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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니즈 정확히 파악하며 도약하는 물류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성심로지스(주) 김성윤 대표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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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7  15: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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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니즈 정확히 파악하며 도약하는 물류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

성심로지스(주)  김성윤 대표 

   
성심로지스(주)  김성윤 대표 

지난 2006년 12월. 한번 해보겠다는 굳은 마음가짐으로 맨손으로 물류사업에 도전장을 내밀며 기업을 설립한 성심로지스(주)김성윤 대표는 어느덧 창업 13년차를 맞이한 기업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이뤄나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기업 설립 전 각 산업별로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던 김 대표는 가지고 있던 노하우를 어떻게 사업에 풀어낼 것인가 고민을 많이 하였다고 한다. 처음시작은 5톤 트럭 지입차주로 수출물품을 주로 맡으며 지입차주를 시작으로 출발, 현재 직원 12명에 지입차주 45명으로 파트너 고객으로 현대자동차 1차, 2차 밴드사, 3M 관계사를 확보하며 성장을 거듭해왔다. “물류업계 특성상 많이 힘들고 고된 작업이 많습니다. 하지만 힘든만큼 보람과 자부심도 있습니다. 언젠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유기적으로 조정되는 물류센터를 설립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자 꿈입니다. 그 결실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글로벌 물류기업의 꿈을 펼쳐나가고자 오늘도 구슬같은 땀방울을 흘리며 도전을 해나가고 있는 김성윤 대표에게 성심로지스의 소개와 특징과 차별성 그리고 앞으로의 꿈과 계획에 대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내일 상대일 구분없이 꼼꼼한 일처리, 파트너 기업과 끈끈한 유대관계 구축
흔히들 3D 업종이라고 불리는 물류산업, 하지만 이 분야는 반드시 누군가 해야만 하는 필수산업이다. 일이 고되지만 그 안에서 희망과 비전을 봤다는 김 대표는 1톤~9.5톤의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그에 맞는 45대의 차량으로 섬세한 물류처리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원청회사 및 자회사 그리고 관계사와의 깊은 신뢰관계를 구축하며 내일과 상대일 구분 없이 자신의 일처럼 서로 도우며 동종업계 끈끈한 유대관계를 만들어 온 점이 가장 큰 무기이자 자산이라고 밝혔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지입기사라고 해서 단순히 제품만 전달하는 수동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원청회사의 업무까지 도우며 솔선수범해서 꼼꼼하고 섬세하고 일처리를 진행하는 점이 꾸준한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었지요.” 그 성장 비결 안에는 김 대표의 업무에 대한 전문적 이해도와 뛰어난 업무 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천후 포지션을 소화하는 그는 기사부터 제품 출하 및 물류에 대한 모든 업무를 커버할 수 있는 폭넓은 업무능력을 갖추고 있다. 멀티플레이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 자연스럽게 직원들도 그 역량을 익힐 수 있게 지도하며 그 결과 성심로지스의 성장의 큰 발판이 되었다. 

   
 

클레임 제로에 도전! 고객의 원하는 최상의 서비스 구현
“직원들은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함께 꿈을 이루는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역량을 높이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도전과 혁신을 중시하는 그는 이것이 개인과 더불어 기업의 성장 더 나아가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그 결과 이미 직원중 2명은 성장하여 사업주로 배출, 든든한 사업파트너로 그 역할을 해주고 있었다. 김 대표가 늘 직원들에게 강조하는 사업의 노하우는 무엇일까? 그는 먼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속에서 그만큼 꾸준하게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야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말이다. 잠시 힘들다고 쉰다면 내일은 더 큰 고통이 가디라고 있다는 말. 생존을 위한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일을 하면서 첫째 3년은 귀를 막고, 다음 3년은 입을 막으며 그다음 3년은 눈을 막으라고 말한다. 이것이 성공 노하우이자 사업 노하우라고. “듣지도 말하지도 보지도 말하는 것이 무슨 성공 노하우냐.”고 반문하겠지만 고객들의 요구수준은 점점 다양화되고 천차만별되는 가운데 이러한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만한 것이 없다고 강조한다. 클레임 발생 제로에 도전하기 위해서 필수적 요소라고 할 수 있다고. “고객의 원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물류기업이 해야 할 일이자 책무입니다. 저는 단순히 수동적인 물류기업이 아닌 고객이 찾아오는 물류기업으로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것이 저의 바람이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 고객을 위한 한결같은 서비스와 더불어 가지고 있는 보유자원과 노하우를 집중시켜 그 안에서 최고의 효과를 끌어 올리기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 정(情)을 바탕으로 기업의 가치경영 이뤄나갈 것
기업경영에 있어서 무엇보다 화합과 정을 강조하고 있는 김성윤 대표는 앞서 말했듯 원청회사의 업무가 곧 내업무라며 서로간 상호교류와 소통이 원활한 점이 성심로지스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문제가 발생시에 직선적인 소통으로 바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장점중 하나라고. 항상 일정, 생산, 출하, 재고관리까지 모든 시스템을 더블체크해 실수를 줄이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원가절감을 가져와 기업경영에도 플러스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내 수익을 쫒을려고만 해서는 결코 성장을 거듭할 수 없습니다. 함께 더불어 성장해야만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선업 차주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려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김 대표는 기존 물류시스템에 문제나 오류가 있는 사업체와 사업주에게도 자문을 아끼지 않으며 성장을 돕고 있다고. 
“물류산업은 나 혼자만 잘해서는 결코 살아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혼자서는 결코 해나갈 수 없는 분야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함께 고생해주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성심로지스는 최상의 물류서비스를 구현하며 고객의 만족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물류파트너들과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며 보다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할 것입니다.” 

갈수록 고도화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고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김성윤 대표. 그의 힘찬 각오속에서 성심로지스(주)의 밝은 내일을 기대해 본다. 


<성심로지스(주)  김성윤 대표 인터뷰>
Q1. 성심로지스를 한마디로 정의해주신다면?
A1. 물류산업의 정도(正道)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간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업을 보고 많은 이들이 동기부여를 받았으면 합니다. 열심히 뛰는 회사, 같이 성장하는 회사로써 앞으로도 가치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입니다. 

Q2. 대표님이 생각하는 물류란 무엇인지요?
A2. 제 인생에 있어서 터닝포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힘들지만 그 안에서 보람과 자부심을 찾게 되는 것. 어찌보면 청춘을 바친 결과물이 아닐까요? 조금씩 성장하는 회사를 보면 열심히 살아왔구나, 나쁘지 않았구나 라고 스스로를 다독거리게 됩니다. 즐겁게 일하면서 빠져드는 것. 이것이 물류의 매력인거 가습니다. 

Q3.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숙원과제가 있으시다면?
A3. 현재 1차밴드와 2차밴드의 물류가 분리되어 있는데 통합물류 체계를 달성하고자 노력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1년내에 달성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장기적으로 10년 안에는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자동차부품산업의 물류를 넘어 식자재 산업, 병원산업 등 물류가 있는 곳이라면 모든 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데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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