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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난국 해결의 길은 멸공진리에 있다”는 것을 이 땅에 전파하는데 전력을 다하다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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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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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난국 해결의 길은 멸공진리에 있다”는 것을 이 땅에 전파하는데 전력을 다하다.

 

   
멸공진리운동본부  김정윤 목사

 

공산당은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요, 또 공산당과의 협상하는 것도 심판을 받게 되는 어리석은 길이며 멸공진리운동만이 승리를 가지고 온다는 마지막 시대적인 복음을 전하는데 경주해온 멸공진리운동본부 김정윤 목사(승리새일교회 담임, www.newthing.kr)는 서울 한복판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동시에 많은 인파가 왕래하는 광화문을 중심으로 해서 멸공진리운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김정윤 목사의 목표는 대한민국의 통일과 세계의 참된 평화라고 말한다. 얼른 듣기에는 너무나 이상이 크고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김목사의 활동은 단지 자기의 이론이 아니라 공산당이 출현한 것도, 또 그 공산세력이 세계 1/3을 적화시켰던 것도, 70년대 초반부터 데탕트 시대를 맞아 세계가 평화로워진 것 같이 된 것도 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동시에 앞으로 한반도의 전쟁과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지라도 그러한 환란과 재앙이 올 때 성경대로 보호와 살길이 되는 멸공진리를 전하고 있다.

   
 

금년 10월부터 전광훈 목사를 중심해서 광화문과 청와대 앞에 많은 사람이 모이고 있지만 그들과는 주의와 주장이 다르다고 한다. 그들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이념을 이어 받자는 차원과 현재의 주사파 활동에 대해 반대하는 정도에서 멸공을 외치고 있지만, 김정윤 목사는 성경의 예언대로 대한민국에 나타난 멸공 진리에 의하여 멸공진리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전 목사측은 대한민국의 주사파를 몰아내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지만 멸공진리운동본부는 계시록과 선지서에 예언되어 있는 대로 이 땅에 완전한 평화의 나라,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일에 중점을 두고 나가는데 있어서, 남한의 주사파는 말할 것도 없이 북한 악의 정권을 무너뜨려 통일을 이루고 북한동포를 해방시켜 신정(神政)국가, 선지(先知)국가를 이루어 우리 대한민국에 나타난 멸공진리를 세계에 전파해서 이 땅에 있는 공산세력과 악의 세력을 일소시키고 완전 평화의 나라를 이루는데 까지 목표를 두고 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역사가 새 일(사42:9, 43:19)의 역사라고 성경에 말하고 있다고 한다. 은혜시대 역사가 되는 새 언약의 피(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역사는 성경대로 아시아 서극 갈릴리 동네에서 일어나서 세계에 전파되었고, 이제는 새 일의 역사를 통하여 심판하고 새 시대 이루는 마지막 역사는 성경대로 동방 땅 끝 바다 옆의 나라 바로 우리 대한민국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예언이 일부는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고, 또 앞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한다. 

   
 

큰 목표를 가지고 진리운동을 펼치고 있는 김정윤 목사를 <월간 한국인>이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는 1월호 인터뷰로 만나 그가 하고 있는 운동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여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에 답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에 멸공진리를 통해 한반도 통일, 세계통일 이루어진다

오늘날 기독교는 여러 가지 신앙노선을 가지고 있지만 이미 이루어진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신앙은 동일하다는 것을 강조한 김 목사는 십자가의 보혈을 통하여 죽은 영혼이 살아나는 것이 시작이라면 기독교가 완전한 승리의 평화의 왕국을 지상에 이루어 놓는 것이 바로 그 결실임을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오늘날 기독교가 큰 혼선을 빚는 것은 이제까지 완전한 다림줄의 진리를 잡지 못한 이유라고 말하면서 김정윤 목사는 인터뷰 도중 요한계시록 강의 책을 펴서 다음과 같은 책의 머리말을 손으로 짚어가면서 읽어 내려갔다.

 

“하나님의 완전계약의 말씀이 이미 이루어진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와 부활 승천과 성신 강림을 힘입어서 저희들은 중생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는 동시에 주의 종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과 또는 본서를 세상에 출판하여 내놓게 된 것을 다음과 같이 증거합니다.
이날까지 뚜렷이 다림줄의 진리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기독교의 종말관이 혼선된 것은 우리 종 된 자로서 유감된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정한 때는 왔기 때문에 1968년 5월 27일 오전 7시에 이뢰자 목사님의 입술에 말씀이 임하여 강단에서 제자 된 저희들에게 조직신학 강의와 선지서 강의와 계시록 강의가 이제부터 말씀으로 임할 것이니 받아 기록해서 속히 심판의 다림줄의 진리를 만민이 알도록 세상에 내놓으라는 명령에 의하여 4, 5인이 붓을 들고 말씀이 오는 대로 받아서 기록한 것입니다.
일점일획의 글자라도 틀림없이 받아썼으니 독자 여러분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으신다면 기독교 종말관의 다림줄의 진리를 분명히 알게 되는 동시에 말씀으로 승리하는 용사가 될 것입니다.”

