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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연장의 꿈을 건강하게 실현시킬 슈퍼 푸드 셀레늄마늘 개발로 대한민국 건강식품의 질을 한층 높이다
김윤희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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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6: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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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연장의 꿈을 건강하게 실현시킬 슈퍼 푸드 셀레늄마늘 개발로 대한민국 건강식품의 질을 한층 높이다.”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정영한 대표

 

셀레늄은 21세기에 가장 빛나는 영양소로 평가받고 있으며 1978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인간이 반드시 섭취해야 할 필수 영양소로 공식 지정하고 있으므로 셀레늄은 우리 몸의 영양 균형을 이루는데 필수적인 미량 영양원소이다.

미국과 일본,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십여 년 전부터 ‘푸른빛의 마법사’, ‘기적의 원소’, ‘꿈의 원소’ 등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아왔던 영양소가 ‘셀레늄’이다.
셀레늄은 천연비타민E의 1,970배에 달하는 강한 항산화력은 적혈구가 산회되는 것을 막고 파손된 간세포 재생에도 도움을 주며 활성산소 억제 기능도 뛰어나,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억제하는데 놀라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셀레늄은 각종 세균성 질병과 성기능 강화, 아토피성 피부염과 여드름의 치료, 퇴행성관절염(강력한 소염효과도 포함), 에이즈에도 효과가 있다는 실험결과가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발생하여 세계를 긴장시켰던 ‘사스(SARS)의 원인이 셀레늄 결핍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는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하여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부르는 마늘. 2002년 미국 타임지는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에 마늘을 첫 번째로 선정한 바 있다.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원기를 보하는 강장제로 알려져 있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단군신화를 통해 마늘이 등장했다. 마늘의 어마어마한 효능은 이미 다 알려져 있는데 이런 마늘과 셀레늄이 만나 셀레늄 마늘로 주목받고 있는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대표 정영한)은 고흥 마늘사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정영한 대표는 인구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대사성 질환 예방을 위한 식품의 기능성 연구와 국민들에게 안심먹거리 제공을 위한 차세대 식품의 안전성과 세계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혁신적인 바이오 신소재 셀레늄을 고흥마늘에 강화시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 인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와 최고의 식품군의 결합으로 그 어디에도 없는 슈퍼 푸드를 개발해... 
정 대표는 일찍이 친환경 농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농업인으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농민과 농업을 선도해 온 그는 1997년 73명의 회원으로 설립한 고흥 배 농업회사와 2004년 249명의 조합원으로 설립한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그리고 2012년 5,503명이 참여한 총면적 2,352ha의 마늘재배 농가들을 규합한 고흥마늘연합회 영농조합을 이끌고 있다. 

정 대표는 2004년 마늘 주산지인 고흥에서 셀레늄마늘 시험재배를 시작하여 2009년에 농약과 화학비료를 줄이고 대신 EM 미생물제재 등과 셀레늄을 토양과 작물에 살포해주는 환경농업을 실천하여 특허등록 제10-0918106호 “셀레늄함유 친환경 농작물 재배방법”에 의하여 고품질의 기능성 셀레늄 마늘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된 셀레늄 마늘을 가공 할 수 있는 가공공장을 고흥청정식품단지에 신축하여 셀레늄 마늘을 이용한 특허등록 제10-1265713호로 등록한 셀레늄 마늘 음료와 셀레늄 마늘을 쉽게 음용 할 수 있는 셀레늄마늘 캡슐, 셀레늄마늘 정제, 셀레늄마늘 제환등 여러 종류의 기능성 가공식품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그는 "인체에 적용되는 셀레늄의 출현은 각종 질병 예방과 치료에 획기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셀레늄을 꾸준히 인체에 투입하면 피부 조직 노화 방지나 수은·염 등 금속오염의 중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생체기능을 강화해 인체 각 기능의 세포를 재생시킨다. 피부미용과 탈모방지에 효과가 크며 수은과 생체기능을 강화해 주며 인체 각 기능의 세포를 재생, 영양을 공급한다. 무엇보다 셀레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의 활동을 방지함으로써 암의 진전을 저지한다."고 KAIST 정안식교수의 “건강혁명 셀레늄”의 저서를 인용하여 강조하고 고흥마늘은 알린(Alliin)과 프럭턴(Fructan)의 함량이 다른 지역의 마늘보다 많아 매운맛과 향이 강하고 인편이 단단하다. 현재 전국 최다 마늘 재배면적을 가지고 있는 고흥의 마늘은 대표적인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아 그 우수성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고흥 마늘의 우수성을 알고 있던 정 대표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고흥 셀레늄 마늘의 브랜드 개발에 힘썼다. 전국 최초로 셀레늄이 강화된 셀레늄마늘을 개발하기 위해 KAIST 셀레늄 박사팀 및 대학식품학 전문교수팀, 그리고 환경농업 교육기관과 각각 MOU를 맺고 3년간 실증실험을 거처고 서울대약학대에서 동물실험을 거쳐써 셀레늄마늘 브랜드를 탄생시켰으며 셀레늄이 함유된 기능성마늘 재배로 생산된 셀레늄 마늘 음료, 셀레늄마늘 제환, 셀레늄마늘 캡슐, 셀레늄마늘 정제등 가공 상품을 생산하여 일반재배 보다 3,5배의 높은 가격에 판매하여 농촌부흥에 일조하고 있다. 

