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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경호 및 경비 서비스 구현해 나갈 것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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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7  16: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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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니즈에 맞는 맞춤형 경호 및 경비 서비스 구현해 나갈 것”

 

   
㈜예죽 송영남 대표(동국대 경찰행정학부 교수)

지난 27년간 경호 경비 전문기업에 매진해온 ㈜예죽(대표 송영남) 이 최근 보안에 대한 니즈와 안전에 대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사업을 다각화, 제2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병원내 환자 및 의료진 경호, 유흥업소 및 클럽 주취자 소란대응 및 경호, 소송건으로 인한 경호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경호시스템을 구축하여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의 민간경비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경호 경비 실무요원 양성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3일간 범죄예방 외 9과목 수업 후 평가를 거쳐 성적점수가 60점 이상자에게 이수증을 발급하고 있으며, 현재 108차 2,537명 100% 전원 취업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송영남 대표는 경찰사범대 민간경비교육센터장도 맡아오며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보안 인력 전문가로 평가받아 오고 있다. <월간 한국인> 2월호에서는 철통보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보다 안전한 세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예죽 송영남 대표에게 기업에 대한 소개와 사례를 통해 본 실적, 특화 서비스 및 비전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대한민국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히 해낼 것
㈜예죽은 현재 경비와 경호를 기본으로 인재 양성 및 파견, 시설종합관리, 각종행사 이벤트 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호에 있어선 병원 응급실 특별경호, 의료분쟁시 의사 및 가족경호를 비롯 스토킹, 왕따, 연예인 등 VIP의전, 국내외 출장 개인 경호를 비롯 채권 및 재산권 및 소송에 따른 법적 분쟁에 따른 경호, 각종 행사 경호를 포함한 빌딩종합관리, 야간당직자 파견, 보안경비, 시설 경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내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999년 국내 최초로 의사를 상대로한 경호보험 상품을 개발한바 있는 송영남 대표는 의료분쟁에 휘말린 병원 의사들을 상대로 보디가드 서비스를 통해 약정한도내에 무료 경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으며 현대해상과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와 1999년 계약을 시작으로, 산부인과, 치과, 방사선과, 신경정신외과, 정형외과, 한의사협회 등 각 의료기관 협회와 의사 배상책임 보험계약을 체결하며 의료전문경호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경호보험 출시 후 저희 예죽은 병원전문경호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최근에는 병원 경호 외에 보다 사업을 다각화 하며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경호시스템 구축을 진행해오며 기업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프랑스 여성과 한국 남성이 이혼 후 양육권 문제로 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한국을 내방한 외국인 의뢰인의 컨설팅 및 경호를 통해 민사재판이 원만하게 진행하는데 기여한바 있다. 사건은 지난 2019년 종료되었으며 아이는 프랑스로 잘 인도되었다고. 또한 중동국가의 최대기업체와 경호업무 협의 중에 있으며 최근 집단 폭행 등으로 매스컴에 이슈가 되며 안전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클럽 및 유흥업소 경호에 있어서도 주취자 법적 경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00베드 이상 병상, 긴급비상벨 설치와 경호원 배치 의무화 시행
“지난 2019년 11월부터 병원 100베드 병상이상에는 경찰청과의 긴급 비상벨 설치와 1명이상 경호요원 배치에 대한 의료법 제36조제11호에 따라 정식으로 시행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료기관에서 폭력 및 난동 위험상황이 발생할 경우 보안인력은 현장에서 즉시 필요시 제지와 현행범 체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예죽은 각 상황에 따른 사례와 조치요령과 해설을 담은 상황별 대처 요령 매뉴얼을 제작하여 보다 최상의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집중해 나갈 예정입니다.” 일반경비업체의 경우 고소 소송 등을 우려해 소극적인 대응에 그치는 반면 ㈜예죽은 철저한 교육시스템과 숙련도를 바탕으로 보다 신뢰있는 대응으로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나가고 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병원실적 420여건, 약 21,500여명의 경호원이 현장에 투입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예죽은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문제 해결을 하는데 집중해 나가고 있다고 귀뜸했다. “생명을 다루는 기관인 병원에서 폭력은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에 저희 예죽은 사전에 이를 예방하고 만약 사건이 발생한다면 발빠른 대응으로 초기대응을 순발력있게 진행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송영남 교수는 ... 용인대 경호학과 경호학 석·박사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범죄학 박사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사회교육원 민간경비교육센터 센터장, 동국대 경찰사범대학 객원교수,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 발전위원, 영국탐정 조사원 자격 취득, 한국드론시큐리티연구학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한민국탐정협회 전국상임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997년 경호보안 전문기업 ㈜예죽을 설립, 국내 최초 경호보험상품 개발과 2015년 국내최초로 민간법과학수사인 ‘I F I 국제법과학수사연구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예죽 송영남 대표 인터뷰>
Q1. 긴급상황 발생시 신고 요령에 대해 알려주신다면?
A1. 긴급한 경우 비상벨이 있다면 신속하게 작동시켜주시고, 만약 휴대폰으로 112에 신고할 경우 주소와 발생장소, 피해상황 등을 말하고 범인의 흉기 및 위험물 소지여부 및 현장 위험성에 대한 내용을 같이 말씀해주시면 좋습니다. 아울러 비상벨 사용시 오작동으로 인해 경찰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Q2. 폭력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경비원이 장구를 사용할 수 도 있는지요?
A2. 필요한 경우 경비원은 장구를 사용할 수 있으나 최소한의 사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당행위나 정당방위에 필요한 요건을 갖추어야 하므로 분사기 또는 단봉 등의 장구를 사용시 사회통념상 허용될 만한 정도의 상당성이 있는 경구에만 현행범 체포 및 제지에 한하여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Q3.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A3. 저희 예죽은 앞으로도 의뢰인들의 완벽한 신변보호와 비밀보장 특화된 경호서비스로 고객만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항상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의 기치로 생명과 신체 및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사례참조하세요  :
1. 2주전 국내의 모 치과에서 수술진료 받은 환자가 사망했다. 긴급히 현장도착하여 영전 사진과 관을 병원내로 진입하려는 상황을 발빠르게 저지하고 양당사자가 합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의뢰인 측으로부터 매우 만족하다는 평판과 신뢰를 받았다.
2.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 출장경호 ->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한국인 자녀를 한국으로 인도하는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
3. 지난해 10월 2년여 끌었든 프랑스 자녀 양육권자 에게 자녀인도 업무 해결. (납치&인도)  
4. 1주전 중동 최대의 기업체와 경호업무 협의 중 -> 중동 보안담당 2명이 국내 입국하여 ㈜예죽과의 미팅을 마치고 출국함->  그들이 요구한 경호인력 전원이 심폐소생가능과 영어통역가능자로 배치해 달라는 조건과 업무 시 요구한 몇 가지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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