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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메디컬 섬유 개발, 대한민국 유니폼 시장 선도해 나갈 것메디컬 프리미엄 브랜드 ‘글로리벨’
박재진 기자  |  kore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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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5  1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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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메디컬 섬유 개발, 대한민국 유니폼 시장 선도해 나갈 것” 

메디컬 프리미엄 브랜드 ‘글로리벨’  
작업복 ‘탱크릭스’ - 출시예정


    

   
㈜굿유니폼  김휘종 대표

㈜굿유니폼(대표 김휘종 www.gooduniform.co.kr) 이 2020년 상반기 메디컬 프리미엄 브랜드 ‘글로리벨’과 작업복 ‘탱크릭스’를 잇따라 출시를 밝히며 국내 유니폼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2년 1인기업으로 첫 출발했던 ㈜굿유니폼은 차별화된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오며 현재 8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대구시 국채보상로에 지하1층, 지상8층 규모로 사옥을 이전, 사무실과 디자인실, 원단 및 가봉과 봉제 작업실, 강당 및 체육실, 휴식공간, 직원 식당 등을 갖추며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해 왔다. 현재 SBS 낭만닥터 김사부2 (드라마), TVN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등에 유니폼 협찬을 진행중인 (굿)유니폼은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에 제품을 선보여왔다.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메디컬유니폼 분야로 국내 수술복 및 의료인 의복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왔다. 세련된 칼라와 배색 포인트로 메디컬 드라마에서 긴박하고 현장감 있는 분위기를 잘 살려주었다는 평가를 받아온 것. 이밖에도 서비스 가운과 작업복 등 상품군 총 50여종의 품목을 온라인 시장에 출시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0년은 한층 더 성장하는 시기가 될 것입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바탕으로 굿유니폼의 브랜드를 확실히 알리는데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유니폼을 기성화하며 시장 최초로 온라인 판매를 시도, 국내 유니폼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김휘종 대표에게 굿유니폼의 특징과 차별성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봤다. 

   
 

원단 가공부터 제조 판매까지, ONE STOP 시스템 구축
굿유니폼은 현재 유니폼의 원단 가공과 봉제 등 제조과정을 거쳐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며 상품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해 오고 있다. 국내 최대의 섬유도시인 대구서 기능성 원단만을 사용, 메디칼 유니폼 간호사복, 의사가운, 수술복, 환자복, 사무원복을 만드는 제조라인을 구축하며 해마다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왔다. 

이미 온라인 시장에서는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고객들이 직접 착용해보고 올린 상품후기에는 “정말 좋아요! GOOD” 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이는 꼼꼼한 바느질을 통해 하자없는 품질관리와 발빠른 A/S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저희는 좋은 옷으로 고객의 좋은 일에 함께 하기 위한 다음 단계의 또 다른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4가지 핵심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굿유니폼은 그 첫번째로 직원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 직원이 행복해야 좋은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김휘종 대표의 경영철학. 여기에 직원간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는 지식나눔을 강조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으며 항상 바른 생각으로 함께 배려하는 긍정과 소통의 정신으로 기업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 또한 기능성 신소재에 대한 개발과 탁월한 시장분석능력, 8만 회원이라는 압도적인 온라인 쇼핑몰 회원 확보, 독보적인 지식재산권 보유 등의 차별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핵심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1~3차 자체 개발한 메디컬 섬유, 기능성 유니폼 시장 판로 넓혀
굿유니폼은 앞서말한 모든 과정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이 다른 경쟁기업들과 차별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3차에 이르는 메디컬 전용 고기능성 원단을 자체개발하며 신규시장을 개척하는데 물꼬를 트고 있는 것. 드라마에도 종종 등장하는 수술복의 경우 레이온 원단으로 제작한 리커버리 유니폼, 1차로 <리커버리> 원단을 자체적으로 개발한바 있으며 이는 항균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폴리레이온 스판으로 이뤄져 위생적인 면에서도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리커버리는 영구적 항균효과와 함께 자외선 차단, 땀과 수분을 잘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시키는 흡한속건 특징을 자랑한다. 

여기에 2차 소재인 <이즈텍스>는 유해환경으로부터 감염방지와 방제, 유해독소가 발생되지 않으며,  세탁후 형태가 안정돼 기능을 유지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고탄력 신축성 소재를 바탕으로 고온세탁후에도 항균력이 98% 이상 유지될 만큼 탁월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마지막으로 한단계 더 진화한 3차 소재인 <얼라이브>는 얇고 가벼운 신소재로 피부에 닿는 촉감이 매우 부드러우며 고급 원사를 사용 오랜 착용에도 보풀 발생율이 적다. 대전방지가공으로 적은 정전기 발생과 우수한 흡습성과 통기성, 구김적고 관리가 용이해 차세대 유니폼 시장에서 떠오르는 원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렇듯 뛰어난 성능으로 “유니폼 산업의 삼성그룹”이라는 애칭을 듣고 있는 굿유니폼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며 본격적인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고품질, 빠른 스피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감동 실현
굿유니폼은 그동안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니즈와 발빠른 피드백으로 해마다 20~25% 이상 성장을 해왔다. 2020 비전 역시 [먼저 움직여 고객만족에 기여한다]는 케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2024년 1,000억 매출 목표와 글로벌 물류센터 건립, 해외지사 확충 등의 비전을 제시하며 세계 제일의 유니폼 전문기업으로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은 기업의 내실을 기해왔다면 지금부터는 그 동력을 기반으로 한단계 높은 성장을 진행해 나가는데 주력해 나가겠습니다. 실업난으로 힘든 상황속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에도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굿유니폼  김휘종 대표  인터뷰>

Q1. 기업 성장에 있어 가장 우선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요?
A1. 30년 가까이 봉제분야에 종사해오면서 가장 최우선 가치는 고객이 만족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었습니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고 이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그동안 저희 굿유니폼은 꾸준히 개발과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그 니즈에 부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2. 대표님에게 유니폼이란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요?
A2. 삶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유니폼은 저의 인생의 동반자로써 지금까지 함께 해왔습니다. 일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의 원천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전 직원들과 함께 힘을 쏟아왔습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 더 나아가 일에 대한 가치관을 바꿀 수 있는 든든한 힘을 키워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니폼은 저에게 있어서 열정과 나눔의 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3. 끝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A3. 한국은 패션분야에 뛰어난 역량과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주길 당부하고 싶습니다. 그 동력으로 위축되어 있는 패션산업이 활력을 찾으며 성공하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길 희망합니다. 저희 굿유니폼 역시 올해에 메디컬 프리미엄 브랜드인 글로리벨, 작업복 브랜드 탱크릭스 등을 출시하며 또 한번의 신화에 도전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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