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나라꽃 무궁화 보급과 선양으로 무궁화 사랑에 앞장서다(사)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 김종관 회장
김운기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5  12:1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나라꽃 무궁화 보급과 선양으로 무궁화 사랑에 앞장서다.”
 

   
(사)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 김종관 회장

우리나라의 국화인 ‘무궁화’. 자랑스런 국화인 무궁화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오고 있는 (사)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 김종관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사업을 추진, 2018년 1월 재배농가들이 의기투합해 협회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무궁화 알리기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아 왔다. 무궁화 관련 단체중 생산자 단체는 최초인 전국무궁화생산자협회는 구성원 모두 무궁화재배자들로서 국내 무궁화 생산에 70~80%를 커버하며 무궁화 사랑과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저에게 있어 무궁화는 기쁨이자 삶의 전부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해마다 계절이 바뀌면 각종 꽃 축제들이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나 무궁화 축제는 찾아볼 수 없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으로 협회를 설립하게 되었다는 김 회장은 그 시발점으로 자부담으로 옥천면 영신리에 1.2km 도로변을 잡목을 제거하고 무궁화 250주를 식재, 무궁화 거리를 조성해냈다. 한여름 무궁화꽃으로 멋진 장관을 연출시키며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해남군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때 무궁화 나무 묘목 500주 기증을 시작으로 광복 70주년 및 옥천명 건립 101년을 맞아 무궁화 묘목 150주와 대형화분을 옥천면무궁화 추진위원회에 기증, 육군 상무대 무궁화 묘목 3,000주 기증, 강원도 철원 3사단 800주 기증 등 군장병 및 대중들에게 애국의식을 함양시키며 무궁화 대중화에 힘써왔다.

   
 

이밖에도 무궁화 그리기 대회 개최, 무궁화 꽃따기, 사진찍기, 꽃차 및 무궁화떡 무료시식, 무궁화 농장 견학 프로그램 마련, 무궁화 품평회 개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홍보 이벤트를 마련하여 무궁화 알리기에 앞장서온 그는 나라사랑과 무궁화 선양에 크게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나라꽃무궁화전국축제품평회에서 최우수상 11번, 장려상 8번을 비롯 각종 수상을 16번이나 거머쥐는 등 무궁화 재배능력이 탁월한 명품 장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협회 운영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정직하며 소통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 회장은 앞으로 계획에 대해 나라꽃인 무궁화만 이뤄진 동산을 만들어 볼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관리하고 있는 무궁화 농장 3개소를 잘 운영하여 국민 애국심 고취와 전시장 보완을 통해 홍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덧붙여 피력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