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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간을 넘어 행복을 짓는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미더스의 손2018년 기술평가우수기업 인증기업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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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17: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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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공간을 넘어 행복을 짓는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미더스의 손”
2018년 기술평가우수기업 인증기업

 

   
예림종합건설(주) 이익석 대표

           
현대사회는 이제 4인 가구 중심의 핵가족을 넘어 1인가구와 2인가구의 미니멀 가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건축에 있어 실용성은 물론 편안함을 추구하는 도시형 생활주택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예림종합건설(주)(대표 이익석 www.yelim1.kr) 에서는 지역 서민과 1~2인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300세대 미만의 초소형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오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집은 이제 더 이상 투자가 아닌 삶의 터전이자 휴식처가 되어야 한다는 인식들이 변화되어 가며 값비싼 아파트와 전원주택 대신 서민중심의 도심형 생활주택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예림종합건설(주)은 기존의 아파트와 오피스텔보다 훨씬 저렴한 원룸, 다세대주택, 연립주택 등의 도시형 생활주택 건설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월간 한국인> 7월호에서는 완벽한 시공과 더불어 평생 a/s 서비스를 구현해 가고 있는 이익석 대표를 만나 예림건설만의 장점과 차별성, 시공주택에 대한 소개, 그리고 향후 계획 및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다. 

   
 

천혜의 입지조건과 사통발달 교통요건, 소비자 인기 UP
도심형주택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익석 대표는 공존공생의 경영 마인드로 직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기업, 그리고 업계에 진정한 파트너쉽을 구현하며 함께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발돋움하며 지금까지 성장해왔다. 이미 금융권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회사 내실을 다져온 예림종합건설(주)은 수차례 불가능했던 사업을 뛰어난 추진력과 화합 및 성실한 책임운영으로 기적을 만들어 왔다. 

특히 뉴 라이프 스타일 도심형 생활주택을 만들어갈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오천리에 위치한 예림쉐어하우스&빌리지는 이천의 소금강이라고 불리는 도드람산이 인접해 있고 덕평IC, 마장 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실입주자와 임대 투자자 모두가 만족할만한 입지를 자랑한다. 고속도로까지 진입 5분거리에 있으며 분당까지 30분, 강남까지 45분의 사통팔달 뛰어난 교통 요건을 비롯 국내 최대 29만평 규모의 패션 쇼핑의 메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과 에버랜드, 스키어들의 최고 인기시설인 자산리조트와 양지리조트가 인접해 있다. 특히 뛰어난 자연환경 외에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존중받는 프라이빗한 공간 연출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류기업 밀집, 수요 쑥쑥↑ 이천 예림쉐어하우스 5개동&예림빌리지 2개동 매각ing
여기에 여유로운 공간 설계와 단열재, 그리고 내외장재와 외관 등 세심하고 정성을 쏟은 친환경적 주거공간 설계는 주택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거실 및 주방 침실3, 화장실 2개의 구조를 갖춘 A 타입(76.19㎡)과 B타입(73.53㎡)을 비롯 원룸형인 C타입(18.33㎡)과 D타입(18.33㎡)의 공간 연출이 되어 있으며 주차대수 100여대, 단지내 CCTV 40여대와 스프링쿨러, 대형 TV 설치 등으로 훨씬 여유롭고 편리하며 안전한 주거환경을 구축해냈다. 

2018년 기술평가우수기업 인증기업으로도 선정된바 있는 예림종합건설(주)은 현재 7개동의 매각을 진행중이며 투자 수익률은 9~10%의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지역은 제조공단이 밀집되어 있어 주거에 대한 수요가 높은 편이다. 특히 경기불황속에 물류기업에 기숙사를 제공하는 것은 가장 안정적인 투자처가 되는 셈. 예림종합건설의 도심형 생활주택은 법인을 상대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어 임대관리가 아주 용이하며 이미 원룸 한동(65세대)이 통매매 협상을 진행중에 있다. 

   
 

오는 7월, 126세대 원룸형 생활형 숙박시설 OPEN
한편 오는 7월경 126세대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이치리 원룸 생활형숙박시설은 지하 1층부터 지상4층 규모에 1단지 69세대, 2단지 57세대가 들어선다. 면적 23.5㎡에 분양가 총 150억원으로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50만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TV, 드럼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각 세대별 스프링클러 설치 및 보안을 위한 대내외 CCTV 약 40여대가 설치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1인 가구 주택의 주거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온 이익석 대표는 초소형 임대주택이 도심 인근 지역에 공급됨으로써 낙후된 도심권 내수경기 진작에 크게 기여하는 한편, 소비자의 트랜드를 반영한 최신 주거공간 연출로 주거문화를 바꿔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윤이 비록 적더라도 최상의 재료를 통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집을 짓겠다는 이익석 대표의 차별화된 건축철학. 이는 단순한 주거공간을 편히 쉬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아늑한 행복충전소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융복합 시대가 원하는 주거공간 연출로 1~2인 가구가 만족할만한 도심형 생활주택을 건설해 나가겠다는 이 대표의 각오속에 예림종합건설(주)의 또 한번의 힘찬 도약을 예상해본다. 

분양문의)1644-8921 

   
 

<예림종합건설(주) 이익석 대표 인터뷰>
Q1. 예림종합건설(주)만의 차별화된 주택 컨셉은 무엇인지요?
A1. 저희는 욕실난방과 옥상조경 등 작지만 큰 감동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오랫동안 주거공간에 넣어왔습니다. 추운 겨울 탈의를 하고 맨몸으로 들어갔던 차디찬 욕실에서의 끔찍한 경험을 기억하고 욕실만큼은 난방이 되어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이에 오래 머물고 싶은 욕실을 만들고자 난방을 넣었으며 옥상조경 역시 스트레스로 힘든 현대인들에게 확트인 옥상에서 잠시나마 자연을 즐기고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공간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반응들이 아주 좋아 생활주택마다 필수 아이템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Q2. 이번에 분양하는 이천시 마장면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한 소개를 해주신다면?
A2. 신도시로 새롭게 급부상할 예정인 마장 신도시와 대형 아울렛매장이 인접해 있는 쉐어하우스와 예림빌리지는 2~3억원의 자본투자로 9~10%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과 설계 그리고 시공까지 직접 제가 관여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 냈다고 자부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Q3.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집을 건축하기전 저는 가장 먼저 생각하는 부분이 고객이 이 공간에서 어떻게 생활할 것인지 생각하고 고민하며 설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일 등 작은 소품에서부터 건축자재까지 그래서 하나하나 체크하며 시공하고 있기에 주거 공간 이전에 제 자신의 모든 것이 녹여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집을 지어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실용적인 인테리어 그리고 정성을 다한 시공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주거공간을 창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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