위의 머리말에 기록된 것과 같이 아무 준비 자료 없이 이뢰자 목사의 입에 말씀이 임하여 나타난,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말씀으로 이루어진 책을 가지고 강의를 하고 설교를 하고 진리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는 인류 역사상 없던 역사로서 기독교 종말의 끝을 맺는 역사가 틀림없다는 것이다. 이미 선지자들의 예언을 통해 기록된 대로 예언이 응한 것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혹시 사람이 연구한 것이라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겠지만 천지를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예언해 놓은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이날까지 교회는 예수교라는 간판을 가지고 복음을 전파해 온 것이 성경대로 이루어진 역사라면, 이제 성경대로 새 일을 고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폐할 자가 누가 있겠는가? 라고 김정윤 목사는 힘주어 말했다.

   
 

‘선지영성신학원’에서 성경강의와 구국기도회, 그리고 시국강연회 진행

광화문에서 천막을 치고 선지서와 계시록을 중심한 말씀으로 멸공진리운동을 이끌던 김정윤 대표는 한국 기독교의 메카라고 일컫는 종로5가 기독교 회관 건너편에 선지영성신학원을 개설해 멸공진리운동의 동역자 송일섭 목사(조광새일교회), 한찬수 목사(건국정신계승국민연합 총재)를 비롯하여 여러 사명자들과 함께 의기투합하여 부패한 한국 교회의 개혁과 혼란한 영계와 혼선된 진리를 바로 잡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을 시작했다. 날이 갈수록 선지영성신학원이 발전하고 있으며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신학 강의가 주간반과 야간반으로 나누어 이루어지고 있다. 강의 학과는 ‘인간론, 성경해석법, 요한일서, 조직신학, 이사야를 비롯해 말라기’까지의 선지서와 그리고 요한계시록 등을 강의하고 있는데 특히 마지막 이루어질 오메가의 역사를 중점으로 한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강의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장차 이루어질 요한계시록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강의에 참석하고 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은 첫째주: 멸공통일국민운동본부, 둘째주: 국민의식개혁운동본부, 셋째주: 건국정신계승국민연합, 넷째주: 나라사랑기독연대, 다섯째주: 신정국가건설기독연합 주관에 의해 매주 순번으로 구국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어서 오후에는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여러 가지 현재의 시국과 안보, 그리고 북한 인권과 통일문제에 대한 강연회를 실시해 오고 있다. 

   
 

최근까지 주요 강사로는 전 초대 통일원장관 강인덕 장관, 전 대한민국건국회 회장을 역임한 임덕기 회장, 현재 대한민국부패추방연대 대표이고 전 고려대교수인 윤용 교수, 전 통일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했던 김태우 박사, 전 국무총리실 차관을 지낸 오병주 박사, 전 경찰청치안정책연구소 소장(치안감)을 지내고 현 경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최경식 교수와 탈북여성 1호박사이고 북한 인권과 남북통일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애란 박사, 그리고 채녈A 방송국의 ‘이제 만나러 갑시다’, ‘잘살아보세’ 등에 출연하여 북한에서의 체험과 형편을 실감 있게 전달하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시원한 입담을 과시한 이순실 방송인 등을 강사로 초청하여 많은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에게 현 시국과 북한에 대하여 새롭게 인식을 시키고 각성을 주게 되어 안타가운 마음과 책임감이 일어나 기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격동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선지영성신학원’을 세운 뜻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성경 강의가 진행되어 선지서와 계시록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확실히 내다보게 하고, 또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게 되므로 성경대로 현재의 시국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더욱 실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의 예언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고 기도하게 되고 사명에 더욱 충성해야 되겠다는 각성을 받게 되었다고 기도회나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들과 그리고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말들을 하고 있다.
특히 원장을 맡고 있는 김정윤 목사 또한 여러 가지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단지 하나님 뜻에 순종한다는 일념으로 신학원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점점 많은 분들이 ‘선지영성신학원’을 찾아와서 진리를 깨닫게 되어 만족해 할 때 원장으로서 최대의 보람이 느껴지고 진정으로 감사가 나온다고 말한다.

선지영성신학원은 대한민국에 나타난 새 일의 진리를 가지고, 구약 말기에 바벨론에게 황폐되었던 이스라엘이 고레스의 명령을 통해 복구가 되었듯이 무너진 한국교회와 무너진 세계교회를 일으키어 새로운 시대, 천년왕국을 이 땅에 이루는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주님 오실 때까지 달음박질을 하게 될 것이다. 

