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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해법찾는 원주시의 황소 일꾼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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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7  1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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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하며 현장에서 해법찾는 원주시의 황소 일꾼” 

 

   
원주시의회  이성규 부의장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오며 지역 현안의 당면과제를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자 처음 정치에 입문한 원주시의회 이성규 부의장은 그동안 원주시민과의 소통을 가장 중시하는 소통정치 구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왔다. 특히 7대 행정복지위원회와 8대 건설도시위원회를 거쳐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과 동료의원들의 신뢰를 구축, 지역발전과 건강한 사회구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새마을, 체육회, 시민경찰, 노인봉사, 환경정화 및 순찰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며 말보다는 늘 행동을 먼저 실천하는 듬직한 황소일꾼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해왔다. <월간 한국인> 10월호에서는 민원발생시 반드시 현장에 방문하여 그 곳에서 해답을 찾는 원주시의 든든한 민원해결사의 역할을 다해오고 있는 이성규 부의장에게 의정활동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정치철학과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원주시의회 

원주시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칠 것
원주시의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들을 하나씩 추진해나가는데 열정을 다해오고 있는 이 부의장은 일 잘하는 시의원으로 원주시민들에게 평가받아 왔다. 재선의원으로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시정발전과 시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그동안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하여 제안해온 그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급속화된 노령화에 따라 노인 여가를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고 여가를 위한 경제적 부담이 커진 상황속에서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여 왔으며, 게이트볼 돔구장, 다목적 체육구장 등을 완성해내는 성과를 거둬냈다. 현재 지역족구장과 다목적 체육구장은 완공되었으며 1곳은 공사가 진행중으로 곧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무실축구회 초대회장과 원주시 축구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풋살협회 부회장, 역도연맹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누구보다 원주시체육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일들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은 규모의 대회들을 체육대회로 한단계 상승 시켜 주민화합을 위해 발전시켜왔으며 다양한 체육공간과 시설 확충으로 시민 니즈에 부합하는데 힘써왔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의 체육시설 사용료를 50% 할인하는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에 대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왔으며 문막 소도읍 생활체육시설과 태장체육잔지의 제3야구장 등을 다양한 체육시설에서 그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정책은 원주시민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원주시의 행복특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차근차근 살펴나갈 생각입니다.”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 현장 확인

원주시민이 가장 최우선, 궃은 일 자처하는 시민바라기 
평소 시민이 먼저, 이웃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시민 바라기를 자처해온 이성규 부의장은 궂은 일을 스스로 먼저 실천하며 발로 뛰는 일꾼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다. 시민의 심부름꾼으로써 지역현안과 민원사항에 대해 어떠한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는 정치철학을 가지고 있는 그는 늘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며 시민들의 불편함이 무엇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는데 노력해오고 있다.

 “보람이라면 주민들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오며 지역주민이 만족하고 열심히 한다는 격려를 받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큰 사업들은 도 의원과 협력하여 예산확보 등 해결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은 새겨듣고 정책에 반영하는데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원주시의회는 22명의 의원들이 당을 떠나 지역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살펴나가고 있어 어느 자치단체보다 화합이 좋은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의원들이 민의가 곧 대의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주민들을 위한 정책에 가장 최우선으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

   
하수처리장 악취제거 현장 확인(건설도시위원회)

원주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제안 펼쳐와 
이 부의장은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자 보호를 위한 공동주책 감사에 대한 조례발의, 저소득층 국민주택 시설보수와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안 발의, 남원주 역사 진입노반 복합구조 형식 교량화 추진 정책제안, 남원주 역세권 조기 추진을 위한 해결방안 제언, 모범음식점과 향토음식점 확충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추진, 원주시 장애인체육회 설립 촉구로 소외된 장애인 인권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제언하고 시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불법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대안으로 시에서 인증된 제품 설치을 지원하고 적법한 설치 기준을 홍보해 나가야 한다고 시에 권고하는 한편, 무슬2지구 등 교통시설 소음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밖에 만대사거리 인근 민간개발 사업부지에서 발생하는 불법 매립 폐기물 적접 처리 정책 제안과 무실동 주변과 남원주 역세권 개발로 인해 주변 통행량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서부순환도로 개통 이전에 푸른공원 앞 회장교차로에서 만대사거리 구간 확장 공사에 대한 촉구를 당부하며 시민 불편를 최소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주는 지금 새로운 도약의 시기에 올라서 있습니다. 보다 쾌적하고 살기좋은 도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소통과 배려 그리고 화합이 함께하는 원주의 미래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저 역시 미력하나마 그 힘을 보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 

<원주시의회  이성규 부의장  인터뷰>
Q1. 의정활동에서 가장 중시하는 점이 있다면?
A1. “제가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마음속에 항상 생각해온 것은 민생을 챙기는데 노력하겠다는 저와의 약속이었습니다. 민생을 챙기기 위해서는 발로 직접 다니면서 원주시민들을 직접 만나 어려움 점과 에로사항 그리고 개선 사항들을 들으며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수시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귀담아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Q2. 시의원으로 원주시 발전에 대한 생각은?
A2. 숙원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을 위해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들의 니즈에 부합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속적인 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소공원 등 녹지공간 확충, 건강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비롯해 원주가 보다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Q3.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가 있으시다면?
A3. 원주는 강원도 남서부에 있는 영서지방의 중심도시입니다. 치악산 국립공원과 섬감 등 자연경관 뿐아니라 문화유적 등이 곳곳에 산적해 있으며 첨단의료기기산업을 육성하는 미래육성도시로 탈바꿈해오고 있습니다. 과거 군사도시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푸른 공원도시 원주로 변화하는 가운데 원주의 가치와 품격을 높일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는 시의원이 될 것을 약속드리고 싶습니다. 그 행복한 동반의 길을 시민 여러분들과 늘 함께 걸어나갈 것입니다. 


이성규 부의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를 위한 생활 밀착형 제안으로 원주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 수상,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의회 정책 부분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7~8대 원주시의회 의원, 8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원주시 역도연맹 회장, 원주시 무실동 체육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원주시 축구협회 자문, 솔샘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원주시 새마을회 자문이사 등 활발히 지역사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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