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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열정과 신념으로 새로운 인생 2막 열어나갈 것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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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15: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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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열정과 신념으로 새로운 인생 2막 열어나갈 것”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복재성 대표

 

   
복재성 대표

초저금리의 시대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의 방법으로 주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주식으로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트리는 일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할 만큼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19세의 어린나이에 주식에 입문, 초기 투자금 300만원으로 시작하여 20대에 100억대의 수익을 올리며 자산가로 변신한 주식투자로 100억만들기 복재성 대표는 대한민국 최초로 20대 슈퍼개미이자 23세의 나이에 최연소 애널리스트, 한국의 워런버핏이라는 애칭이 따라 붙으며 대한민국의 주식 열풍을 주도해 왔다. 주식이 투기가 아닌 투자라는 올바른 재테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투자 전문기업을 운영하며 가장 효율적 투자 방법을 개미들에게 알려주었던 복재성 대표는 대한민국 증권 역사의 산증인으로써 주식으로 발굴하는 가치투자의 롤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남부럽지 않는 성공으로 한때 계열사 3개까지 운영하던 복재성 대표. 하지만 너무 큰 성공탓이었을까? 그의 성공을 질투한 일부 악플러들의 재산 및 경력 등에 대한 루머 등으로 수사기관의 조사까지 받았던 그는 최종 무혐의를 받고 2015년 돌연 증권카페와 아카데미 등 모든 사업체를 정리하며 이민설까지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확인된 팩트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월간 한국인> 7월호에서는 주식투자의 미다스의 손이라고 불리는 복재성 대표의 남다른 성공 스토리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도전을 예고하는 그의 힘찬 발걸음을 따라가봤다.

 

   
 

 

하면 된다는 자신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슈퍼개미로 성공

슈퍼개미는 주식에 입문하는 분들에게 있어선 꿈과 같은 존재다. 물론 슈퍼개미들도 처음부터 주식을 잘했던 것은 아니다. 대부분 실패의 교훈을 바탕으로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낸 성공으로 1%의 성공을 이룬 탁월한 주식 인재들이라 할 수 있다. 막연한 동경으로 무리한 투자를 반드시 화를 부르며 이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본인에게 있음을 알아야 한다. 복 대표 역시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아왔다. 자신의 능력치에 한에서 투자를 진행해 왔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정보와 소스를 확인하고 제대로된 종목에 투자해서 성공확율을 높여왔다. 투자란 사실 매우 어려운 것으로 1년 내내 돈을 벌 수 있는 투자방법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성공과 실패의 그래프를 반복해서 그려내며 결국 성공이라는 상향 조정을 위해 달려가는 것이 올바른 투자의 길일 것이다.

 

그럼 점에서 복재성 대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실패한다고 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던 그는 준비만 되어 있다면 실패해도 짧은 시간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한다. 사실 복 대표의 어린시절 꿈은 운동선수였다고 한다. 하지만 뜻하지 않는 부상 이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뭐라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일본어 공부를 택했고 공부 시작한지 4개월만에 교육부장관배 일본어 대회에 출전 3위에 입상하는 놀라운 결실을 이뤄냈다. 그만큼 집념과 끈기가 누구보다 강했던 그는 수상가산점으로 대학 특기자 전형을 기대했으나 대학측의 갑작스런 요강 변경으로 입학이 취소되며 또 한번의 좌절을 맛보게 되었다. 방황도 했었지만 이러면 안된다는 스스로의 다짐을 하였고 그때 처음 접하게 된 것이 주식이었다.

   
 

낮에는 자동차 공장에서 저녁에는 pc방과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종자돈 300만원을 마련하여 주식에 손을 댓지만 결과는 모두 잃고 말았다. 오기와 집념이 강했던 그는 한번 해보자는 심정으로 그 길로 군산의 작은 절에 들어가 서적을 통달하며 주식공부에 매진했다. 자신만의 주식투자에 대한 방향을 잡은 그는 다시 절에서 내려올 때 그는 주식 투자를 위한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주식 시장의 흐름을 잡고 적절한 타이밍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 이것이 핵심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그게 쉽지 않다. 그만의 투자기법을 정립하며 증권사에서 개최하는 실전투자대회에 개최 깜짝 우승까지 거머쥔 복 대표는 이 길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투자에 매진, 마침내 수년만에 100억대의 자산가로 변신하는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었다.

