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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출두요!! 이 땅에 울타리 없는 지상낙원 만드는데 노력할 것도리교청암사 김귀달 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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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17: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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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출두요!! 이 땅에 울타리 없는 지상낙원 만드는데 노력할 것”


 

   
도리교청암사  김귀달 도사

창조주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40년간 함께해온 도리교 청암사 김귀달 도사가 암행어사 마패를 받고 세상에 출두, 울타리 없는 지상낙원을 만들고자 노력해 오고 있어 종교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진인이 된 김귀달 도사는 하나님 말씀대로 예언서에 적혀 있는 그대로 한바퀴 세상을 돌며 하나님 출현과 부활시키는데 공헌하며 암행어사로 출두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특히 하나님의 전능하신 법력으로 진필, 사진, 하나님 형상 및 마패와 특권층 등 약 50가지의 물품을 박물관에 배치하였고 입상, 좌상 등 돌 미륵상 다섯 개를 각각 만들어 조성하여 봉안하는 등 창조주 신과 합일되어 있음을 이 세상에 증명하였다. 이는 하나님 말씀 교육 예언서 격암유록, 요한계시록,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모든 인간은 창조주 신과 합일되어 있으며 그 진리를 바탕으로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을 열어가고 있는 도리교 청암사 김귀달 도사에게 삶에 대한 지혜와 도리교의 가르침 그리고 인류 구원의 메시지들에 대해 들어봤다. 

   
 

40년간 심부름하며 세상 구원할 암행어사 마패 증표 받아
경주김씨 3남 1녀중 가난한 딸로 태어난 김귀달 도사는 그동안 창조주 신을 만나 미륵부처의 기도도량으로 그 뜻을 세상에 전파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말세의 시대인 현 시대에 난립된 종교를 하나로 통일해 하나의 마음으로 모아 울타리 없는 지상낙원을 만드는 것이 곧 미륵부처의 뜻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창조주신의 종교신앙은 지구상의 모든 믿음과 종교를 초월한 만법 대도의 길로 인존여래의 시작을 천존여래가로 이어받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김 도사는 33살이 되는 해에 ‘동녘에 해 떳다, 광명찾자’는 외침으로 출가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세를 몸소 체험하며 미륵부처의 합일 사상을 세상에 전파해왔다. 

“진리와 종교 그리고 믿음이 하나된 통일은 한 가정 즉 부모와 자식과 같은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리의 호칭은 많지만 진짜는 한분 뿐입니다. 사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혈연관계로 얽혀 있는 형제이자 자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세의 욕심으로 서로 배척하고 싸우고 질투하여 결국 자기 스스로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러한 난세의 시대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선 불성을 되찾아야 할 것입니다. 우주 주관자이시자 신의 합일된 창조주 부처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지난 40년간 그 하명을 받드는 상좌로써 주력해온 김 도사는 진인, 특권층과 만고행 끝에 증표로 암행어사 마패를 받았다고 한다. 그 상서로운 기운과 신통력을 받아 수많은 글과 시를 집필하였으며 신의 도를 깨닫게 되면 지혜와 텔레파시를 얻을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스스로 부활의 기운을 얻게 되었다고. 김 도사는 유일신 창조주 부처하나님 계시록중 천기누설 방지를 위해 주인공 지명 등을 숨겨주었던 창조주 부처하나님 금불좌상의 이목구비 완성 또한 창조주 부처님의 메카니즘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된 마음으로 미륵부처의 뜻을 따르고 실천해야 할 것
내몸에 계시는 분과 동시동작으로 하답한 신통력을 바탕으로 인생에 대한 해법과 난세를 이겨나가는 지혜를 설파해온 김 도사는 지난해 의령본당과 포교원인 대구에서 인간과 신의 신인합일에 대한 깨달음에 대한 가르침을 무료로 강의한바 있다. 특히 지혜와 텔레파시를 받는 비법과 신인 합일된 대화 방법 등 창조주신 하나 미륵불(彌勒佛)의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바 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이땅의 모든 인간들에게 그 합일에 따라 배점을 매기고 상과 벌을 내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자신과 합일하여 계신 미륵불의 지혜를 받고 텔레파시를 받아 미륵불께서 바라시는 인간다운 세상과 울타리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난세일수록 절대자에 의지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되는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저 부와 명예를 쫒아가는데 급급함에 따라 서로 배척하고 분쟁에 휘말리는 등 각종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도리교는 지금의 어지러운 세상을 하나의 힘으로 모아 미륵부처의 뜻 아래 하나된 믿음과 합일된 마음을 이어나가고자 합니다. 종교통일 계시록에 따르면 창조주 하나미래존불의 뜻에는 거짓이 없으며 생활속에서 진리와 도를 신청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지상낙원과 천국은 결국 멀리있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 안에 있는 것입니다.”

