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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참신하며 건강한 민생정치 구현에 앞장설 것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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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17: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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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참신하며 건강한 민생정치 구현에 앞장설 것”

 

 

   
경기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

30대 초반의 젊음과 패기를 바탕으로 이천시 구정발전을 위해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이천시의회 김일중 의원에게는 청렴과 공정 그리고 소통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는다. 모든 일처리에 있어서 이권이나 청탁을 철저히 배제하고 올곧이 대의적인 일처리에 매진해온 그는 늘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섬기는 지역사회 참 일꾼으로 그 역할을 다해왔다. 이러한 공로로 지난 8월 29일 해주도자 박물관에서 개최된 이천, 여주, 경실련 창립 17주년 기념식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로 우수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초선의원으로서 처음 정치에 입문했던 그 마음을 잊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민들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뛰겠다는 그의 수상소감처럼 남은 임기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의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뜻을 피력한 김일중 의원을 <월간 한국인> 12월호에서 만나봤다.

 

   
 

현장에 답이 있다! 발로 뛰는 의정활동 펼치는 정치 요리사

어린시절 국회의사당에 종종 갔었다는 김 의원은 그래서인지 주민과 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과 보람을 옆에서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정치인의 꿈을 키워왔다고 한다. “억울하고 힘든 일, 그리고 개선이 필요한 일, 공익을 위해 바꿔나가야 하는 일 등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바꾸는 정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0대 초반의 나이지만 누구보다 열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김일중 의원은 발로 뛰는 현장 정치를 철학으로 시민들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을 열어 듣고 충분한 소통으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바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지만 퇴근 후에는 학교 앞 카페에서 청년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고 경청한다는 김 의원은 지난 한가위에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피켓을 거리에 들고 나가 시민들에게 미소를 전해주기도 했다. “정치는 이제 민생현장으로 직접 파고들고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호흡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론적인 정치가 아닌 직접 발로 뛰고 부족한 부분은 온라인의 힘을 빌려 소통해 나가고 있습니다. 진정 시민들의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을 해결해야 하는지 많은 숙제와 현안들이 산적해 있지만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인거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정치 입문한지 2년차에 이르는 신참 정치인이지만 정치인은 요리사가 되어야 한다는 자신만의 정치철학은 확고했다. 요리사가 음식을 만들고 고객에게 제공하듯이 정치인은 레시피인 정책을 만들고 고객인 시민들에게 그 정책을 평가받는 것이 닮았다는 것. 그래서 그의 목표는 음식을 잘하는 식당주인이 되는게 꿈이라고 웃으며 밝혔다.

   
 

안 문제 정확히 분석,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 발의

그래서일까? 그는 시민을 대신하는 의견조율사의 역할을 하는 심부름꾼이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나누며 이후 이 문제를 가지고 시청 공무원을 만나 답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한 해결책은 없는지 만약 그 해법을 찾지 못한다면 다른 대안은 없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며 시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시의원으로 다가서고 있다. 한 예로 X자형 횡단보도 설치에 대한 타당성을 조사하면서 신세대 정치인답게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보행편의와 안전한 거리환경을 위해 이천 중심 세곳에 X 자형 횡단보도 설치를 주도해냈다. 이 횡단보도는 녹색 신호 전환으로 한 번에 이동 보행이 가능하여 두 번 씩 신호를 받아 사거리 건널목을 건너는 불편함을 해소하여 보행시간 단축과 시민편의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터미널과 중앙교, 중리 사거리 총3곳에서 시행될 예정이라고. “보행자 사망사고는 대부분 무단횡단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장 번화한 주요 지점에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 보행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밖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교통시설관련 시설확충 추진, 시민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 조례안,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청년지원 조례안 등을 발의하는 등 이천시의원 최초로 <정책제안>을 하기도 했다.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시키며, 젊고 따뜻한 세심한 정치로 다가설 것

숙원과제에 대해선 이천시는 수도권 규제에 묶여있어 공장유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젊은층 인구 이탈 현상과 맞물려 반드시 규제완화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마련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도농복합도시라 젊은층이 기존의 정치에 참여하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많은 젊은이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의견을 듣고 꼭 정책에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시민들이 뽑은 의원들이 무슨일을 하는지 또 잘하고는 있는지, 무슨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시민들은 알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김 의원은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모니터링을 해드릴 것이라며 항상 변함없이 시민들 곁에서 소수의 의견에도 귀기울일 줄 아는 소통의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정치의 패러다임을 깨고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주력해 나가고 있는 김일중 의원은 젊고 따뜻한 감성를 바탕으로 <고은 선생님의 시 – 그 꽃> 의 뜻처럼 앞만보고 달려가는 것이 아닌 지금의 주위를 보살피며 세심한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끝으로 밝혔다

   
 

김일중 시의원은 설봉초, 이천중,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정치학 졸업하고 미국대통령 교육프로그램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현 자유한국당 소속 의원으로 경기 이천시의회 초선 시의원으로써 왕성할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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