 

 

   
 

카페 무료강의 6월까지만 진행, 가치있는 기업 투자에 힘쏟을 것

각종 방송에 출연하고 언론 매체에 노출되며 대중들에게 선망과 질투를 받기도 했던 그는 부담감과 책임감 그리고 외로움에 지쳐갔다. 그 돌파구를 위해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무료 카페를 개설하며 개인투자자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자신의 노하우를 전해주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고자 만든 카페는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2019년 현재 1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는 주식분야 카페 1위로 등극한 것. 올바른 주식투자의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만든 카페였기에 애정과 애착을 가지고 관리를 진행했던 그는 지난 2015년 8월 운영했던 계열사를 포함한 3개의 사업체를 모두 정리하면서도 유일하게 포기 하지 못한 것이 바로 복 대표가 10년 넘게 무료로 운영해온 주식카페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다. 카페를 운영하며 무료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 회원들에게 뜨거운 호응과 반응을 얻어냈던 복 대표는 개미투자자들의 성공적 투자를 돕는 조력자이자 안내자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투자 초보들의 주식 투자 가이드 라인이 되어주며 닉내 요소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방법, 초단타매매 타이밍을 맞추는 방법 등 투자에 있어 꼭 필요한 노하우를 조건없이 무료로 알려주니 사람들이 몰릴 수 밖에 없었다. 특히 무료 투자 강연회를 열며 주식투자 열풍을 주도하기도 했다. 그의 인기는 가파르게 상승했고, 창업한 회사도 계열사를 3개나 거느릴 만큼 소위 잘나갔다. 하지만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안핬다. 성공에 따른 시기와 질투 그리고 루머들이 의도치 않게 생산되고 재해석 되면서 많은 상처를 받은 복 대표는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된다. 무료로 진행했던 카페 강의도 6월까지만 진행한다. 더 이상의 무료강의는 없는 셈. 그동안 무표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6개월에 한번씩 약 3,000여명들에게 무료 강의를 진행해온 그는 이제는 그 에너지를 기업의 가치투자를 위해 온전히 쏟아내겠다고 한다.

아픔을 겪으며 힘든 시기가 많았지만 인생의 한페이지를 함께 해온 소중한 온라인 공간이었기에 손을 놓지 않았던 복 대표는 최근 카페 운영과 함께 내실있는 옹골찬 중소기업와 스타트업 기업들의 무료 자문을 진행하고 직접 투자를 통한 자금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며 인생2막을 새롭게 열고 있다. 놀라운 점은 투자를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닌 순수 자신의 돈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 그만큼 확신과 자신 있다는 복 대표의 굳은 신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작지만 옹골찬 유망기업 육성 발굴, 또다른 신화 창조 이뤄낼 것

아무리 많아도 가지고 싶은 것이 바로 돈. 하지만 돈만 쫒는 인생은 결국 행복할 수가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복재성 대표는 주식 투자로 평생 쓸 만큼 돈을 모았고 더 욕심을 내지 않고 보람된 일에 집중하고 싶어 개인투자를 과감히 그만두고 창투 사업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었다. <월간 한국인>이 주변인들을 접촉하여 들어 본 결과 현재 그는 가치 있고 비전있는 기업 유망주를 발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었다. 미래비전과 전망이 좋은 게임과 교육 그리고 외식 및 언론산업을 수년간 분석해온 복 대표는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인 투자 플랜을 가지고 분산투자를 진행,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가치투자를 고수하는 중이었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투자방법이 아닌 수많은 정보를 살펴보고 분석하며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효율적 투자패턴을 진행중인 셈. 감이나 운이 아닌 철저한 노력으로 또 다른 신화 창조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융복합 시대 도래에 따라 유망기업을 육성하고 발굴하는 가치투자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회복하는 커다란 힘이 되어주고 있으며 이는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스를 실천하는 중이다. 기술력과 기업 성쟁 잠재력이 있는 자본이 부족한 스타트업 기업 및 유망 기업을 찾아내 창투사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 복 대표는 일자리 창출 효과와 더불어 해외 수출 판로 모색, 국가 경제회복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어주고 있다. 가진 것을 나누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겠다는 그의 성공철학이 드러나는 한 예로 개인의 성공보다는 이제는 기업의 성공을 도우며 자신의 가진 능력을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힘든시기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이겨내,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어가는데 크게 기여

