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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완도의 미래 열어가는 역동적인 의정활동 펼칠 것
박순태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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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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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 완도의 미래 열어가는 역동적인 의정활동 펼칠 것”

 

   
전남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

지난 2010년 7월 1일 처음 초선의원을 시작으로 제6대 완도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제7대 재선 의원을 거쳐 현재 8대 완도군의회 의장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조인호 의장은 지역의 대표 정치인으로 완도의 발전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무투표로 당선되는 등 완도군민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받아오고 있는 조 의장은 10년간 의회에 몸담아오며 지역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오며 완도의 미래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큰 역할을 다해왔다. “완도는 265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어 있는 지리적 특성속에 년간 약 5,900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저희 완도군의회 의원들은 견제와 균형의 의무를 다해오며 군민과 소통의 정치 구현에 적극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완도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의회상을 정립하며 군민들이 행복한 완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완도군의회

군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 발의, 민생정치 구현 위해 노력
완도 금일도가 고향인 조인호 의장은 섬 출신으로 이곳에서 나고 자랐다. 완도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누구보다 완도의 실정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것. 이를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완도의 주춧돌 역할을 유감없이 발휘해내고 있는 그는 완도 곳곳을 살뜰히 챙기며 군민들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해우소 정치구현을 이뤄 내왔다. 어느덧 정치경력도 3선을 맞이하는 배테랑 정치인으로 평가받지만 마음만은 처음 의원에 당선되었을 때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기억하며 참된 일꾼으로 맡은바 소임을 다해오고 있다. 지형적으로 섬으로 이뤄진 완도의 특성상 교통수단 중 하나인 선박의 공영제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조 의장은 버스 공영제처럼 선박역시 공영제를 도입하여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교통을 활용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군민들의 기본 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약산에서 금일까지 연결하는 연육교 설치와 노화도에서 소안도까지 연결하는 연도교를 설치 주민들의 교통편의 개선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섬 주민들이 굿은 날씨로 인해 몸이 아픈 상황인데도 제대로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하루빨리 교통 개선이 이뤄져 군민들의 행복추구권이 보장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임기중 숙원과제라고 힘주어 말하는 조인호 의장은 항상 군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변자로서 집행부에 그 뜻을 전하고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연륙교와 연도교 착공/완공으로... 완도의 숙원과제 반드시 이뤄낼 것
완도의 미래성장과도 큰 연관이 있는 이 교통개선 사업은 임기중 꼭 이뤄내고 싶다는 것이 조인호 의장의 바람. “하루빨리 예산이 모여서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기본 생활권이 보장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환자 발생 등 위급시 너무 큰 불편을 호소하는 군민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더욱 열심히 예산을 모으는데 노력하고 있는 조 의장은 그렇기 위해선 중앙정부에서 <섬>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렇기 위해선 정치인들도 정치입안시 섬의 특성을 먼저 체험해보고 섬생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정책을 발의하고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시대는 신해양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특히 남해안 중심의 시대가 열려 나갈 것입니다. 목포에서부터 부산까지 연결되는 남해안 교통인프라의 구축은 동과 서의 인적, 물적 교류 뿐 아니라 서로간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교량을 놓기 위해 4,000억 예산 중 현재 1,500억원의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기치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어 해양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를 위해 완도군의회에서도 힘을 보태나가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솔선수범 통한 지방자치 바람직한 의회상 정립에 앞장
완도군의회는 현재 9명의 의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7명이 초선의원이라고. “처음이라 모두 낯설고 잘 모르는 부분도 있을텐 데도 끊임없이 공부하며 열심히 노력해오며 신선하고 패기 있는 완도군의회의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힘을 모아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군민의 대변자로써 소통의 정치를 구현하는데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이는 조인호 의장의 평소 정치철학인 정치인은 소신이 있어야 하고 늘 약자편에 서야 한다는 그의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으로 9명의 의원들이 모두 의기투합해서 신뢰받는 의회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집행부와도 견제와 감시 및 감독은 정확하게 하되 서로간 소통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 완도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군민들의 든든한 성원을 받고 있다. 평소 민원 청취시 직접 발로 뛰면서 한분 한분 찾아다니며 의견을 듣고 개선점과 해결책에 대해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는 조인호 의장. 2020년에도 군민들의 희망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장보고 후예의 고장인 완도군민들이 새해에도 건강하고 소원성취하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조인호 의장은 완도 금일고, 서강정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육군하사로 전역하였으며 금일초 운영위원장, 금일중체육관 추진위원, 금일읍 청년회장, 완도금일라이온스클럽 총무, 완도군수산경영인협의회 자문회원, 완도금일수협 대의원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법무부 범죄예방자원봉사위원, 금일읍지역발전위원장, 금일읍연륙교추진위원, 완도군체육회 이사, 완도·금일라이온스클럽 이사, 전국 도서지역 기초의원 협의회 부회장, 완도금일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민주당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완도군의회에서는 제6대 완도군의회 의원 (전반기 부의장, 후반기 행정자치위원장) 제7대 완도군의회 의원(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거쳐 제8대 완도군의회 의원 의장으로 재직중이다.

   
 

<전남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장 인터뷰> 
Q1. 완도의 발전과 성장동력에 대해 말씀 해주신다면?
A1. 완도는 천혜의 바다의 강점을 가진 신해양선도 지자체입니다. 이에 해양치유산업과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여러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265개나 되는 유무인도를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과 이색볼거리를 마련, 해양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주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해양레저산업과 관련 일자리 창출, 읍면마다 마을기업을 적극 발굴하며 마을기업형 일자리 창출에도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Q2. 임기동안 꼭 이뤄야 할 숙원과제는 무엇인지?
A2. 완도와 광주간 고속도로 조기완공 추진과 도시개발사업 및 주민불편사업을 해소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장애인 및 어르신 지원사업, 5일장 현대화 사업 지원과 완도형 일자리 창출사업, 가고싶은 명품 해변길 조성에도 힘을 실어나갈 것입니다. 

Q3.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A3. 완도에서 태어나고 자라 외지에 잠시 살다가 다시 고향에 돌아오며 이곳에서 모든 걸 바쳐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정치에 입문하였습니다. 그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후회 없는 정치를 하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3선의 임기 끝까지 산적해 있는 완도의 숙원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주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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