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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르는 통증 항문질환! 이제 걱정 無, 국소마취로 당일 치료 구현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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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5: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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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르는 통증 항문질환! 이제 걱정 無, 국소마취로 당일 치료 구현”

 

   
하루학문외과  서인근 원장

남부끄러운 질환이라는 인식 때문에 아프거나 불편함이 있어도 쉽게 병원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항문질환 환자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18년 건강보험평가원 통계에 의하면 치질, 치핵, 치루, 치열 등 항문질환으로 인해 진료 받는 환자가 약 64만명 정도이며 병원을 찾지 않고 참고 있는 잠재적 환자까지 합친다면 실로 훨씬 많은 이들이 항문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남모를 고민으로 고생하는 항문환자의 니즈에 부합하며 아프지 않고 안전하게 환자에게 세심한 진료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는 하루학문외과(원장 서인근 www.1234567a.com) 는 2020년에도 최고의 항문수술 전문기관으로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수면마취 및 척추마취 없이 국소마취를 통해 미국에서 치질 수술로 최고 권위있는 퍼거슨 클리닉 식 수술을 구현하고 있는 서인근 원장은 32년 경력의 배테랑 전문의로 당일 수술 당일 퇴원을 통한 환자 만족도 높은 병원을 만들어 가고 있다. “겨울철에는 특히 항문 주변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며 혈액순환으로 인한 증상 악화가 더 심한 편입니다. 증상이 있으시다면 참지 마시고 병원을 방문하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항문환자들에게 질병없는 깨끗한 항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갈 수 있도록 인술제세(仁術濟世)를 펼쳐나가는 하루학문외과 서인근 원장에게 항문질환의 특징과 하루학문외과만의 치료법과 차별성 그리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32년 배테랑 경력의 노하우로, 안전하고 빠른 치료 서비스 펼쳐
지난 1988년부터 약 32년 항문질환 전문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서인근 원장은 미국에서 항문질환으로 권위있는 퍼거슨 클리닉의 치료법을 구현하는 최신 기술력으로 항문질환의 완치를 이뤄가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해외연수를 통해 미국 퍼거슨 클리닉과 하버드 의대병원 등 유명 대장 항문외과병원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배워 자신만의 수술법을 완성시켜낸 서 원장은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항문분야 권위자다. 수면마취와 척추마취 등 환자가 부담스러운 마취법 대신 항문에 한정된 국소마취만으로 간편하고 안심한 수술을 지향하고 있는 서 원장은 출혈이 적고 정확하고 세밀한 수술로 이미 항문분야에서는 손꼽히는 명의로 인정받고 있다.

 “미국의 경우 약 65.6% 정도가 국소마취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의학이 발전하고 전문화되면서 과거에 불가능했던 것도 이제는 가능한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치질, 치열, 치루, 항문협착증, 괄약근 손상 등 병의 정도가 심하여 여러번 재발된 경우 일지라도 그 원인이 되는 병소를 정확히 제거하고 정교하고 세심하게 수술 한다면 입원과 통원치료 없이 완치가 가능합니다.” 하루학문외과는 수술후 입원을 해야만 했던 번거로움 대신 당일 수술후 몇 시간 후 걸어서 병원을 나갈 수 있어 개인 프라이버시를 유지할 수 있는 한편 일상생활도 바로 복귀가 가능해 환자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오전 수술 후, 다음날 업무 복귀가 가능하며 여기에 완치율도 상당한 수준에 올라서 있어 수술 후 합병증과 부작용 걱정없이 바로 운전과 골프 등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 중 하나다. 

   
 

하루학문외과만의 차별화된 수술 시스템, 환자 만족도 UP
“수술후 누워만 있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항문을 움직일수록 더울 빨리 회복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술후 통증도 주사 대신 먹는 진통제로도 충분히 해결이 가능할 만큼 통증에 있어서도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하루학문외과 수술은 멀리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오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다. 현대의학이 발전했다고 하나 아직도 주변의 많은 이들이 치질 수술후 몹시 아파하고 고통스러움을 호소한다. 하지만 하루학문외과는 진통제 주사가 필요없는 미통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도 주사 대신 먹는 진통제로 해결하는 수술 술기를 가지고 있는데 서 원장 역시 선진화된 수술법으로 통증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재발율 낮은 수술로 환자들의 극심한 고통에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완벽한 수술을 지향하고 있는 서 원장은 치질 덩어리를 세밀하게 절제해 내며 다시 재발이 안되도록 꼼꼼하게 집도한다. “치질을 완벽하게 절제하지 못하면 수술후 오래지 않아 다시 재발하게 됩니다. 치루 역시 내공의 크기가 작아 발견이 쉽지 않지만 전문적인 방법과 기술력으로 찾아내서 제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치루 수술후 괄약근 손상을 걱정하는 환자들을 위해 보존 치료 수술로 손상걱정없이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실금 없는 수술로 나이드신 어르신도 수술 만족도가 무척 높은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항문질환 환자의 완치를 위해, 앞으로도 의사로써 소명 다할 것
진료시 환자를 가족이자 다정한 이웃같은 마음으로 친절하고 성심을 다하는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는 하루학문외과는 월,화,금,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료하며 수, 목, 공휴일은 휴진으로 수술이 가능한 날이라고 한다. 진료 예약은 전화로 가능하며 예약후 방문하여 보다 빠르게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 원장은 평소 항문 건강을 위해선 화장실에서 절대 오래 앉아 있지 말며, 설사와 묽은 변 및 변비 예방을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스트레스는 항문질환의 큰 적으로 건강한 신체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환자들이 수술후 만족에 기뻐하며 다른 지인과 가족들을 소개해주며 다시 인연을 맺게 될 때 의사로써 사명감과 보람을 느낀다는 서인근 원장은 의료란 소명이며 항문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이 없는 날까지 본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선 <항문수술에 대한 원리 원칙>책을 준비중이라고 귀뜸했다. 덧붙여 저서 집필을 통해 항문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재발율 낮추는데 안주하지 않고 조금 더 발전된 항문질환분야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통증과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수술의 교본으로 후배 의사들의 필독서가 되길 <월간 한국인>에서도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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