뜻하지 않는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복재성 대표는 이에 대한 치유의 방법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봉사를 선택했다. 부모는 있지만 실질적인 소년 소녀 가장들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선별해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해주고 매월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청소년 봉사지원활동과 연이 닿아 병마로 고통받는 이들 중 환경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해오는 한편, 열정으로 주식 공부를 했던 절에 대한 좋은 기억을 새기며 작은 절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매월, 큰행사마다 시주를 꾸준히 펼쳐오며 년간 1억이 넘는 큰돈을 시주 해오고 있다. 불자들이 많이 떠난 사찰에 조금이나마 사찰경영에 도움이될까 싶어 기부를 진행해오고 있는 복 대표는 최근에 군산 은적사 사찰로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

 

이렇듯 봉사활동을 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그는 투자의 방향도 개인투자에서 과감히 중소기업의 가치투자로 전환한 것도 어찌보면 봉사에 대한 남다른 신념이 녹아있기 때문. 야인으로 남을 것 같은 그가 세상에 다시 발걸음을 내딛는 것도 어찌보면 더불어 사는 세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겠다는 그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동안 매스컴과 언론에선 복 대표가 전 재산을 기부하고 이민을 간다는 이민설이 나오곤 했다. 하지만 본지에서 주위 지인으로 통해 어렵게 들은 이야기는 지치고 아이 교육을 위해 언젠가는 이민을 계획중인 것은 맞지만 전재산을 모두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기업에 지분을 사서 기업을 키우고 기업을 통해 기부를 진행할 것이라는 것이다.

 

 

시대의 니즈를 따라가는 투자전략으로 향후 복지재단과 창업투자사 설립 예고

우리는 아무리 가능성 있는 사업이라도 <운> 즉, 시대의 흐름이 같이 따라줘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이 있어도 시대의 니즈를 따라가지 못하면 실패로 전략해 버리고 마는 휴지조각인 셈. 그래서 그 흐름을 잘 판단해서 옥석을 가린 가치투자만이 성공을 향한 길일 것이다. 현재 복 대표가 진행하고 있는 투자는 외식산업, 교육 파생산업, 게임산업 등의 기업을 발굴하여 착한 투자를 바탕으로 무료자문 등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성공기업을 만들어 내기까지는 우수한 기술력과 인재 및 전략도 중요하지만 시장 경제의 흐름을 읽고 이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그러한 점에 있어서 복 대표는 투자 기업의 경영 내실을 위해 각 업무에 필요한 컨설팅 자문을 통해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한편 투자의 가능성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가장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투자를 해나가는 방법을 터특한 셈. 이를 위해 틈나는데로 시장을 파악하고 공부하며 니즈를 읽는 노력 또한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과거의 명성과 명예를 벗어던지고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유동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투자의 유연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는 복재성 대표는 어느 정도 기업 투자의 방향에 정해지고 성장을 이뤄낸다면 복지재단과 창업투자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그동안 개인투자자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다면 이제는 기업을 위해 힘을 쏟고 그 결실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이들을 위해 복지재단을 설립해 나갈 것이라는 것이 복재성 대표의 경영철학이다. 단순한 부자가 아닌 자신의 돈을 필요한 곳에 베풀고 쓰임에 있어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그의 행동에 작은 울림이 전해지길 기대해본다. 이것이바로 슈퍼개미에서 이제는 중소기업을 위한 투자자 겸 러닝메이트 사업가로 새롭게 변신한 복재성 대표의 또 다른 신화창조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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