 

   
 

유튜브 방송으로 세계를 향하여 외치다

김정윤 원장은 뉴스타운TV에서 김정윤의 ‘빛과 어둠’ 프로그램 진행자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성경을 들어 현 시국을 말해주는 동시에 난국 해결의 방법을 제시함으로 일반적인 전문가나 평론가와 달리, 다루는 영역이 다르고 제시하는 해법이 달라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목사는 방송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수만 명의 조회 수를 넘어 25만 명이 넘은 조회 수를 기록할 만큼 인기 강사로 급부상 중이다. 그는 이어서 곧 ‘그리스도의 나라’라는 이름으로 개국하여 독립적인 방송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유튜브 방송을 통해 모든 국민들을 각성시켜 멸공진리사상 운동에 동참케 하여 하나님 보호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이다. 

어느덧 목회경력 수십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전국순회전도에도 적극 앞장서온 김정윤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하고 천국도 지옥도 없다고 주장하는 공산주의는 사탄의 세계에서 온 이론으로 이 사상을 용납하면 멸망으로 가는 길이며, 또 그들의 거짓 평화에 속아 인위적으로 이루어진 평화는 그들의 적화 계획에 속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민들로 하여금 멸공진리사상을 가지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오는 환란에서 살리는 길이고 이 나라가 하나님의 보호로 승리하는 길이라는 것을 전파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멸공진리운동만이 하나님의 역사로 한반도 통일을 이루는 길이요, 세계평화를 이루는 길이요, 이것이 우리 대한민국을 이날까지 보호해주신 하나님의 섭리라고 김정윤 목사는 남영동에 자리한 ‘승리새일교회’에서, 종로5가에 있는 ‘선지영성신학원’에서, 그리고 ‘광화문 사거리’에서 그의 힘찬 목소리는 날마다 울려 퍼질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세계를 향하여 외치게 될 것이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계22:7)

   
김정윤 목사

<멸공진리운동본부  김정윤 목사  인터뷰>
Q1. 멸공진리운동을 한마디로 표현해주신다면?
A1. 멸공이라는 단어의 뜻대로 공산당 망하고 이 땅에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 다. 인간 종말에 공산세력이 이 땅에 나온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대로 나왔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의 세력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공산세력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망하는데, 그 공산세력과 협상하는 세력도 함께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멸공진리로써 심판의 대상이 되는 공산사상과 협상사상을 절대 용납하지 말라는 국민사상개혁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우리나라에서 결실을 맺어 세계적인 운동으로 발전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이 세계에 전파된 후에 이 말씀에 따라 세계적인 심판을 통해 끝을 맺게 되어 있습니다.

Q2. 이 운동을 하시면서 보람과 사명이 있다면?
A2.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지를 그대로 전해주는 일에 불과한데 이 진리를 받아서 자세히 읽어보시고 여러 가지로 마음에 의문을 가지고 답답해하시던 분들이 이 말씀을 통해 모든 의문점이 해소가 되고 말씀을 통해 참된 평강과 소망을 가지게 될 때 진리를 전한 보람이 느껴지고 그분들에 대하여 오히려 한없이 고맙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진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시고 자세히 읽어보셨다는데 대해 감사하고 또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깨달음을 주신 것에 대해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또 이 말씀을 가지고 선지영성신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기도회를 하고 포럼을 열고 있는데 많은 목사님들과 또 진리를 찾으시는 분들이 신학원에 오셔서 강의를 들으시고 그동안 찾던 진주 같은 말씀으로 여겨 만족해하시고 말세의 하나님의 일꾼들로 자리매김 되어 가는 것을 볼 때 크게 보람을 느끼기도 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많은 분들이 이 진리를 발견하셔서 갈팡질팡하셨던 분들 혹 낙심되시거나 절망되시는 분들이 이 진리를 발견하게 될 때에 참된 소망과 살 길이 열려지고 삶의 의욕이 불타오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이 진리의 말씀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언론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Q3. 목사님의 향후계획에 대해 한 말씀 해주신다면?
A3. 하나님의 종은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기다려야 합니다. 제 계획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는 마음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는 동시에, 새해에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에게 이 시대의 하나님의 정한 뜻을 알리는 것입니다. 현재 4권의 책을 영어로 번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작업을 2020년 상반기에 완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완전 번역이 이루어지게 되면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비밀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소망합니다. 
특히 마지막 사명국가인 우리 대한민국이 오늘의 난국이 하나님의 역사로 해결되고 빛나는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난제해결의 진리를 알고 있는 한사람으로써 최선을 다해 나갈 생각입니다. 

 

001. 선지영성신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김정윤 원장
002. 선지영성신학원에서 시국강연회를 마치고 강사(김태우 박사)와 함께 
002_1. 시국강연회를 마치고 강사 이순실 대표(중), 송일섭 목사(좌)와 함께
003. 거리에서 멸공진리를 외치고 있는 김정윤 목사 
004. 전도 활동을 위해 광화문에 설치된 천막과 게시판
005. 선지영성신학원 상임대표 한찬수 목사와 함께 
006. 뉴스타운TV에서 ‘빛과어둠’을 진행하고 있다
007. 2019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시상 후 인사 말씀을 하는 중
008. ‘아름다운 소식’을 영어로 번역하는 분들과의 모임
009. 멸공진리를 질문하는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는 김정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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