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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이세용 대표 (열우물)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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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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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저염고미액상천일염"
염도NaCl은  낮고 미네랄mineral이
높은 액상천일염 소금을 말한다. 
 
그동안 소금은 
결정체로써
염도가 높고, 순도가 높으며, 수분이 없는 것이 최고의 소금이였고, 가격이 저렴하여 주로 산업용과 염장용, 공업용 일부 식탁용으로 사용되어
고부가가치 창출이 어려 웠다.
 
 
하지만 필자가 서술하는 
유형:함수(저염고미액상천일염), 
유형:조제해수염화마그네슘(고농축 천연미네랄:천연간수)은
무엷은 액상소금으로 4차산업을 넘어 6차산업으로
기존 소금산업의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탈피하여 기술을 파는
새로운 산업으로 소금의 패러다임을 염도가 높은 결정체소금에서 염도는 낮고 미네랄이 높은 액상천일염으로바꿔 전세계 소금시장의 패권을 장악
특허료와 상표료 및 원제료 그밖에 기술연구소의 연구용역료와 인증기관료로써 파생되는 20대~40대의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 고부가가치화하여
국가발전과 인류공영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필자는 민간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천연간수"도 
"함수"에 해당한다고 보는 개인적 견해다.
 
 
"저염고미액상천일염"은 
천일염의 불순물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네랄도 3배에서 5배 그이상 높고 특정미네랄을 조정하는가 하면 해양성미세조류를
증식하여 유용성분까지 활용하는 경우 각산업분야 원제로 판매할 수 있는 쓰임새의 다양화로 폭이 넓다.
또한 고부가가치화하여 높은 마진을 볼수 있다.
 
 
천일염등 결정체 소금은 원염으로만 판매되어 그소비량이 급격히 줄어 시장성이 없어진지 오래다.
국산천일염의 전체도매가는 대략 년간 약600억 시장이나
"저염고미액상천일염"의 시장은 수조원~수백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전국염전을 가동하는 경우 "저염고미액상천일염" 년간 생산량은 1백만톤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필자는 최근 "천연간수"를 식약처(고시)에 따라 제조업 영업등록(허가)를 받았고, 
"함수"를 해양수산부 행정해석(회신)에 따라 사업자등록증에 제조업으로 코드등록을 마쳤다.
 
 
그동안 법령의 미비와 무지로 산업화하지 못하던 분야의 "저염고미액상천일염" "천연간수"를 합법적으로 인허가과정을 마치고 특허등록,
구)pct국제특허출원, 상표등록, IS0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조달청 나라장터 제조물품공장등록승인 직접생산확인, 조달청 g2b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등록, s2b학교장터공급업체등록, 부산대학교와 공동연구로 논문발표 및 안전성 컨설팅 용역 보고서, 목포대학교 시험분석 적합판정,
세계신지식인 인증, 코러스 및 국가공인 시험분석 기관의 유기합성농약과 라운드업(글리포세이트) 불검출 등을 받아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저염고미액상천일염"을 
열우물m100으로 최적화하여 방제분야의 친환경 잡초제거제로 적용을 해보았다.
 
 
식용용으로써 인체?동물?생태계 무독성으로
열우물m100의 염도와 미네랄 및 미생물을 조정하여
 
삼투압과 미생물의 분해력 및 
천연잔디의 내염성과 자연계의 자정작용을 이용하는 100%친환경 잡초제거제로 천연잔디는 더잘살고 잡초는 90~95%제거되며 토양에 염분이
쌓이지 않았다.
이를 학술적으로 입증하여 부산대학교 최원식교수팀과 함께 잔디밭속 크로바(토끼풀)제거제로 실험을하여 100%토끼풀이 제거됨을 과학적으로 입증
국내학회지에 발표하였고, 인천 강화 동막 영국갯끈풀?갯줄풀도 부산대학교 최원식교수팀께 안전성 연구용역을 맞겨 갯끈풀?갯줄풀도 90~95%이상
제거되고,
갯벌?해수?어류에는 악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는다는 최종보고서 및 논문발표로 국내학회지에 게재하였다.
토종염생식물 함초(칠면초), 지제(육지부초)등은 다시 잘자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현재 각공공기관 및 유관단체 300여곳에 납품 및 판매 시공하였으며, 불특정 다수인 1천여명 이상과 해외 몽고에 수출까지 약 2,000여톤을
판매 하여 그결과가 대부분 만족 스럽게 나왔다.
 
 
또한,
음식용 액상천일염으로 최적화하여 
각종 음식에 사용시 식재료 본연의 천연맛은 살리면서 소금본연의 맛있는 짠맛과 미네랄을 보충하는데 탁월하다.
 
 
현재
부산대학교와 공동으로 바이오생명 분야에도 연구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톤당 수억~수십억원에 이르는 원제품이 출시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선먼지억제용, 제설용, 소방방제용,
생물학적복원용, 오염방제용, 토양개량용, 작물영양제용, 각종식용, 이?미용, 의료용, 연구용, 학습용, 산업용, 공업용, 첨단소재용,
사료용, 음용수용, 내수용, 수출용 등 쓰임새가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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