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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우물 소금항아리 천일염보관법, 소금보관법전통의 무공해 재료, 제법
이세용 대표 (열우물)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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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6: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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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우물 소금항아리
천일염보관법, 소금보관법
 
전통의 무공해 재료, 제법
숨쉬고 소금꽃 피는(루사이트 현상) 옹기 소금항아리
 
천일염 보관법에 딱맞게 특수 제작
 
열우물 소금항아리, 
특허등록,
 
오랜전통의 무공해 국산 재료?제법으로 1,300도의 가마에서 구워내고, 루사이트 현상(숨을 쉬어 옹기밖의 벽으로 소금꽃이 피는 현상)이
일어나며,
옹기밖의 먼지, 세균, 습기를 옹기안으로 못들어가게 하고, 맑은 공기만 옹기안으로 유입되며,
옹기안의 천일염에 남아있는 수분(간수)는 옹기밖으로 내뿜어 항시 천일염이 뽀송하게 유지되어,
맛있는 소금맛을 유지하고, 굳지않게 하는 특징을 갖는다.
 
장마때나 안개가 끼면 천일염에서 흐르는 수분(간수)로 비위생적으로 보관되는 천일염을

위생성, 보관성, 미관성, 효율성, 편의성을 갖게 국내에서
제작하였다.
 
열우물 소금항아리는
천연의 잿물로 유약을 발라 밝고 연한 갈색의 전통 옹기색이 나며,
 
열우물 소금항아리는
진품의 무공해 옹기 소금항아리로 
구별법은 밝고 연한 갈색과 뚜껑을 귀에대고 두드렸을때 무쇠솥의 쇠울리는 소리가 난다. 
(퍽퍽 소리가 나는 것은 전통의 열우물 소금항아리 무공해 옹기가 아니다).
 
열우물 소금항아리는
반드시 옹기밖 벽에 밀가루 뿌려 놓은것과 같은 하얀 소금꽃이 핀다.
 
좋은 천일염을 구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천일염을 잘 보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열우물 ceo 이세용
브라인미네랄 소금발명가
소금의 패러다임을 바꿔 패권을 장악한다.
 
특허등록
상표등록
ISO 9001:2015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세계신지식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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