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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가치경영을 바탕으로 MADE IN KOREA! 성공신화 쏘아올리다‘INSTYLE’ 와 ‘SWISSMILITARY’ 명품브랜드 더욱 성장시킬 것
박부건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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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6: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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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가치경영을 바탕으로 MADE IN KOREA! 
성공신화 쏘아올리다.”

   
  ㈜꼬레인터내셔날 정주헌 대표 

  ㈜꼬레인터내셔날 정주헌 대표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올해로 15년차를 맞이하는 (주)꼬레인터내셔날(대표 정주헌)은 INSTYLE 및 SWISSMILITARY 파워 브랜드를 바탕으로 주방용품 및 소형가전, 그리고 기내용 가방 등 유통시장에서 큰 성장을 이뤄왔다. 특히 지난 2019년 LA에서 열린 KCON 전시회에서 역대 최고의 현장 판매기록인 36만 달러(한화 약 4억 3,000만원)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해내며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으로 급부상하며 주목을 받아왔다. 기업명인 꼬레는 불어로 코리아의 뜻으로 정주헌 대표가 MADE IN KOREA의 가치를 드높이겠다는 의지로 직접 작명한 사업명이다. 항상 기본에 충실하자는 철칙을 바탕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기업을 경영해온 그는 원칙 중심, 사람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저와 가족은 물론 우리 회사 식구들인 직원들 모두 행복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 기업을 키워가고 있구요. 앞으로도 그 행복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 <월간 한국인> 1월호에서는 직원이 행복한 기업,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는 꼬레인터내셔날 정주현 대표에게 기업의 가치와 성장 그리고 향후 계획 등 아름다운 비전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다.


KCON 플랫폼에서 36만 달러 계약 체결 이뤄내는 성과 거둬
 동종업계 10년 이상 풍부하고 숙련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정예요원 11명의 직원들과 함께 해마다 기업 가치를 꾸준히 높여오고 있는 (주)꼬레인터내셔날은 거래업체만 해도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CJ 엔터테인먼트 등 수많은 해외기업과 거래하는 등 강소기업으로 입지를 탄탄히 구축해왔다. 즉, 반짝 스타기업이 아닌 유망 성장 기업으로 이번 KCON에서 그 진가를 여실히 드러낸 것. 중소기업들에게는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와의 만나는 장으로 손꼽히는 KCON은 지금까지 총 17번에 걸쳐 진행되어 왔으며 약 780개의 기업이 참여 약 190억원이라는 수출성과를 이뤄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외시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정주헌 대표는 “그동안 동남아 지역에서 개최한 KCON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LA 참가가 세 번째입니다. 미국시장에 처음으로 도전했는데 예상보다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미국시장에서 원하는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했던 것이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에 한국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해 나갈 생각이라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식구 같은 직원들과 찰떡호흡으로 수출판로 성공적 모색
15년전 자신을 믿고 함께 동참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꼬레인터내셔널이 있었다고 말하는 정 대표는 초기 주5일제 정착 이전이었지만 과감히 직원복지를 위해 주5일제를 시행했다. 열심히 일한만큼 쉬어야 능률이 오른다는 그의 경영 철학이 느껴지는 부분. 중소기업이지만 중견기업 부럽지 않는 복지시스템을 도입하며 직원들에게 일한만큼 보상을 확실하게 챙겨주고 있는 정 대표는 2년마다 사업 결산 후 전직원과 그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다. 회사의 이익을 직원들에게 나누고 환원할줄 아는 그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직원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정 대표의 경영철학 덕에 지금까지 설립 이래 단명의 퇴사자 없이 전 직원이 묵묵히 자신의 업무에서 최선을 다하며 기업의 가치를 높여올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꼬레인터내셔널의 숨겨진 경쟁력중 하나라고.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고객에게 그 사랑을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려면 직장은 즐거워야 하며 열심히 일할 맛이 나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기업은 일과 삶을 중시하는 워라밸 기업을 만들어 가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부족하지만 함께 나누고 즐기며 좋은 성과를 거둬 나가는 것 이것이 (주)꼬레인터내셔날의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인적자원이 충분한 국내 실정을 충분히 활용하여 오래전부터 수출 판로 개척에 승부수를 띄웠던 정 대표는 현재 일본, 호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총 10개 국가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해외 라이센스 브랜드를 같이 겸하며 브랜드 파워를 높여가는데 노력해 오고 있다. 


INSTYLE와 SWISSMILITARY 브랜드 더욱 성장시켜 나갈 것
어린시절부터 꿈이 상사맨이었을만큼 무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정주헌 대표는 미국 및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주)꼬레인터내셔날 기업을 자연스럽게 설립하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자신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를 런칭해보겠다는 꿈이 있었기에 파워브랜드인 INSTYLE와 SWISSMILITARY를 런칭할 수 있었다고. INSTYLE를 도입하면서 라이센스권을 획득, 미국에 역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 (주)꼬레인터내셔날은 미국 코스트코, 월마트, 아마존 등 내노라 하는 유통마트에 입점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희 제품들이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을때는 자부심과 애국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준비와 신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당당히 MADE IN KOREA의 가치를 드높여 나갈 것입니다. 그 희망의 결실을 만들어 가는데 지금처럼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기업의 성장가치를 높이는 것 외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나눔문화에도 적극 동참해오고 있는 (주)꼬레인터내셔날은 양로원, 고아원,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제품 기부 및 온정을 나누며 보다 밝고 건강한 세상 만들기에도 앞장서 나가고 있다.  


<㈜꼬레인터내셔날 정주헌 대표 인터뷰>
Q1. 기업을 운영하며 가장 중요시 하는 점이 있다면?
A1. 철저하게 글로벌 아웃바운드를 하면서 해외에 수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좋은 제품을 해외에 알리고 판매한다는 것! 이것이 애국이 아닐까요?


Q2. 고객상담과 제품 개발시 가장 중요시하는 점이 있다면?
A2. 우선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찾고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먼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에 반영된 디자인을 녹여내며 상품의 가치를 높여내는 것. 이점을 가장 중시하고 있습니다. 


Q3. 끝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이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시장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소비의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지요. 여기에 소비자마다 원하는 쇼핑 스타일이 틀리기에 마켓 자체를 개별적 니즈에 맞춰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점을 중점으로 저희 기업은 수출판로를 모색해 나가며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개발로 신규시장을 개척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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