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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방법
김정윤 목사 (승리새일교회)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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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6  17: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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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방법

요즈음 우리나라는 대화나 상식과 도덕은 사라지고 서로 우기고 주장만 합니다. 정치권은 말할 것도 없고 일반 시민들까지도 서로 자기들의 주장만 고집합니다. 소위 말하는 진영의 논리대로 자기편이면 이유 불문하고 옳다하고, 저쪽 편이면 죽기 살기로 반대하고 공격하는 이런 사회현상이 최근 들어 뚜렷하게 심해진 것 같습니다. 이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은 못되고 아주 잘못되고 있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더불어 살아가야할 사회와 국가가 심한 병이 들고 있다는 증거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런 시류가 상식 없는 전교조 선생들의 잘못된 지도로 인해 심지어 고등학교까지 전이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얼마 전에는 모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사상 독재를 일삼는 교사들에게 반기를 들었고 또 그 때문에 자라나는 학생들까지도 찬반 논리로 서로가 서로를 공격하고 다투는 데까지 이르렀습니다. 
  급기야는 청와대와 여당이 검찰을 개혁해야한다고 공격하고, 시위대가 서초동 검찰청 앞에 자리 잡고 검찰과 또 사법부를 압박하고, 또한 검찰과 경찰이 다투는, 이날까지 보지 못했던 초유의 사태들이 발생했습니다. 심지어 노조가 경찰을 때리고 관공서를 점거를 하고, 또 학생들이 미국 대사관저에 백주에 난입을 하고서는 오히려 큰 소리 치는 해괴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국가와 사회에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능이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사5:20, 개역한글)”라는 성경 말씀대로 아주 어지럽고 혼란하고 어두운 흑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선악의 바른 기준을 제시하는 국가의 어른이나 기관이 없고 기능이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학교나 언론이나 사법부에서 나름 기능을 수행해 왔는데, 지금은 과거에 존경받던 교수와 선생님이라는 직이 자식들 이름을 논문에 올리고 자기 자식들 때문에 다른 학생들로 입시에 떨어지게 하는 파렴치한 교수들과 빨갱이 집단인 전교조 선생들로 전락되었고, 그리고 언론들도, 심지어 국민들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KBS 마저도 공영방송이란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국민들로 하여금 수신료 거부운동까지 진행되고 있으니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이 수천억을 쓰는 대형 언론사보다 더 신뢰를 얻고 있으니 이게 도대체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또 정의의 최후의 보루라고 일컬어졌던 검찰과 사법부까지도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렸으니 이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게 될는지 하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세계의 독재자중 가장 악독한 김정은이를 숭상하는 세력들이 점점 많아져 가고 있고, 또 남한으로 데려오겠다고 그들의 표현으로는 모셔오겠다고 난리고, 또 얼마전 성남시에서 벌어진 어떤 문화행사에서 김일성 뺏지를 달고 나오기까지 했다하니, 이것은 문화행사가 아니라 김일성, 김정은 찬양행사가 아닌지 알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갈 데까지 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토록 점점 더 심해지는 국가적인 중병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광화문에 많은 분들이 모이고 청와대 앞에서 추운 날씨에 집에도 못 들어가고 밤을 새우면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싸움은 정치집단인 정당간의 이념이나 노선의 정쟁이 아니고, 또는 일반 상식을 가진 분들이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저렇게도 볼 수 있는 그러한 합리적인 판단에 의하여 서로 다르게 볼 수 있는 그런 견해 차이 정도가 아니고, 이것은 다름 아닌 선과 악의 싸움이요, 참과 거짓의 싸움이요, 천사와 마귀의 싸움이란 것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거짓이 많은 세상이 되었느냐?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선악과의 사건을 대부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최초의 인류의 시조 아담과 하와에게 다가가서 범죄케 했던 마귀는 거짓말로 속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먹으면 죽는다고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마귀는 결코 죽지 않는다고 하면서 미혹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했던 것으로 거짓의 근본이 바로 마귀요, 양심의 근본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거짓이 많게 된 원인은, 첫째는 거짓이 세력을 잡게 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먹으면 절대 죽는다, 라고 공의를 말하고, 마귀는 거짓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미혹하는 말을 하므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때그때에 자기에게 만족을 주는 것을 따르기 때문에 오히려 거짓의 세력이 힘을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마귀란 놈은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 것이 아니고 눈이 밝아 하나님 같이 되어 선악을 알게 된다고 미혹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내일 일을 모르는 부족한 인간으로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현실보다도 장래를 행복 