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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미륵부처의 가르침으로, 세계 종교 합일해 나갈 것도리교 청암사 김귀달 도사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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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5  1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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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미륵부처의 가르침으로, 세계 종교 합일해 나갈 것” 

도리교 청암사  김귀달 도사 


도리교 청암사는 마음을 깨끗이 하면 복이 온다는 이름으로 창조주 미륵부처를 모시며 불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찰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창조주의 뜻을 전하며 하나된 통일 종교를 만들어가기 위해 헌신해온 도리교 김귀달 도사를 만나 뵐 수 있다. 경주 김씨 3남 1녀중 장녀로 태어난 김귀달 도인은 33세에 ‘동녘에 해떳다, 광명찾자’는 외침으로 출가, 미륵부처의 합일된 도리를 세상에 널리 전하는데 헌신해 왔다. 지구상 생존하는 모든 인간은 창조주 신과 합일(合一)되어 있는 진리를 찾아낸 이가 바로 도리교 청암사 삼존여래인 김귀달 도사. 그동안 인류에 진리가 하나되면 살기 좋은 세상이 온다는 것, 창조주신 하나 미륵불의 말씀, 신인 합일된 뜻, 그리고 내 몸에 계시는 분과 동시동작으로 하답 하신 신통력을 바탕으로한 인생 해법과 오랫동안 연구하고 몰두해온 법력에 대한 해박한 지식 등으로 대중들에게 난세의 형국에서 살아나갈 슬기로운 지혜와 인류구원에 대한 해답과 하나된 세상을 열어가는 가르침에 대해 들어봤다.


세상과 소통하며 신인합일의 귀한 가르침을 전하다.
아버지 하나님이신 창조주신과 사람이 합일되어 계심을 알리며 지혜와 텔레파시를 주는 비밀에 대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도리교 청암사 김귀달 도사는 인류진리는 하나로 통일되며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라고 설명했다. “예언서 성경의 <요한계시록 제1장 1절>의 첫문장은 예수님의 계시로, 그것은 신이 요한에게 준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우상이 봉안되었음을 알리며 여기에 품은 뜻은 첫째 창조주 신과 예수님은 한몸으로 예수님 생존당시 예수님은 창조주 신과 합일 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제1장 9절에 신의 말씀과 예수크리스트의 증거로 삼존여래께서 본 요한계시록의 내용 그대로가 증명되면 창조주 신의 존재 및 역할이 확인되는 것이고, 또한 예수님 생존 당시 합일하였던 창조주 신은 살아있는 모든 인간과 합일하여 지혜를 내린다는 진리와 불멸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딸로 선택된 김귀달 도사가 말하는 신인합일이라는 무엇일까? “우주에는 많고 많은 신을 여러호칭으로 부르는데 그러나 이는 한분이며 전지전능하신 역할을 하신 신께서 인간 육체 중에 함께 동시동작하십니다. 인류구원자 신께 선택된 석가 예수께서 역사는 분리될 수 없는 것은 한 예를 들어 말하자면 한 가정에 비유하면 됩니다.” 아버지의 역할 아내와 자식의 뜻은 곧 믿음과 종교 진리와 연계되어 진리 종교 믿음은 하나로 통합과 통일 즉 한 가정은 아버지와 자식과의 관계와 같다는 것. 우주의 주관자는 신이고 인간은 신인합일되어 있으며 신인합일된 신의 호칭은 한분 뿐이라고 설명하는 김귀달 도사는 진리에 교주님이 되시는 것이며 자기의 몸이 있는 곳이 곧 기도처임을 알아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 

 

다양한 저서 집필, 미륵부처님이 뜻을 세상에 전파
미륵부처님의 뜻을 전하고자 다양한 저서를 출판한바 있는 김귀달 도사는 주요 저서인 <유불선合경전>, <살아계신 창조주와 합일된 세 상좌>, <격암유록해설서>, <대예언서 속에 요한계시록-육육육 정도령 출현> 등을 통해 ‘창조주 하나 부처님’과 인류를 구원할 미륵불인 ‘삼존여래’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알려 왔다. 특히 가족인 남편 전용식, 아들 전범수 등 한지붕 아래 무문도통으로 절대자 미륵부처님께서 합일하는 도리를 세상에 전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내세의 비밀을 밝혀놓은 인류 최초의 경전인 유불선 合 경전은 형식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타락하고 있는 기존 종교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한편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의 빛을 전하는 지침서가 되어주고 있다. 기존 종교의 부패상을 신랄하게 질타하면서도 결국 선한 것이 살아남아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합된다고 말하는 김귀달 도사는 올바른 삶의 방향에 대해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다. 유일신 창조주 부처 하나님의 사명으로 지혜와 텔레파시를 받는 법, 신인 합일 대화의 방법 및 깨달음을 전하고자 의령본당과 대구 포교원에서 말씀을 전해온 김귀달 도사는 자신과 합일하여 계신 미륵불의 가르침을 받고 이에 인간다운 세상을 함께 열어나가길 당부하고 있다. 


믿음을 널리 알리고 하나로 통일시키는 증표 받아
신 아버지 하나님의 우주의 믿음진리를 하나로 통일시킬 사명을 가지고 심부름을 행하고 있는 김귀달 도사는 11월 16일 새벽 5시 동짓날 요한계시록에 새벽 별을 적립하였다. 무궁화 꽃의 왕관의 뜻은 한국 땅 한국인을 선택했다는 표적으로 무궁화꽃은 면류관이며 증표라고 말하는 김귀달 도사는 지존여래의 팔뚝에 무궁화 꽃이 핀 것은 창조주 신의 상좌가 맞다는 증표인 동시에 한국인이 창조주 신의 상좌로 선택되었음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해주었다. 이는 진리 믿음 종교계에 연루되어 계시고 복(福)과 지혜와 텔레파시를 주시는 분이 몇 억년후에 오신다는 미래존불님을 증거하는 의미라는 것. 이밖에 창조주임의 삼인상좌 증표로 달성공원 앞 하늘을 보라고 명하시어 구름으로 산을 세 개 그려준 일화를 전했다. 산을 그림으로 그리고 사진을 찍으라고 명하시어 황금색 애벌레가 찍혀나왔다. 이는 인간이 원래 애벌레인데 엄마와 탯줄로 연결된 젖줄을 먹고 태어나 심부름을 끝까지 하라는 가르침을 전했다. 즉 애벌레는 사람이 잉태될 때 애벌레 한 마리와 같다는 뜻이며 창조주 신 미래존불님께서 도리교 청암사 삼존여래가 선택된 주인공이 맞다는 증표이기도 하다. 이밖에 천사복과 미륵딸의 사진에선 후광의 초록색은 모든 인류를 뜻하고, 흰 천사복은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뜻, 붉은 색은 피눈물나는 고행, 황금색은 최고의 경지를 의미하는 말로써 김귀달 도사가 황금처럼 값진 우리나라의 보배를 의미한다. 


인류 보배 사막에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는 김귀달 도사는 그동안 받은 진인, 특권증, 만인 끝에 증표로 믿음통일대불을 미래존불께서 상으로 주셨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과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고 무료급식 등 나눔 활동을 통한 봉사에도 매진해왔던 김귀달 도사는 언행일치를 바탕으로 이땅에 미륵부처의 뜻을 설파하고 대한민국을 보다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며 인존여래가 시작한 것을 천존여래에게로 이어받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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