   
암행어사 마패

소외 계층 위한 나눔활동에도 적극 참여, 창조주 뜻 널리 알리는데 주력
그동안 김귀달 도사는 출현, 부활, 정도령, 암행어사 출두라는 창조주의 심부름꾼으로 자신의 역할을 해오며 믿음통일대불을 건사하고 인존시대를 열어가는데 헌신해왔다. 특히 경남 의령군 정곡면에 창조주님의 뜻에 따라 세워진 종합 문화박물관을 운영해오는 한편 대중들에게 도리교의 뜻과 비전을 널리 알리며 직접 찾아오기 힘든 이들을 위해  법력의 효력을 담은 액자를 봉안하여 필요한 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전했다. 만복을 통해 세상에 지상낙원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김 도사는 종교 활동 외에 김치장사, 콩국식당, 콩나물 장사 등을 통하여 나눔활동과 무료급식 운영으로 이 땅에 창조주 부처님의 뜻과 존재를 조금이라도 알리는데 노력해왔다. 

그 결과 약자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큰 힘을 전하는 한편 종교의 하나된 합일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월간 WORLD KOREA 대한민국을 빛낸 인 100인으로 선정되며 종교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다. “미륵불 시대가 도래한 만큼 그분이 바라는 인간의 되어 만복을 받고, 도리교 청암사 삼존여래의 가르침을 받아 생사대사(生死大事)를 지혜롭게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함께 그 뜻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창조주 신께 선택되어 쓰신 예언서대로 실행, 실천, 신인합일 되어 이사 130번 세상돌아 심부름 하셨고, 미래세 김귀달, 전용식, 전범수는 창조주신꼐서 신부름 시킨 것을 완결, 진리, 완성 하셨다. 이를 널리 전하며 세상에 전파하고자 한다. 

   
 

<도리교청암사  김귀달 도사  인터뷰>
Q1. 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신일합일의 뜻은 무엇인지요?
A1. 우주에 있는 많은 신을 우리는 여러 호칭으로 부르는데 전지전능하신 역할을 한 신은 한분 뿐으로 이는 인간과 신이 한몸이 됨을 의미합니다. 곧 자신의 몸이 있는 곳이 기도처가 되며 그 깨달음과 지혜를 전해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Q2. 그동안 집필하신 저서에 대해 소개를 해주신다면?  
A2. 미륵부처의 뜻을 대중들에게 전하고자  <유불선合경전>, <살아계신 창조주와 합일된 세 상좌>, <격암유록해설서>, <대예언서 속에 요한계시록-육육육 정도령 출현> 등을 통해 ‘창조주 하나 부처님’과 인류를 구원할 미륵불인 ‘삼존여래’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알리는데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유불선合경전은 형식주의와 물질만능주의로 타락하고 있는 기존 종교인들에게 경종의 울림을 전하고 있으며 창조주 부처 하나님의 사명으로 지혜와 텔레파시를 받는 법, 신인합일 대화의 방법 등을 전수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Q3. 끝으로 독자와 대중들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창조주 하나 부처님은 인류역사 동안 인간에게 조건 없이 가르침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을 전하기 위해 삼존여래(김귀달 도사)에게 하명을 내려 완성시키도록 하셨으며 그 증표로 암행어사 마패를 하사하셨습니다. 저는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행복하고 평온하며 세계 종교 합일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 가르침은 유튜브 방송 채널을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소통의 창구를 넓히며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데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암행어사 출두>

김귀달은 창조주신하나님 시키시는 심부름 40년간을 했다

첫번째 돌 미륵입상 등 다르게 다섯분을 만들어 조성하여 봉안하도록하셨다

첫째 암행어사 마패 라 하심 두번째 마패 병 세번째 진필 시 그림 등 박물관 으로

김귀달께서 하나님아버지 심부름으로 세움

아버지하나님께서 암행어사마패를주심

세상에알리는 마패처럼 진리에 복주시고 지혜 외 탈래파시 주시는분을

찾게됨을 알립니다 그래서 암행어사마패라 하셨다

 

 

<청첩장이란? >
인간과 신의 합일됨을 전도하는 부활을 청첩장이라 하신다.
청첩장의 뜻은 인간이 태어나 결혼을 하는것이 최고로 알고 청첩장을 친척, 친분이있는 사람들에게 알리듯, 또한 이와같이 신인합일됨을 알리는 것이 부활이며 세계만인께 알리게 하기위한 부활 과 김귀달에게 청첩장이라는 단어를 주시니, 누구나 각자 알리는 사람이 좋은 지혜와 인덕을 받는 텔레파시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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