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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의정 구현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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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7: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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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의정 구현”

 

   
전라남도의회   김용호 의원


     
2백만 도민의 참된 일꾼으로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펼쳐온 전라남도의회 강진제2선거구 김용호 의원은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위원으로서, 전라남도의 짜임새 있는 예산 집행과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민의를 대변해오는데 주력해온 김용호 의원은 지난 7월 23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도정 의정대상에서 영광의 수상을 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더 열심히 일하라고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도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힌 김용호 의원. 앞으로 산적해 있는 전라남도의 숙원 사업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5분 자유발언

전라남도 인프라 끌어올리며 도민 복리증진과 발전위해 노력
제5대 강진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전남도의회 초선의원으로 입성한 김용호 의원은 탁월한 추진력과 지칠줄 모르는 열정을 바탕으로 그동안 전라남도의 민생 현장 해결에 앞장서오며 도민들로부터 일잘하는 도의원으로 손꼽혀왔다. 특히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전라남도의 인프라를 한단계 끌어올리며 도민의 복리증진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40대 초반부터 정치에 입문해 어느덧 군의원 2번에 도의원 1번을 역임하며 35년이 넘는 베테랑 정치인으로 손꼽히지만 그는 여전히 낮은 자세로 도민들의 말을 경청하며 민원처리는 바로바로 해결해 나가는 열정적인 추진력으로 도민의 니즈에 부합해온 도의원 역할에 충실해왔다. 특히 강한자에게는 강하고, 약한자에게는 한없이 약한 그의 정치철학을 바탕으로 도민들에게는 발로 뛰는 한없이 부드러운 의원으로 집행부의 잘못된 정책추진에는 따끔한 질책을 가하며 견제와 균형이 바로서는 도의회 위상 정립을 이끌어오는데 힘을 쏟아왔다. 

특히 지역구인 강진군의 주요산업현장은 물론 관광지,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교육시설 등을 꼼꼼히 살펴오며 민의의 목소리를 듣고 이에 대한 대표발의를 통해 현실적인 정책마련을 위해 힘써왔던 김용호 의원은 그동안 전라남도 인구정책 기본 조례, 전라남도 사회보장위원회 운영 조례, 전라남도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전라남도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고지방소멸 위기 지자체에 대한 특별대책 촉구 건의, 전라남도 무인비행장치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대표발의와 공동발의 113건을 포함한 다양한 5분발언을 통해 도민들에게 꼭 필요하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산적해 있는 다양한 문제들... 실질적인 해결 방안 모색
새마을운동 회장을 비롯해 각종 봉사단체에서의 왕성한 봉사활동으로 이미 지역내에 숨은 일꾼으로 정평이 나있던 김용호 의원은 정치에 입문한 계기에 대해 지역사회에 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의하기 위해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너무도 많은 문제들이 지금 산적해 있습니다. 하나씩 욕심내지 않고 해결해 나가며 도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리는 도의원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싶습니다.” 우선 그는 강진읍에 있는 농업기술센터를 군동면으로 가져오는 한편 강진군에 최초로 딸기묘종을 가지고와 심어 영지버섯과 파프리카 등을 재배하여 농가소득 창출을 위해 힘을 보태왔다. 

“전라남도는 지역적 특성상 농촌과 어촌이 상당수입니다. 지역적 특색에 맞는 정책추진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장흥과 강진산업단지조성사업관련 문제점을 지적하고 수산직불금제를 개선방안 마련과 태양광 사업 관리강화, 소외계층인 장애인 고용촉진과 복지 대책 방안, 축사 구역 악취문제에 대한 해결책 촉구, 강진 청자축제 활성화 대책과 농산어촌 폐교를 옴천초교 모델 활용으로 모색해 나가자는 의견 등을 피력하며 차근차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 마련 위해 고민하는 일꾼이 될 것
지난 9일 추석 명절에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돌봄센터를 방문하며 온정을 나누기도 했던 김 의원은 강진 신체장애인복지회, 노인요양원 등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종사자들의 에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온정을 나누는 일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는 김용호 의원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재정 확충 마련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복지정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스스로 무엇을 했다고 내세우기 보단 우리 고장이 처한 상황과 위치를 생각하고 고민하는데 보다 주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정도철학을 바탕으로 민원의 탱크라는 애칭이 따라 붙는 김용호 의원은 호남대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농업경영인 회장, 군동 농협이사, 군동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강진군 체육회 이사, 양만수협 이사와 금강수산 대표를 역임한바 있다. 현재 전라남도의회 11대 도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김용호 의원

<전라남도의회  김용호의원 인터뷰>

Q1. 의원님에게 있어 정치란 무엇인지요?
A1. 저에게 있어 정치는 원동력이자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믿고 맡겨 주신 도민의 대변인으로 엄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더 열심히 심부름꾼 역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해결과제들이 많지만 더욱 열심히 해서 우리 전라남도민들이 삶이 보다 행복하고 평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2. 전라남도의 시급한 숙원과제는 무엇인가요?
A2. 우선 강진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분양 활성화 대책을 촉구하며 고품질의 수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수산가공 비중을 늘려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도민의 소득증대를 높여가야할 것입니다. 아울러 까치네재 터널을 개통하여 강진군과의 보다 원활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오는 2020년이면 800억 예산 규모로 착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강진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장미와 라벤더 등 특화 식물 재배를 통한 지역소득사업 창출을 위해서도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Q3.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과 향후 계획에 대해 한말씀 해주신다면?
A3. 도민들께서 지적해주신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지역사회 양극화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제정하여 살기좋은 전라남도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소통하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며 선진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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