   
 

*대한민국 농촌 경제를 살리고 세계시장 진출을 준비해... 
정 대표는 환경오염과 공해로 인한 면역체계 혼란으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들을 고루 가춘 셀레늄마늘 개발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시장을 겨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특히 셀레늄마늘이 대사성질환인 고혈압, 비만, 심혈관질환, 전립선, 당뇨 등의 예방과 방어 효능의 기능성 식품 연구와 생체 대사 관련 생체 조절에 대한 건강기능 식품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그는 셀레늄마늘과 여기서 파생되는 각종 건강식품들을 통해 우리 기능 식품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춰 최고품질의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것이다. 그는 "KAIST 생명과학과 정안식 박사의 저서에 따르면 셀레늄은 심장혈관을 포함한 인체의 여러 기관에 필수적인 구성요소다. 심장마비나 심장기능부전의 원인이라고 알려진 고혈압도 셀레늄의 보충으로 치료될 수 있고 체내에 셀레늄의 양이 부족한 경우에는 혈전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고 역설했다. 
이러한 셀레늄마늘의 개발에는 재배 기술뿐 이니라 다양한 가공 기술의 개발이 병행됨으로써 산업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본다. 국민들의 생활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기능성 채소나 건강식품의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그동안 고흥 마늘의 특성을 살린 브랜드가 없어 고민하던 정 대표는 이제 고흥 마늘의 강점과 기능을 갖춘 셀레늄마늘을 이용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건강기능식품 가공 사업을 추진함으로서 고흥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지역 핵심 산업으로 육성해 내수 및 수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고용창출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레늄마늘을 세계시장으로 수출하기 위하여 FDA, FSO22000 2005, ISO/TS 22002-1, FSSCB 22000,  ISO45001등 국제인증을 끝내고 개발한 셀레늄마늘 캡슐, 정제, 제환 제품의 제조설비(일명: 제약기계)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1960년대 말부터 농대 밀알 4-H(Head·Heart·Health·Hands) 운동에 참여하여 기아와 문맹 퇴치, 산림녹화와 생활개선 등의 농촌운동을 선도했던 정 대표는 농가 소득향상과 식량 증산 및 새마을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농촌의 근대화에 앞장 서 왔다. 평생을 농업인으로서 지역과 농촌 경제 부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그는 지금까지도 농민들과 함께 길을 걸었고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무한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추는 데 필요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국민들의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본 농업인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음식을 즐기면서 각종 질병과 성인병의 예방과 치유에 효과가 있는 셀레늄이 함유된 기능성마늘을 생산 및 보급하는 목적을 두고, 꾸준한 실험과 연구를 통하여 셀레늄마늘의 식품개발을 완성하게 된 것이다. 수확된 셀레늄마늘의 셀레늄함량은 10.39ppm으로 일반마늘에 비해 셀레늄함량이 약 370배에 달했다. 세계보건기구(WTO)에서 정한 한국인의 권장량 1일 50~ 200μg의 셀레늄을 섭취하면 효과가 큰 관계로, 암 예방 효과와 건강증진을 위하여 셀레늄마늘 제환일 경우 하루에 20알, 캡슐의 경우 1일 1회 2정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리고 그는 이룰 수 있는 꿈을 꾸고 있다. 수입개방으로 인한 우리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농촌산업 살리기에 힘써 온 그는 셀레늄 마늘 개발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해외사장 공략에 나설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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