된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말씀하시고, 마귀는 당장 성공하고 승리할 것 같이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는 감화를 주어 미혹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참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지금 좋게 해준다는 마귀의 말을 따르기가 쉽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 마귀는 마지막 때에 공산세력을 일으켜서 이 세력을 자기의 도구로 쓸 것이 예언되어 있는 말씀대로 공산주의가 나왔고 이 세력을 통해서 마귀가 마지막 자기 할 일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사상이 들어가면 그 사람들은 곧바로 마귀의 도구가 되어 거짓을 말하고 거짓을 행하는 것을 당연시 하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나훔서 2장에 보면 그들이 약탈을 하는데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라고 되어 있고, 계시록 6장에는 붉은 말로 표현되어 있는데 칼을 들고 나와 평화를 없애고 죽인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대로 정말 빨갱이들이고 붉은 무리인 것입니다. 거짓과 궤휼을 일삼고 침략하고 약탈하는 세력인데 이들은 북방을 자리 잡고 나온다는 예언의 말씀대로 나온 것입니다. 이 세력들이 우리나라에까지 파고들어 청와대를 비롯해 온 나라에 퍼져 지금 벌건, 새빨간 나라가 되어 거짓과 부패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 사도요한을 통해 이 세상 마지막 때에 이루어질 것을 미리 보여준 요한계시록 6장에 보면 말이 네 가지가 나오는데 흰말, 붉은말, 검은말, 청황색말이 나옵니다. 흰말은 기독교의 복음주의를 말했고, 붉은말은 칼을 들고 나와 평화를 없이하고 죽인다고 했는데 이것은 공산주의를 말했고, 검은말은 저울을 들고 나오는데 이것은 자본주의를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백마 탄자가 계시록 19장의 말씀대로 반드시 승리하는데 있어서는 백마가 상징한 바와 같이 진리의 말씀대로 깨끗하고 진실한자가 되어 입으로 말씀의 검을 토하여 이긴다고 계시록 17장에 말씀되어 있습니다. 붉은 말, 즉 공산세력을 이기려면 백마를 타야 이긴다는 것입니다. 
  국가를 염려하시는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광화문을 가득 메우고, 그것도 부족해 청와대 앞에서 피를 말리는 고통의 금식과 철야기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극기 애국세력들이 수고하고 기대한 만큼 큰 열매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어두움을 물리치려면 빛을 발하는 것 외에 어떤 다른 방법이 없듯이 이 거짓된 세력을 몰아내려면 역시 다른 방법은 없고 양심과 정직과 진실뿐이라는 것입니다. 거짓의 세력을 이기는 것은 소리만 꼭 높인다고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꼭 많이만 모였다고 또 되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또 태극기만 흔든다고 될 일도 아닙니다. 
  성경을 가지고 진리를 증거하는 목회자로서 성경적으로 거짓의 세력을 이기는 방법을 제시해 볼까 합니다. 정답은 다름 아닌 성경대로 붉은 말을 이기는 것은 백마라고 했으므로 이제 백마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양심의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진실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태극기를 들기 전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양심의 깃발을 먼저 들 때에 백마 용사로서 붉은 말을 반드시 이기는 승리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양심에 거리낌이 없도록 철저하게 회개하고 흠이 없는 인격으로 백마를 타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승리하도록 역사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각자의 마음에서부터 마귀를 몰아내고, 공산당을 몰아내어 마음에서부터 멸공의 인격이 이루어져서 멸공진리운동을 할 때에 밖에 있는 빨갱이 세력도 자동적으로 이기게 될 것입니다. 이 방법이 더디 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오히려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사상을 가진 집단에게 정권을 맡긴 것도 우리 국민들이 하나님을 찾고 회개하여 이 대한민국이 깨끗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시는 뜻이 있는 것입니다. 
  예부터 흰옷을 숭상하고 예의를 자랑하던 우리민족 아니었습니까? 수백 번의 외침을 받았으면서도 한 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을 안했던 착한 민족성이 있는 우리나라였던 것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양심을 살리고 회복해서 이 땅에 거짓과 악의 세력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회개운동과 성회운동을 통해 조금도 죄가 없는 인격을 이루어 진정한 멸공용사가 될 때 우리는 자동적으로 공산당을 이기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남의 눈에서 티를 빼기 전에 먼저 너희 눈에 있는 들보를 빼라고 했고, 우리나라 속담에도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신부터 바로 행하면서 가르치고 지도도 하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가 양심의 사람, 진실한 사람으로 변할 때에 내 가정이 내 이웃이 내직장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이 아주 깨끗하고 정의로운 나라가 되어 빨갱이가 발을 붙이지 못하는 깨끗한 나라가 되어 이사야 60장대로 세계를 사상으로, 진리로 지도하는 나라가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통하여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이 된다고 성경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가장 시급한 것은 멸공운동입니다. 그런데 남의 티를 빼기 전에 나의 들보를 빼는 작업을 시작할 때에, 다시 말해 바로 여러분 각자 각자가 자신 속에 있는 죄악의 세력을 없이하고 깨끗하고 진실한 멸공용사가 될 적에 바로 여러분들이 바라시고 원하는 대로 빨갱이와 거짓과 악의 세력이 발붙이지 못하는 아름답고 복된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그리고 멸공으로 북진통일 되어 북한동포를 해방시키게 된다는 것을 성경에 입각하여 확신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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