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경제·사회
남양주 시민 삶 바꾸는 소통의 의정활동 펼쳐오다남양주시의회 박성찬 의원
박순태 기자  |  koreai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6  17:0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남양주 시민 삶 바꾸는 소통의 의정활동 펼쳐오다.”

 

   
남양주시의회 박성찬 의원

대한민국 경기도의 중동부에 위치하고 있는 인구 70만의 남양주시가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가 확정되며 제2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서울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써 5읍 4면 7행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남양주시는 전 지역에서 책임읍동제를 실시하며 시민들이 살기좋은 도시로 발돋움해 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남양주시의회의 시민중심 의정활동이 큰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30년간 거주하며 남양주의 곳곳을 살뜰히 살펴온 박성찬 의원은 변화하는 남양주를 만들어 나가고자 그동안 많은 조례 발의와 대표발의로 시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민생정치를 구현해왔다. 지난 2010년 6대의원으로 정치에 입문, 현 8대의원으로 지역사회에 큰 일꾼으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박성찬 의원은 영원한 남양주 지킴이로서 오늘 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남양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월간 한국인> 11월호에서는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설레임을 바탕으로 시민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박성찬 의원에게 의정철학과 남양주의 숙원과제와 변화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현안 문제 정확히 분석,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 발의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남양주 지역의 곳곳을 누비며 살펴오며 보다 본격적으로 지역에 봉사하겠다는 참 뜻을 품고 2010년 6대 시의원에 도전 당당히 당선된 박성찬 의원은 시민들이 믿고 뽑아주신 만큼 제대로된 일꾼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지금까지 늘 가슴깊이 새기고 있다. 특히 현안 문제에 대한 냉철한 분석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발의해오며 소통 중심 의정활동을 이끌어온 그는 문제에 대한 대안제시를 강점으로 시민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구축해왔다. 

대표적으로 산업 중심 도시로 올라서며 주변 사업장 및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생활소음 및 진동과 비산먼지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한 박 의원은 시민이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이에 대한 조례안을 발의하였고, 역시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에 대한 안전관리의 문제가 빈번히 대두됨에 따라 안전관리에 대한 지원기준 등을 조례에 반영, 남양주 시민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밖에도 범죄가 취약한 지역에 침입 범죄예방 방법시설을 설치 등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이 보다 안심하고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시의원으로써의 역할을 다해왔다. 

   
 

지역이 상생하는 정책 수립 통해 균형있는 지역발전 강조
여기에 택시 쉼터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택시운수종사자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택시쉼터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을 지난 4월에 발의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남양주시를 조정대상지역에서 지정해제할 것을 조속히 촉구하는 건의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바 있다. 이는 남양주시의 다산신도시가 청약수요가 집중되어 정부에서 조정대상에서 지정하였는데 8.2 부동산 대책 이후 경기가 급속히 얼어붙어 실수요자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고 그 외 지역은 높은 미분양률을 보이며 부동산 규제를 강화한 것은 불합리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건의하였다. 

“부동산 투기세력의 차단과 실 거주 목적의 서민 중심 정부의 정책은 지지하나 남양주는 지난 반세기 동안 중첩규제의 굴레속에 지역주민들은 많은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인근 수원시, 용인시 등은 경제여건의 양호한 일부지역을 조정대상으로 지정하였음에도 저희 남양주시는 전체를 조정대상을 지정한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이에 면밀한 재검토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서울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이 상생하는 정책 수립을 통해 균형있는 지역발전을 이뤄가야 할 것을 덧붙여 강조했다. 

   
 

산적한 숙원과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힘써 나갈 것
“지금 남양주시는 동/서 축은 잘 형성되어 있다고 보여지나 남/북은 아직 많이 미흡하고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남과북을 잇는 도로개설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중장기적으로 천마산 둘레길 관광벨트화와 남양주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였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의 보고인 홍유릉과 사릉을 활용한 역사문화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써 개발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한 도시입니다. 이에 농업 6차산업을 통한 관광지 조성에 힘쓰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한 교통 체계의 정비를 통한 경제중심 자족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 위해선 젊은층들이 보다 많이 시의회에 들어와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지역봉사와 대안제시를 해줘야 한다고 말하며 이를 통해 자치분권과 지방분권 실현을 이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공과 사를 구별하는 민원처리와 합리적인 생각과 대안제시로 시민들과 소통을 중시해온 박성찬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참된 일꾼으로 다가서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언론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대한체육회관(무교동) 7층  |  대표전화 : 02-771-1265  |  팩스 : 02-771-1266
등록번호 : 서울중 라 00573  |  발행·편집인 : 박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진
Copyright © 2019 월간 한국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