 서로 사랑과 용서를 통해 문제를 극복해 나가길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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